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추칸다. 종완아
말이라도 한마디 해주지..
내가 워낙 남의 생일을 모르자나.
술이라도 한잔 같이 해야하는 건데.
담주에 같이 한잔 하자.
술은 니가 사라. 히히.
<생일 추카 웃기는 얘기>
어떤 대학생 무리가 아프리카 탐험을 갔다가
정글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있었다. 그러다가, 그들은
식인종 부족에게 잡혀갔다. 그 부족의 추장은 장님인데
힘이 장사여서 사람을 쫘악 쫘악 찢어서 먹는 괴물이었다.
추장 왈 " 야~! 니네 한 줄로 쪼옥 서봐라~!"
차례 차례 앞 사람부터 먹힘을 당하게 되었는데.
어떤 똑똑한 고종완이라는 학생 앞에 머리털이 없는
홍XX 이(가) 서 있었다. 그런데 그 사람 차례가 되자
추장 왈 " 대머리는 맛 없다. 저리 치워라~!"
고종완은 꾀를 내었다. 자신의 엉덩이를 까서 머리 대신
내놓은 것이다. 추장이 손으로 엉덩이를 만지더니
매우 찡그린 얼굴로 이렇게 말했다.
(쫘아아아아악~~~) --> 두손을 계곡 한가운데 넣고 찢으며
" 야~! 니네 내가 한줄로 서랬지!!!!"
재미없나요? ^^* 준수랑 정권이는 내 얘기 듣고 까무라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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