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태풍 마이산 백수 철이 풀그림 맥가이버 한결 땡칠이 백야 연어 그대가 땅콩 순돌 꼬록 떡판 캔디 별밤 은희 수렌비 달하(20명)
와에 도착하니 이쁘게 파마한 해바라기 처럼 환한 모습의 철이오빠~~~이쁘더이다^^
주말에 어딜 다녀왔는지 시커먼 수렌비
비가 오려고 하늘은 맹하고 바람은 덩달아 불어주고 시원하니 좋네요
좀 이른 운동을 했을때는 후덥지근 했는데
7시 시작은 뛰기 좋은 조건이네요
땡칠언니의 유과와 음료 마시며 식구들과 담소를 나눈 후 전 일찍 퇴장 했습니다
백수아버지의 5바퀴는 뛰어야지 하시는 다짐을 듣고~~~
시원하게 열달하시고 조심히 들어가세요
☆목달 만원의 행복때는 더 많은 가족분들이 나오셔서 운동도 하고 식사도 함께 하는 목달이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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