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및 공공기관 무기계약직 비정규직은 정규직전환 및 처우개선하면서, 공채 공무원인 시간선택제제도의 문제에 대해서는 정부의 입직경로가 다르다는 모순된 말만하고, 방관하고 방치하는 어이없는 현실.
일과 가정의 양립, 겸직, 건강상 등을 이유로 4시간만 근무하면서 시간선택을 할수 있는 좋은 제도라고 약속하고 뽑아 놓고는,
4시간만 기본급 주고 나머지시간은 수시로 일 부리면서 같은 업무시간에 일하는데도, 1시간 공제한 최저임금도 안 되는 초과비만 지급하는 악덕기업의 행태를 정부는 자행하고 있구나 ~일할 때는 같은 공무원이니까 책임을 다하라고 하고, 처우 개선에는 입직경로가 다르니까 어쩔수 없다는 정부~
이 제도를 사기업에 확산시키면 악덕기업사장들 참 좋아하겠구나~
우리가 18급인가? 직급보조비도 반띵하는 절약정신~ 그에 비례해서 공무원의 책임감도 반띵해야하나~참 꼼꼼하고 절약정신도 투철하구나~ 세금아껴서 좋겠다~ 이 좋은 제도를 전 공무원에게 확산시키면 세금도 아끼고, 국민들 좋아하겠다 .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인데, 등잔 밑이 어둡구나~~~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