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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면기고아니면아니고 작성시간16.06.12 보는만큼 보이고 겪은만큼 느끼는 거예요.
어느 소는 초과수당이 80~100만원에 육박할 정도로 쉬지도 못하고 일하는 곳이 있는 반면, 좋은 곳은 40~ 60 정도의 초과수당을 받으며 널럴하게 일하죠. 근무하는 동안의 근무시간 패턴도 조금씩 다릅니다. 이것이 펙트입니다.
불만의 강도와 호불호는 여기서 발생합니다.
남부교, 성동교 티오가 왜 안나오는데요... 현직들의 고충티오만으로도 차고 넘치니까 그런거죠. 경력 찬 현직들조차도 왜 그리 가고싶어 안달일까요...
예비 후배님들...현직 개개인의 의견 하나하나 잘 듣고 취합하여 판단은 스스로들 하실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