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님들에게 저의 글을 보시고
오류를 범하실 수 있는 내용이 있기에 노파심에 저의 경험을 나누고자합니다.
이론적으로 냉동기에 후레온이 적정양이 있으면,
드라잉시 열 즉 스팀이 제대로 공급되고,쿨링 코일 상태(린트) OK,
휀이 정상으로 작동하고,제작 회사의 냉동 설계가 제대로 되어 있다면,
후레온 사이드 그라스의 역활은 ,.
드라잉시 후레온이 돌아가고 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크리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이론이고 정상입니다.
그러나,후레온 필터나,Expension Valve의 불량으로
만약 후레온을 보충할 시 사이드 그라스를 믿고 크리어가 될때까지
후레온을 주입하면 큰 사고가 발생합니다.
즉 후레온 사이드 그라스가 크리어 되어야 만을 믿고 후레온을
마냥 주입하면 후레온이 OVER Charge가 됩니다. 됩니다.
그레서 저는 처음가는 업소일 경우,
일차적으로 후레온 사이드 그라스를 믿고 주입을 합니다.
그리고 기계를 정지 시킨후 10분에서 20분을 기다린 후 드라잉을
다시하여 컴프레서에서 굉음이 나나 스므스하게 작동하는가를
반드시 점검합니다. 만약 이렇케하지 않으면 저는 다시 물려가야만
합니다. 누구나 반복 되는 작업을 싫어합니다.
손님에게 신뢰 잃어버리지요,시간 잃어버리지요,
심한 경우에는 새로운 컴프레서를 물어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돈을 벌려다,돈쓰고 손님에게 기술 실력 실쪽당하고,이거 망신이
이만저만이 아님니다.
이제 정리하면 후레온 사이드그라스를 믿어야하지만..
업주측면에서 강요후 문제가 발생하면 즉 후레온이 오우버 차지
사건이 발생하면 어떻 이유인지를 알아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는 주로 후레온 필터와 후레온 콘덴서의 불량으로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