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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보호직으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보호직 현직분만 부탁드립니다.

작성자Always..loving...| 작성시간12.08.08| 조회수9712|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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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Always..lovi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10 교정 예비하시는데 부정적인 말씀드리기가 뭐합니다^^* 그냥 저는 잘 안맞는듯. 갇혀있는기분도 그렇고 여름엔 더위와 모기. 겨울엔 추위. 거친님들과의 대화...무엇보다 제 업무와 책상을 갖고싶네여. 하지만 다 나름입니다. 연세가 어뜨케 되시눈지 모르지만 20대후 30초 이시면 다른거 공뷰하시다가 30중정도 부터 이시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 작성자 까르보나라1 작성시간12.08.10 현직입니다.. 발령지는 공채시험필기성적 80% 연수원성적20% (연수원에서 시험성적은 저20%중 60%들어갈거예요 저때는 그랬음)로 발령내구요.. 인사담당하시는 최대한 연고지위주로 배치하려고 하지만 그지역에 자리가 없으면 다른 지역으로 발령내구요.. 업무는 초과근무 거의다 채우신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교정에서 보호직으로 이직하시면 호봉수 100%인정에, 진급도 빠르시겠네요.. 현재 10년이내 퇴직하시는 분들이 조직에 상당수가 됩니다. 지금 9급으로 들어오시다면 징계안당할시 무난하게 사무관까지 간다는 소리가 들리네요.. 본부에서도 위치추적 대상자 늘린다고 신규직원 더 뽑는다는 소리 있고요.
  • 답댓글 작성자 ㅍㅍㅍㅍㅍ 작성시간12.08.12 10년이내 퇴직하시는 분들이 많은 이유는 일이 힘들어서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 까르보나라1 작성시간12.08.12 정년퇴직입니다^^
  • 작성자 까르보나라1 작성시간12.08.09 원하는 발령지 받으시고 싶으면 일단 필기성적 올리시고, 야근 상당히 많습니다. 처음에 보호관찰소 들어가시면 서무업무와 통계, 지소같은경우는 전반적인 업무를 많이해야 되기때문에 일이 많구요. 관리해야되는 대상자도 많습니다 성인관찰 같은경우 150명정도. 하지만 충분히 보람적인 일이라 생각되고 자부심있습니다. 한 기관에 보통 2~3년 있지만 인사이동이 자신의 뜻과 관계 없이 발령될 수 있구요. 더 길게 있을수도 있지만 특이한 케이스고 6~7급 되시면 원하는 지역에선 근무하시기 힘들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Always..lovi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09 님 너무 감사합니다 죄송한데 연락처 쪽지 주시면 문자 드리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Always..lovi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09 저는 야간근무가 너무 힘들고 요즘들어 간이 너무 안좋아진듯. 보람도 느껴지지 않네요 ㅠ
  • 작성자 리히텐슈타인가보자 작성시간12.08.10 잘가요~~~~~~
  • 작성자 이제나도 7급 작성시간12.08.10 우리 사촌형 이야기를 빌리면 1년에 한번씩 왔다 갔다합니다. 광주있다 대전갔다가 다시 또 옮기시더군요. 근데 전국이라도 아주 멀리 안가더라구요. 그리고 2인 1실 빌라인가 아파트 주더군요. 일주일에 한번씩 외근 돌구.. 그렇게 안빡세고 좋다고 하네요. 한마디로 만족하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 박지성34 작성시간12.08.11 교정은 몸은 편한데 일단 줄근하면 밖에 못나간다는게 심리적으로 힘듭니다 보호관잘소는 일은 많은데 출장이 많습니다 출장 안나가면 눈치보일정도로 이건 사람에 따라 다른데요 돌아다니기 좋아하고 갇혀있기싫으면 보호관찰직이 좋습니다 천성이게으른사람은 교정직이 좋ㅇ습니다 교정직은 사실 갇혀근무하니 발전? 보는 시야가 좁아진다고해야하나? 보호관찰은 준칙이 수시로 바꿔서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일을 합니다 기관과의 실적경쟁으로 승진과 성과급 근무지가 결정될 정도로 윗분들이 신경을 엄청나게 씁니다 좀 피곤하지만 그래도 활력있는 쪽이 ..
