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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공 패스 조태정 선생님 후기

작성자소갈비돈없어|작성시간26.06.09|조회수14 목록 댓글 0

27년 관세직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한 초시생입니다.

영어가 사실상 노베이스 수준이라 어떤 강사와 커리큘럼으로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여러 사이트의 수강 후기와 추천 글을 찾아보며 비교한 결과 조태정 선생님 강의가 저에게 가장 잘 맞을 것 같다고 판단하여 리베이스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흥미가 없는 과목일수록 집중력이 크게 떨어지는 편입니다. 특히 인터넷 강의는 자칫하면 멍하니 듣기만 하거나 졸면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아 걱정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태정 선생님 강의는 너무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적절한 속도로 진행되고, 1.2배속으로 들어도 부담이 없어 집중하며 수강하기 좋았습니다. 덕분에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큰 상태에서도 비교적 꾸준히 강의를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단순히 이론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단어의 유래나 흥미로운 배경지식, 암기 팁 등을 함께 알려주신다는 점입니다. 이런 설명들은 단순 암기보다 훨씬 기억에 오래 남았고 실제로 몇몇 단어들은 따로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았는데도 강의 내용이 떠오르면서 자연스럽게 기억되었습니다. 또한 중요한 개념은 반복해서 강조해 주시고 초보자가 헷갈릴 만한 부분도 미리 짚어주셔서 영어를 오랜만에 공부하는 입장에서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필기량이 과도하지 않은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강의를 듣느라 바쁘기보다 내용을 이해하고 복습하는 데 집중할 수 있었고, 핵심 위주로 정리해 주셔서 학습 효율도 좋다고 느꼈습니다. 리베이스 강의는 단순히 문법 내용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왜 그렇게 해석되는지, 어떤 부분을 주의해야 하는지까지 설명해 주셔서 이해 중심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직 수강 초기 단계이지만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예전보다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처음에는 강사 선택에 대한 확신이 없어 리베이스 강의만 단과로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약 6강 정도 수강한 후에는 조태정 선생님 커리를 믿고 따라가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모두공 패스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처음부터 모두공 패스권을 구매했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지만, 비교적 초반에 강사를 결정하게 되어 더 이상 강사 선택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또한 모두공 패스권은 여러 강의와 커리큘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과목별로 강의를 따로 구매해야 하는 부담이 적고 수험 초반 학습 계획을 세우기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효율적이라고 느껴져 결과적으로 모두공 패스권을 선택한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직 수험 기간이 많이 남아 있지만 현재까지는 강사 선택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조태정 선생님 커리를 꾸준히 따라가면서 영어 실력을 차근차근 쌓아갈 계획입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수험생이나 어떤 강사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 번쯤 추천해 보고 싶은 강의입니다. 특히 저처럼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하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고 싶은 수험생이라면 리베이스 강의가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모두공과 함께 꾸준히 공부하여 27년 관세직 합격이라는 목표를 이루고 싶습니다.

#모두공 #조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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