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res Del Paine National Park,Chile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 공원 /Patagonia Region
작성자diamond작성시간19.02.21조회수441 목록 댓글 0아르헨티나와 맞닿은 칠레의 국경 바로 너머에 아름다운 봉우리와 수많은 동식물을 간직한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 공원이 있다. 토레스(Torres)란 영어의 탑(Tower)과 같은 의미로, 이 국립 공원에는 토레스 델 파이네를 상징하는 세 개의 토레가 있다. 북쪽으로부터 2,700m의 토레 몬시노(Torre Monzino), 2,800m의 토레 센트랄(Torre Central), 2,850m의 토레 데 아고스티니(Torre de Agostini)가 바로 그것들이다. 창공을 향해 나란히 솟은 세 봉우리를 보고 있으면 가슴이 탁 트이는 느낌이 든다.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 공원의 최고봉을 자랑하는 세로 파이네 그란데(Cerro Paine Grande)는 만년설로 뒤덮여 있으며 주봉인 쿰브레 프린시팔(Cumbre Principal)이 3,052m로 가장 높다. 또한 살토 그란데(Salto Grande)라는 폭포의 쏟아지는 물줄기도 빼놓을 수 없는 장면이다.
이글은 인터넷에서 퍼 왔어요.
인터넷 정보가 있는 쿠폰이지만 개개인의 패스월드가 다 달라요.
저희가 묶었던 호텔(?) 입니다.
근처에 Glamping 장에서 묶고있는 요가 회원들이 잔디에서 요가하고 있는 모습....이곳에는 "틱"이 없다고 했어요.
말을 타고 산행을 갈수도있어요 단 전문가여야 한다고합니다 산으로 다녀야하므로 위험요소가 많다고 합니다.
양한마리를 통채로 굽고있는 사진.
이곳은 공기가 맑아서인지 구름들이 너무 예뻣어요 그리고 산너머로 바라보는 지는 석양의모습도 환상였어요.
Glamping 장으로 가는길......
매점????
초라하지만 저희들 등산하는 뒷모습들입니다.
이 사진은 함께 여행했던 남자분이 새벽 6시에 하이킹일행하고 조인해서 호수까지 다녀오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