  • 답댓글 작성자 mrmlle 작성시간12.08.14 교위가다님 궁금한게
    있어서 그러는데 쪽지좀 받아주세요!!
  • 작성자 숫탁판사 작성시간12.08.12 둘다 크게 의미둘 필요없음 그냥 직업이라고 생각하고 즐거운 취미도 만들고 웃으며 살아요
  • 작성자 컷라인. 작성시간12.08.14 제가 보기엔 지옥으로 가는 길이네요. 교정직하다 가신분들은 거의 힘들어하던데요. 칼퇴근에 머리쓸일없는 보안근무만 하다가 사무직보다 몆배 바쁜 보호직 일에 어찌 적응이될까요......
  • 작성자 헌법제1조 작성시간12.08.15 원래 남에 떡이 더 커 보이는 법이죠. 사람답게 살고 싶어서 이직 준비한다고 하셨는데 보호직은 가면 사람답게 살기 더 어려워 집니다. 그리고 윗분 얘기처럼 보호직. 일도 많지만 업무 자체가 난이도가 높습니다. 지침이나 예규가 굉장히 많고 또 자주 바뀌죠. 관련 규정에 1년에 최소 1번 이상 바뀝니다. 또 새로운 업무,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굉장히 변화가 심한 조직이라 거기 적응하기도 힘들수 있고 일이 많아서인지 직원들간에 관계가 개인주의가 강한 편이고 좀 삭막하죠. 4년 근무하고 작년에 사직한 사람인데 주변에 교정직, 보호직들 많아서 비교하면 그렇더군요
  • 작성자 Cloud-Ahn 작성시간12.08.18 ㅋㅋ 정말 9급공무원은 큰의미없습니다. 그냥 잡부죠. 존재감 없는. 큰 이상을 가져봐쟈 현실의 벽에 부딪혀 자신만 비참해 지죠. 하지만 목표하셨으면 하세요. 사람은 목표가 있어야 삶에 활력소가 되니까요. 이상적인건 보호7급을 준비하세요. 교정보호거친 현직입니다. 궁금한점 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 Always..lovi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18 거친순서가 어떻게 되시눈거져? 현 직급은요?ㅋ
  • 작성자 Lawabiding 작성시간12.08.21 교정직이 정말 힘든 이유는 빽없고 따가리 못하는 사람들은 사무직 못가고 야근이나 일근사동만 돌아야되는데.
    그 말인 즉슨 도둑놈 수백병들과 수년동안 인간관계를 가지고 얼굴팔이를 해야된다는것에 있습니다.
    교도소 가보면 일반인은 상상도 못해봤을정도로 역겨운놈들 드러운놈들 건방진놈들 싸가지없는놈들 등등 수많은 인간화상등이 있는데 이들과 교도관vs수용자로 얶히고 또한 현추세가 교도관이 수용자에 비해 을이 될수밖에 없는 상황을 방치하기때문에..교도관의 인격과 자존심이 망가지고 고통받습니다.. 사람답게 살고 싶다는 말이 나온이유가 바로 이걸겁니다.
  • 작성자 HenryHong 작성시간12.09.11 아.. 내가 몬산다 돈이 웬수지 저런일은 하고 싶지 않다..
  • 작성자 바붕탱이 작성시간12.11.01 발령지라는게 전 기준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정해진 건 없는 것 같아요...연고지에 오래있다가 근처로 가시는 분도 있었고요..저처럼...고향은 대구인데 전주로 발령났다가 인천에서 일했다가 다시 전주에서 일했다가..등등,...기준이 있겟습니까? 그리고 윗분보니까 빌라를 준다고 되어있는데. 과장님이랑 같이 방쓴다고 생각해보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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