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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한 돼지고기인지 구별하는 방법
상한 돼지고기인지 구별하는 방법 이러한 상한 고기를 구별하지 못하고 섭취하는 경우 식중독 등의 질병에 걸릴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저희와 함께 상한 돼지고기인지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면서 상한 돼지고기는 어떠한 특징을 보이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상한 돼지고기의 특징
1. 고기의 표면이 끈적이는 경우
상한 돼지고기는 표면이 끈적거리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고기는 원래 지방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끈적임이 약간 있을 수 있지만, 상한 고기의 경우에는 겉표면이 심하게 끈적거리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는 부패가 진행되고 있는 현상인데요, 때문에 고기의 표면이 심하게 끈적이는 느낌이 난다면 상한 고기로봐주시면 됩니다.
2. 해동된 고기의 색이 하얀색일 때
해동된 고기의 색이 하얀색인 경우에도 상한 고기로 생각할 수 있는데요, 냉동되었던 돼지고기를 조리하기 위해 해동을 했는데
돼지고기의 색이 하얀색을 띠는 경우에
고기가 상했다고 의심할 수 있습니다.
고기의 지방 부분은 원래 하얀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준은 원래 빨간색인 살점 부분으로 생각하셔야 되는데요, 원래 빨간색이었던 살 부분이 해동 후에 하얀색을 띤다면 상한 고기이기 때문에 섭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3. 돼지고기의 냄새
돼지고기도 다른 음식들과 마찬가지로
상하게 되면 심한 누린내가 날 수 있습니다.
신선도가 떨어지게 되면서 맡기 거북한 냄새가 나타나게 되는데요, 때문에 돼지고기가 상해서 이상한 누린내와 함께 맡기 거북함을 느끼신다면 섭취하지 마시고 폐기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돼지고기를 보관하는 방돼지고기를 보관하는 경우 크게 냉장 보관과 냉동 보관을 할 수 있는데요, 냉장 보관을 하는 경우에는 종이 타월로 감싸서 핏물을 제거한 뒤에 다른 종이 타월로 소량으로 나눠 감싸서 밀봉 뒤 보관을 합니다. 온도는 1~5도가 적당하며 냉장 보관 가능한 날짜는 평균 2~3일 정도이지만, 그래도 1~2일은 넘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또한, 냉동 보관의 경우 소분하여 밀봉한 뒤에 보관을 해주시면 되는데 최대 4개월까지 보관 가능하지만
너무 오래 냉동해두는 경우 육질이나 조금씩 미생물이 번식할 수도 있기 때문에 보관 기간을 지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