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시민 여러분의 서명만이
교통기본권을 지키는 칼(이순신/카이사르)입니다.
낡은 시대는 갔습니다.
새로운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이 바로 그 시작입니다.
첫째, 시외버스터미널 유치로 살기 좋은 안양을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합니다.
인구 63만의 안양시가 54만8천명으로 쪼그라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시외버스터미널이 없어서 대중교통이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사익보다 공익이 우선입니다. 49층 오피스텔 건축으로 사기업체의 배를 불리기보다는 시외버스터미널 설치로 시민의 대중교통 기본권을 확보해야 합니다.
셋째, 안양시의 100년대계는 앞으로 설치될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역(가칭)과 안양시외버스종합터미널의 설치가 필수적입니다.
180%의 용적율을 800%로 늘려 사익을 추구하기보다는 대중교통 도시기반시설 확보로 안양시의 100년대계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우리 행정소송 원고들은 안양시민이 시외버스종합터미널을 필요로 한다는 확고한 뜻을 연대서명하여 수원고등법원 제2행정부에 제출할 것입니다.
안양에 시외버스터미널이 없는 낡은 시대는 갔습니다. 우리 안양에도 우리들의 연대서명에 의하여 대중교통의 새로운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민여러분들의 한사람 한사람 서명만이 우리 안양시 100년대계 발전을 위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2023.02.09
시외버스터미널 행정소송 원고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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