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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육지를 걷듯이 홍해를 건넜으나

작성자정현철|작성시간26.06.05|조회수13 목록 댓글 0

<모세가 태어났을 때 그의 부모는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믿음으로 그를 석 달 동안이나 숨겨 두었으며 이집트왕의 명령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성장한 모세는 믿음으로 이집트 공주의 아들이 되는 것을 거절했습니다.

그는 일시적인 죄의 쾌락을 누리는 것보다는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통당하는 길을 택한 것입니다.

모세는 약속된 메시야를 위해 받는 고난을 이집트의 보물보다 더 값진 것으로 여겼습니다.

그것은 장차 상 받을 것을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히브리서 11:23~26)

 

믿음의 사람인 모세의 부모는 이집트 왕의 명령조차도 거부한 사람이었습니다.

믿음의 사람인 모세는 믿음의 부모를 본받아 생활을 하였습니다.

믿음의 부모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합니다.

우리가 순례의 길을 걸어갈 때 영적인 스승을 바라보면서 성장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모세는 메시야를 위해 믿음으로 고난을 선택하였습니다.

자신의 안일보다는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선택을 한 것입니다.

 

나는 무엇을 위한 삶을 살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나 자신의 안일을 위해 먹고 살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삶을 살 것인가?

조금씩 내 삶의 방향이 옮겨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사람은 그분이 계시는 것과 또 그분을 진정으로 찾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신다는 것을 반드시 믿어야 합니다.>(6)

믿음으로 세상의 쾌락보다는 고난의 길을 선택한 것입니다.

 

<믿음으로 모세는 왕의 분노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집트를 떠났습니다.

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는 것같이 꾸준히 견디어 나갔던 것입니다.

믿음으로 모세는 유월절과 피 뿌리는 의식을 행하여 맏아들을 죽이는 천사가 이스라엘 백성의 장자들을 건드리지 못하게 했습니다.

믿음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육지를 걷듯이 홍해를 건넜으나 이집트 사람들은 건너려다 모두 빠져 죽고 말았습니다.>(27~29)

 

모세가 살았던 삶이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데 본이 됩니다.

모세는 유월절의 피를 경험하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생활을 하였습니다.

모세는 십자가의 사랑을 알고 실천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믿음으로 홍해를 건너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였습니다.

 

오늘은 갈라디아서에 나오는 믿음의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깊이 묵상해 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으므로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속에 그리스도께서 살아 계십니다.

지금 나는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죽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나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참으로 귀중합니다.

만일 율법을 지켜서 의롭게 된다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신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갈라디아서 2:20~21)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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