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2장 강론 3.옛 계명과 새 계명이란 무었인가?(요일2:7-11)
26.6.7주일에배
1. 옛 계명과 새 계명이란 무었인가?(7-8)
1)옛 계명과 새 계명은 처음부터 가진 것이요 들은 바와 같이 그 계명을 따라 행하는 것으로 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나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내 이웃을 내 자신 같이 사랑하는 것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라고 하셨으니 서로 사랑하는 것이 옛 계명이요 새 계명이다. [요이 1:5 부녀여, 내가 이제 네게 구하노니 서로 사랑하자 이는 새 계명 같이 네게 쓰는 것이 아니요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 것이라 요이 1:6 또 사랑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 계명을 따라 행하는 것이요 계명은 이것이니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바와 같이 그 가운데서 행하라 하심이라 마 22:34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마 22:35 그 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마 22: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마 22: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 22: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마 22: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 22: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강령=어떤 일의 근본이 되는 줄거리(요약)를 뜻한다. 이 사랑의 명령이 모든 계명들을 지탱해주는 기반인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의요 품성인 모든 계명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이 기본이 되는 바로 십계명이다. 1-4=하나님 사랑, 5-10=이웃사랑
요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2)새 계명인 서로 사랑 할 수 있도록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시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우리에 대한 사랑을 확증하시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마음에 부어 주시고 서로 사랑하게 하셨다.
*참된 것=진실한, 신실한, 확실한, ‘감추어지지 않는 것, 잊혀지지 않는 것 즉 예수님의 새 계명은 진실한 것, 확실한 것으로 감추어지지 않는, 잊혀지지 않는 것이다.
요일 4: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요일 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요일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 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 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2.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사랑인가?
1)옛적에 하나님께서 영원한 사랑으로 나를 끝까지 사랑하시기에 하나님께 친근히 하고 우리의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그를 섬기며 서로 사랑하게 하셨다. [렘 31:3 옛적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나타나사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 하였노라 요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수 22:5 오직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명령과 율법을 반드시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계명을 지켜 그에게 친근히 하고 너희의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그를 섬길지니라 하고
3. 미워하지 말고 서로 사랑하라(9-11) *미워하는=싫어하다, 미워하다, 배척하다.
*거리낌=걸려 넘어지게 하는 장애물, 함정, 죄로 이끄는 유혹=빛 가운데 거하며 성도를 사랑하는 자는 스스로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을 뿐더러 타인에게도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
1)하나님의 사랑은 용서 해 주는 것으로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용서하도록 우리의 죄를 탕감 해 주시고 사함을 많이 받은 자가 많이 사랑하고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한다. [마 18: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마 18: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눅 7:4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그가 이르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눅 7:41 이르시되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눅 7:42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눅 7:43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이르시되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눅 7: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2)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고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는 율법의 완성이니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모든 것을 사랑으로 행하여 새 계명을 지키어 사랑의 복을 누리는 성광교회 성도가 되자.
잠 10:11 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도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잠 10:12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느니라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롬 13: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엡 5:1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엡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고전 13: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고전 13: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고전 13: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