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은 점점 녹음속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찔레장미의 귀여움으로 하늘이 더 예쁘게 파랗게 보입니다.
튼튼한 락스퍼의 푸른빛과 빨강장미의 속삭임이 싱그럽습니다.
물 좋아하는 아이리스가 피기 시작하는 여름
크레마티스가 한창입니다.
하얀 벤치에 앉기에는 벌써 더위가 느껴집니다.
정원속의 내 손주들.
무엇보다 귀하고 귀합니다.
꿩의 다리가 별빛같은 꽃잎을 펼치면 꽃들이 앞다투어 피는 여름입니다.
정원을 가꾸는 사람들은 나를 포함하여
자연과 하나 되기를 꿈꾸며 새로운 우주탄생을 매일 노래하는 선구자들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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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봄소녀(광주) 작성시간 26.06.11 꽃들잔치네요 저는 요새 속상합니다 백합이랑 화초들 꽃들이 파묻혔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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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쁘띠야(홍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아니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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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봄소녀(광주) 작성시간 26.06.11 쁘띠야(홍천) 너무 우거지고 나무 그늘에 화초가 힘을 못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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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텔라강릉 작성시간 26.06.11 꽃밭에 있는 아이들이 행복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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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쁘띠야(홍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더불어 나두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