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교돈/ACC/2021/코/뇌(가족)작성시간23.08.28
양정님 정말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자신도 힘든데 주변까지 돌보시는 마음이 존경스럽습니다 그 어려움 상황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아버님 어머님을 돌보았던 것 처럼 양정님 자기 자신도 돌보시면서 항상 이겨내시길 응원 합니다 힘내십시요
작성자고유경/acc /2021/침샘 (악하선)작성시간23.08.28
저도 형제중에 제가 나서지 않으면 안되는 경우라 공감합니다 제가 수술결정되면서 결국 아버지를 보내드리게 된것같아 아직도 너무 맘이 아픕니다 제맘이 무너지니 ... 마치 아시듯이 막내딸 힘들지말라고 가버리셨나하는 맘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