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출입국관리직 근무여건

작성자erhu|작성시간10.08.04|조회수5,338 목록 댓글 4

안녕하세요?

출입국 관리직 근무여건이 어떤가요?

나이가 좀 많은 여자가 지금 9급 시작해도 늦지 않을까요?

일행근무랑 비교했을때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물론 본인이 원하는 일을 하는 게 젤루 중요하지만

그래도 경험자분들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일행근무하면서 다시 공부해서 출관직 가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두요..

꼭 답변 부탁드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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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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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erhu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8.05 아.제가 원래 교도관이 꿈이였는데 실기 자신도 없고 출관직도 관심이 많아서요. 일의 경중보다 보람되는 일을 하고 싶은 맘이 큰데....
  • 작성자방글방글~ | 작성시간 10.08.10 현직입니다..출관직 공무원에서 일의 보람을 찾는 일은 아마 본부에 계시는 분들이 전부가 아닐까 싶네요.. 출입국심사현장에서는 법무부 직원인지 공무원인지 뭔지도 모르는 승객들에게 무시당하는 일은 예사로 아시고요.. 체류사무소에서는 각종 행정사 및 민원인(커운터에 직원이 5명있으면 1가지 질문을 5번 다 물어보는 조선족등)에게 파김치 될 각오하세요.. 일행공부하면서 출관직 가는 거는 출관직에서 1주일만 근무해보시면 생각이 바뀌실 겁니다.. 인턴 한번 알아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나이 많아도 근무할 수 있지만 조직 내에서 나이어린 선배에게도 깍듯하게 할 수 있는가 적응할 수 있는 가는 본인 성격에 달려있을 겁니다..
  • 작성자방글방글~ | 작성시간 10.08.10 더군다나 출관직에서 보람찾기 어려운 이유는 민원인이 이유없이 진상을 떨어 누가봐도 우리 직원 잘못이 아닌경우에도 큰소리 났다는 이유만으로 그 직원이 진상민원인에게 직접 사과해야 하고요.. 어디에도 출관직 자존심이나 자부심을 세워주는 선배는 없습니다..
  • 작성자21C마지막 천재^^* | 작성시간 10.12.30 특채로 이직한 제친구 말로는 파출소에서 일해보면 출입국관리직이 얼마나 편한일이였나 알 수 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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