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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실인이 되겠다는 특별한 서약을 하여 나 여호와에게 헌신하려고 하는 사람은

작성자정현철|작성시간26.06.18|조회수11 목록 댓글 0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전하라고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남자든 여자든 나실인이 되겠다는 특별한 서약을 하여 나 여호와에게 헌신하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헌신하는 신실한 백성, 나실인으로 서약하는 사람은 이렇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나실인은 레위인이 아니어도 모든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나실인이 지켜야 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포도나무 산물을 먹지 않는 것 2. 머리카락에 삭도를 대는 것 3. 시체에 자신을

더럽히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나실인처럼 절제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살아감으로 우리는 구별된 생활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거룩한 사람을 원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누구에게나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여러분 자신과 모든 사람을 위해 언제나 선을 추구하십시오.

항상 기뻐하십시오.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을 위한 하나님의 뜻입니다.>(데살로니가전서 5:15~18)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은 매사에 원수를 갚으려 하지 말고 하나님을 인정하며 선을 행하라고 하십니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며 기도하고 모든 일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신 명령이므로 간혹 잊어버리기 쉬운 명령이지만 좌우명으로 삼고 지켜나가렵니다.

나의 마음을 아시는 성령께서 인도하시리라 믿고 나아갑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다음과 같은 말로 이스라엘 백성을 축복하라고 말하여라.

여호와께서 너를 축복하시고 지키시기 원하노라.

여호와께서 너에게 자비와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노라.

여호와께서 인자하게 너를 바라보시며 너에게 평안을 주시기 원하노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축복하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려 주겠다.'>(22~27)

 

나실인을 이야기하면서 하나님께서는 아론과 그의 아들인 제사장들에게 이런 축복을 주셨습니다.

제사장인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축복하면 하나님이 제사장들에게 복을 내려 주시겠다고 합니다.

우리의 일상 생활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이 일을 하찮은 자 같은 나와 같은 자에게도 하라고 하십니다.

죄악과 이기심이 가득한 이 세상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행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모두 세상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평안을 누릴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걸려 넘어지게 하는 돌과 바위'가 되었다는 말씀과 같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기 때문에 걸려 넘어지며 또 이렇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민족이며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어두움에서 불러내어 놀라운 빛 가운데 들어가게 하신 하나님을 널리 찬양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베드로전서 2:8~9)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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