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하우스1~4는 평안의집이라 불린다.
단기에 오시는 선교팀에게도 개방되고, 전체 교장을 맡고 계신 데이빗 선생님이 오셔도
이곳을 사용한다.
주 사용 목적은 평안의 집으로 크리스찬콘도미니엄이라고 불린다.
크리스챤만 머무는 겻은 아니고, 공동체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단 두가지를 할 수 없는 곳..
즉 술과 담배를 허용하지 않는다.
아이들의 교육과 관련한다.
후원금 3000만원을 납부하면 30년간 매년 30일을 사용할 수 있다. 마치 콘도미니엄처럼..
학부모들도 굳이 학교의 허락을 받지 않고도 학교를 방문할 수 있고
(단 주중에 아이들을 공식적으로 면회할 수 없다. 아이들이 수업하는 것을 돌아보고, 식사와 간식시간에 아이들과 식사를
같이 할 수도 있고, 주일예배 후에는 아이들과 외출도 허용된다.)
공동체 정신에 따라 물론 식사도 ,간식도 재공된다.
역시 30%는 학교에 기증되고 70%는 사용기간을 제외하고는 전액 환불된다.
바기오와 앙헬레스, 제주와 무주가 완성되면 물론 같이 사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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