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메산골 김씨네 농장으로 회원 모두 캠핑을 갔다.
바 담당... 많은 종류의 와인 준비
여 종업원
항상 수고 많으신 내외분
치마살...육습이 주르르...
먼데서 온 할배...
바 테이블 정리.....
분위기 죽여 주네요....
한 물간 마담 얼굴이 영 아니네.....
억지로 한컷
역시 낚시 광.....
바로 이맛...
배 부르겠다, 한곡조.... 기분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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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수고 많으신 내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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