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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당신의 봄20260605

작성자날개|작성시간26.06.05|조회수0 목록 댓글 0

20260605 중심잡고!
한달전 모든이 행복님이 아주
먼곳으로 가셨어요.
오늘은 태양빛이 찬란히 빛나
고 있어요. 제주의 하늘을 보
고 싶은데 언제나 볼 수 있을
지? 갈등과 분쟁 속에서 무엇
이 살 길인가? 변화는 두렵지
않은데 "인간이 무섭습니다."
이제 "사람조심! 몸조심!의 때
인가요? 신선하고, 상쾌한 바
람이 불어옵니다. 평안 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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