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려대 경영대학 출신으로 공무원 영어과외 17년차 강사입니다. 그리고 노량진과 대전에 관리형 독서실 "리베르타"를 운영하며 아침부터 밤까지 수험생들과 동고동락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고도 매번 시험에 떨어지는 수험생들의 특징입니다. 혹시나 나는 여기에 속하지 않은지 확인해 보세요.
고민 01
다른 과목은 80~90점, 영어만 40점~60점 나와서 매번 시험에 아깝게 떨어진다!!
고민 02
영어 문제 20문제를 푸는데 40분 이상이 걸려 영어 문제를 다 풀지 못하거나 영어를 다 풀고 나면 다른 과목 문제를 풀 시간이 없다.
고민 04
영어 문제를 풀 때, 정확하게 포인트가 보이지 않아 감으로 문제를 풀어서 대체 무엇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겠고 틀려도 왜 틀렸는지 맞춰도 왜 맞추었는지 알 수가 없어 답답하다. 영어 문제 하나를 풀어도 정확하게 알고 풀고 싶다.
고민 05
영어 단어, 숙어, 구문 분석이 잘 되지 않아 영어 지문을 잘 읽지 못한다!!
지금 이대로, 1타 강사의 교재, 1타 강사의 강의만 듣고 공부 열심히 한다고 저절로 영어 문제가 해결이 되고 30분 안에 영어 문제를 풀고 영어 80점 이상 받을 수 있을까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봐야 하는 건 아닌지 고민해 봐야 합니다.
대형 학원이, 1타 강사가 나의 영어를 책임져 주지는 않습니다. 진정한 책임은 "언제까지 몇 점을 보장해주겠다, 언제까지 몇 점을 보장해 주지 못하면 어떻게 해주겠다" 라고 명확하게 약속하고 약속한 대로 책임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