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바람 태풍 외유 마이산 맥가이버 땡칠 강군 땅콩 순돌 꼬록 은희 볼트 수렌비 병훈 헉헉(신입/77년생)※15명
※헉헉이 반가워(타짜야 친구 잘 챙겨주자)
이젠 바람오빠의 출연이 너무 자연스러우니~~~
오빠 너무 좋습니다
아직은 날씨가 그리 춥지 않아 뛸만 하던데~~
열심히 최선을 다해 하이팅 합시다요^^
땅콩언니의 따뜻한 차한잔이 얼마나 맛나고 정말 따뜻한지♡아침부터 끊이셨다는데 깊이가 좀 안 깊은건 몰까ㅋㅋ
밤부터 주말까지 추워진다네요
토요일에 따뜻하게 이쁘게 입고 나들이 가시자구요
토요일까지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반갑게 뵈요♡
※77신입출연에 급 생각이 나네...
마린이 나무 지니 뭐하실꼬!!!
우리랑 좀 놀아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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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날라리아 작성시간 26.02.06 운동은 숨쉬기만 하고
있으니 몸땡이가 둔합니다~ㅜㅜ
운동하신 횐님들 수고많으셨어요~짱 -
답댓글 작성자은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06 요즘 친구가 안 보여~~~~
친구가 안 보이니 짝꿍도 안 보이궁 -
작성자깜장땅콩 작성시간 26.02.06 어제도 감독님 잔소리 들으며 숙제마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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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볼트 작성시간 26.02.06 잔소리가 관심인지 알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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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은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06 형부 대신 관심을 줬구나
착해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