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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성자Glare|작성시간08.03.15|조회수118 목록 댓글 1
김승봉책 5쇄가지고 하고 있는데, 걱정이 많이 드네요.

제가 공부 첨할때 무슨마음이 들었는지 중고로 책을 사버렸는데

추록이 꽤나 많네요. 아니 아주 많군요.

지금이라도 싼가격에 팔던가 아니면 주던가 하고..

새로운 책으로 하는게 더 시간 절약하는 길일까요.
.
그리고 제가 형소법 동강을 7년 9월달 것 들었는데

부족한가요?

그리고, 특채는 정말 없어진 것인지..
뭐 아무도 모를려나?

마지막으로 내년에도 교정직은 지금 이추세일까요?
아니면, 다른 직렬처럼 안좋아 질까요?

이런저런 고민들이 너무 제 자신을 괴롭히네요

너무 늦게 들어왔달까 ^^?

요즘 저의 직렬에 회의감도 느낍니다.

기능직에 비교당하는 것 보면..

지금이라도 접고, 검찰직이나 토익에 올인해서 공사를
준비해야하는 것이 아닌지 하는 생각드네요..

저랑 같은 상황이던 아는 형이 공기업 취직한 것 보고..
아 나는 남들보다 쉽게 들어갈 수 있겠다는..
이기적인 생각이 들기도하고..

암튼 푸념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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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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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합격하면결혼한다 | 작성시간 08.03.17 독하게 맘잡구하셨음 독하게하세요 불안하구 흔들리시면 접어야죠 아니다 난 그래도 하련다 하면 옆은보지마세요 앞만보며 가는 경주마처럼 달려가세요. " 신은테스를향한 희롱을끝마쳤다" 맘흔들리지마시구 열심히하세요 그럼 빛을보실겁니다 . 파이팅 ^^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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