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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믿음의 근원이시며 우리 믿음을 완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작성자정현철|작성시간26.06.06|조회수16 목록 댓글 0

<이렇게 많은 증인들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모든 무거운 짐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달려갑시다.

그리고 우리 믿음의 근원이시며 우리 믿음을 완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그분은 장차 누릴 기쁨을 위하여 부끄러움과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셨으며 지금은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십니다.

여러분은 죄인들의 이런 증오를 몸소 참으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낙심하지 말고, 용기를 내십시오.>(히브리서 12:1~3)

 

우리는 성경을 통해 많은 믿음의 사람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이러한 선배들을 본받아 예수님 십자가의 은혜로 죄에서 자유롭게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 우리의 믿음의 토대이며 우리의 믿음을 완전하도록 인도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험한 십자가를 지셨으며 지금도 하나님으로서 통치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들도 예수님을 본받아 세상을 살아갈 때 십자가의 정신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길을 걸어간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흔적을 가졌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원리를 따라 사는 사람들과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평안과 자비를 내려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제부터는 아무도 나를 괴롭히지 마십시오. 내몸에는 예수님의 흔적이 있습니다.>갈라디아서 6:16~17) 아멘!

 

<지금까지 여러분은 피를 흘리면서까지 죄를 대항하여 싸운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타이르듯 여러분에게 이렇게 격려하신 말씀을 잊었습니까?

'내 아들아, 주의 징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며 꾸지람을 듣더라도 낙심하지 말아라.

주께서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꾸짖고 나무라시며 그가 아들로 받아들이는 사람을 다 채찍질하신다.'

여러분은 고난을 징계로 알고 견디어 나가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을 아들로 대하십니다.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겠습니까?

아들이면 누구나 징계를 받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런 징계를 받지 않는다면 사생아이지 진짜 아들이 아닙니다.>(4~8)

 

나는 피를 흘리면서까지 신앙을 지킨 적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로 죄를 지었을 때 징계를 받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죄를 행하고 있을 때는 징계를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충만히 받았지만, 육신의 연약함으로 나를 인도하시는 주님의 채찍도 경험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내가 이렇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며 내게 주신 그분의 은혜가 헛되지 않아 내가 다른 모든 사도들보다 더 많이 일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고린도전서 15:1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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