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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인들이 자신들을 깨끗하게 하고 옷을 빨아 입자

작성자정현철|작성시간26.06.20|조회수12 목록 댓글 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레위인을 다른 이스라엘 사람과 구별하여 그들을 이런 식으로 깨끗하게 하라. 먼저 정결하게 하는 물을 그들에게 뿌린 다음 온몸을 삭도로 밀게 하고 그들의 옷을 깨끗이 빨게 하라.

그러면 그들이 깨끗하게 될 것이다.’>(미수기 8:5~6)

 

하나님을 위하여 회막에서 거룩한 임무를 수행하도록 구별된 레위인들에 관한 위임식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정결한 물을 뿌리고 삭도로 온몸을 밀게 하고 옷을 빨게 하라고 하십니다.

삭도는 이발사가 머리를 깎거나 면도할 때 사용하는 도구를 말하며 나실인에게도 사용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들에게 최우선으로 요구되는 것은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서 믿음을 굳게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이 시대가 악하고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들은 연약함으로 우리는 예수님이 흘려주신 보혈을 의지하여야 합니다.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은 그 제물을 성막 뜰, 거룩한 곳에서 먹도록 하라.

그 고기에 접촉하는 자마다 거룩해질 것이다.

그러므로 그 제물의 피가 묻은 옷은 거룩한 곳에서 빨아야 한다.>(레위기 6:26~27)

구약에서 제물의 피로 거룩하게 되었던 것을 예수님은 자신의 피로 우리의 더러운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성경은 예수님의 보혈 능력이 우리를 모든 죄악에서 깨끗하게 하여주신다고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빛 가운데 계시는 것과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서 살면 우리는 서로 교제하게 되며 그분의 아들인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합니다.>(요한일서 1:7)

 

<그래서 모세와 아론과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레위인들을 여호와께 바쳤다.

레위인들이 자신들을 깨끗하게 하고 옷을 빨아 입자 아론이 예물을 바치듯이 그들을 여호와께 바치고 그들을 위해 속죄하여 그들을 정결하게 하였다.

그때부터 레위인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지시를 받아 성막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이 모든 것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된 것이다.>(20~22)

 

레위인들이 하나님께 바쳤던 것처럼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고 따라가는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선택하신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스스로 성결해야 하며 다른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도 거룩해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제사장은 하나님이 선택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하여 세운 자들입니다.

 

우리는 제사장으로서 예수님의 빛을 비추는 빛의 사자들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있는 마을은 잘 보이기 마련이다.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둘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그것을 등잔대 위에 올려놓아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비치게 하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게 하라. 그래서 사람들이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라.>(마태복음 5:14~16)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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