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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붉은매 생추카

작성자듀부습진|작성시간00.06.18|조회수21 목록 댓글 0
생추칸다. 종완아 말이라도 한마디 해주지.. 내가 워낙 남의 생일을 모르자나. 술이라도 한잔 같이 해야하는 건데. 담주에 같이 한잔 하자. 술은 니가 사라. 히히. <생일 추카 웃기는 얘기> 어떤 대학생 무리가 아프리카 탐험을 갔다가 정글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있었다. 그러다가, 그들은 식인종 부족에게 잡혀갔다. 그 부족의 추장은 장님인데 힘이 장사여서 사람을 쫘악 쫘악 찢어서 먹는 괴물이었다. 추장 왈 " 야~! 니네 한 줄로 쪼옥 서봐라~!" 차례 차례 앞 사람부터 먹힘을 당하게 되었는데. 어떤 똑똑한 고종완이라는 학생 앞에 머리털이 없는 홍XX 이(가) 서 있었다. 그런데 그 사람 차례가 되자 추장 왈 " 대머리는 맛 없다. 저리 치워라~!" 고종완은 꾀를 내었다. 자신의 엉덩이를 까서 머리 대신 내놓은 것이다. 추장이 손으로 엉덩이를 만지더니 매우 찡그린 얼굴로 이렇게 말했다. (쫘아아아아악~~~) --> 두손을 계곡 한가운데 넣고 찢으며 " 야~! 니네 내가 한줄로 서랬지!!!!" 재미없나요? ^^* 준수랑 정권이는 내 얘기 듣고 까무라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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