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즌’(unison)은 음악용어로
'하나의 음'의 뜻으로 제창(齊唱), 제주(齊奏)를 뜻하며.
약어로는 unis. 라 표현합니다.
서로 다른 두개의 악곡 전개를 같은 파트가 연주하여 전체적으로 하나의 하모니를 만드는 연주 기법을 유니즌 플레이라고 합니다.
이 유니즌 플레이는 각기 다른 채널로 레코딩 되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출력이 부족한 컴퓨터 스피커로 들어서는 알아채기가 힘듭니다. 출력이 충분한 엠프로 구성된 오디오 시스템이나 이어폰이라면 좌 우의 차이를 단번에 알아 들을수가 있는 것이죠.
보컬 파트에서 이런 유니즌 플레이를 시도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데 그것은 메인 보컬에 백 보컬이나 코러스라인을 이용하는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입니다.
트윈기타를 채용하고 있는 밴드들 중 테크니컬한 밴드들이 이 유니즌 플레이를 애용하고 있으며, 가장 두드러진 밴드로는 인텔렉츄얼 스래쉬를 구사하는 메가데쓰를 들 수 있습니다. 데이브 머스테인과 마티 프리드맨의 유니즌 플레이는 이미 전설이 되어버렸다고도 할 수 있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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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영주 드럼 동호회 [드럼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