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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안개오라버니~

작성자홍성옥|작성시간00.06.22|조회수30 목록 댓글 0
그럴줄 알았쓰.. 첨엔 전혀..오빨꺼라곤 상상두 못했는데..

이 카페들어왔 다가..왠지 오빨꺼같은 냄시가 나는것이...흐흐..

역시나..그 전화는 오빠였군~~

지방에 있다구 그런거 같은데..지방에서두 열씨미 인터넷을 하는..꿋꿋한 정화오빠...상줘야해...^^ 히히

아..이젠 몸살까지 겹쳐서..온몸이 찌뿌둥찌뿌둥~ ㅠ.ㅠ 그래두.. 제주도 또 가구시포..흑흑..

우리모두 방학을 맞이하야~~ 같이 제주도로 엠튀갑시다~~

쩝..아까 알바땜시..전화했다가..5시까지 꼭 오라구 그랬 는데..낼부터 일하라구..

근디..피곤해서..안가부렸당..

이러다..이번방학두..백조 되는거 아닌가몰러.. 돈벌어서.. 제주도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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