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외유 마이산 한결 풀그림 푸른초 밤공기 해도파 펠레 떡 수렌비
내강 땅콩 은희 날라리 달하 (16명)
해도아부지가 저녁 늦게 회의가 있어 일찍 서둘러 호공에 도착.
외유오빠와 밤공기오빠, 내강언니, 콩언니 달하 먼저 와 있네요.
저는 오늘은 뛰겠다는 맘을 먹었지만
내강언니와 수다로 걷는 모드~ㅎㅎ
그래도 자이까지 갔다왔어요~^^
홍성대회가 뭐길래 C조에 있는 펄레오빠가 오랜만에 나와 뛰는데 뒷모습이 힘들어 보이더이다~ㅎ
열정적인 신입회원님 마이산님도 반갑게 인사해 주시며 가뿐하게 뛰시는 모습 엘리트~👍
한결고문님은 종아리가 좋아지셨는지 잘 뜁시니다.
내일이 휴일이라 벙개 뒷풀이에 해도아부지와 마이산오빠와 달하는 집으로~~고고
다른분들은 감자탕집에 모여 뼈다귀 뜯으며 소주와 맥주를 곁들여 짠짠~
오늘도 에이스와 함께여서 즐거웠어요~^^
황금같은 연휴 잘 보내시고 저는 토욜 주말훈련 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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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달하 작성시간 25.08.15 땅콩언니 양말 두어 켤레 사드려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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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깜장땅콩 작성시간 25.08.15 날라리아 얼굴두 못봣는데 어찌 같이 걷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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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깜장땅콩 작성시간 25.08.15 달하 여분으로 가지고 다녀줭~~~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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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하 작성시간 25.08.15 어제 퇴근하자마자 배가 고파 저녁을 먹고 나갔더니 뛰고 나서도 배가 불러서 집까지 걸어왔네요.
점점 뛰기 힘들어지고 싫어지는 데 회갑 바라보는 오빠들 회갑 한참 넘긴 오빠들 열달하시는 모습 리스펙 👍 -
작성자백수. 작성시간 25.08.15 뛰지는 못 했지만 뼉다구에 소주 한 잔은 참석
덕분에 잘 먹고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