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커트

작성자ðξ늘λξ랑|작성시간26.06.21|조회수2 목록 댓글 0




집사람이
만들어 싸 준
반찬이 맛있단다.
밥도 한그릇 다 드시고
시원하게
어머님 머리도 커트했다.

일요일은 쉬는날인데
잠시 가게 들렀다
헨드폰 받고
해 주신다고
어렵게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