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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방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유월절을 지키라고 말하자 명령하신 대로 지켰습니다.

작성자정현철|작성시간26.06.23|조회수15 목록 댓글 0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유월절을 지키라고 말하자 그들은 114일 저녁에 시나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시체를 만져 더러워졌기 때문에 그날 밤에 유월절을 지킬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모세와 아론에게 가서 우리가 비록 시체를 만져 더러워지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정한 때에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지 못 하게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하고 따졌다.

그래서 모세는 '그 문제에 대해서 내가 여호와의 지시를 받을 때까지 기다리시오.' 하고 대답하였다.>(민수기 9:4~8)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지켜야 할은 유월절을 지키라는 명령입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출애굽 할 때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름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초태생은 살았지만 애굽의 초태생들은 죽었던 사건입니다.

택한 백성은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를 받았지만 불신하는 사람들은 저주를 엄청난 사건 사건입니다.

 

유월절은 하나님을 믿는 택한 백성들을 구원하신 것을 기념하는 절기이며 애굽으로부터 해방만이 아닌 죄악으로부터 구속함을 말합니다.

이는 어린 양의 피는 신약시대 신약시대에 오신 예수님께서 흘리신 보혈을 상징합니다.

<이튿날 요한은 예수님이 자기에게 나오시는 것을 보고 이렇게 말하였다.

'보라! 세상 죄를 짊어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이시다!>(요한복음 1:29)

세상 사람들은 믿고 살지 않지만 우리는 예수님의 보혈이 죄악에서 구원하신다는 것을 믿고 살아갑니다.

 

<'너희나 너희 후손 가운데 어떤 사람이 시체를 만져 더러워졌거나 여행 중이라서 유월절을 지킬 수 없으면 그들은 한 달 후인 214일 저녁에 그 명절을 지킬 수 있다.

그때 그들은 양고기와 누룩을 넣지 않은 빵과 쓴 나물을 함께 먹어야 하며 그것을 다음 날 아침까지 남겨 두거나 그 뼈를 꺾어서는 안 된다.

이와 같이 그들이 유월절을 지킬 때는 모든 규정에 따라야 한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의식상 깨끗하고 여행을 떠나지 않았는데도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그는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제거될 것이다.

그가 정해진 때에 나 여호와에게 예물을 드리지 않았으므로 그 사람은 자기 죄에 대한 댓가를 받아야 한다.’>(10~13)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든 사람이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했습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유월절을 지킬 수 없을 때도 양고기와 누룩을 넣지 않은 빵과 쓴 나물을 함께 먹어야 하며 그것을 다음 날 아침까지 남겨 두거나 그 뼈를 꺾어서는 안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얼마나 철저하게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악이 가득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예수님의 보혈이 죄에서 멀어지게 하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게 합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이심을 믿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큰 하나님의 은혜인지요?

<그러나 그분은 자기를 영접하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요한복음 1:12) 아멘!

 

<이스라엘 백성은 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르면 행진하고 구름이 다시 내려와 머물면 거기서 진을 쳤다.

이와 같이 그들은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행진하기도 하고 진을 치기도 하였으며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는 그들도 거기에 머물러 있었다.

그 구름이 성막 위에 오랫동안 머물러 있을 때에는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의 명령에 순종하여 행진하지 않았으며 또 구름이 며칠 밖에 머물러 있지 않을 때에도 그들은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머물고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행진하였다.>(17~20)

 

구름 기둥은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인 성막 위에 항상 머물렀다가는 떠오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공동체인 교회를 중심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고 살아감으로 우리는 말씀의 구름 기둥을 잘 세워야 합니다.

우리가 다른 세상의 것에 목표를 두지 않고 하나님 중심으로 말씀 중심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살아간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한다고 하면 이것이야말로 나무에서 고기를 구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동력이 있어서 양쪽에 날이 선 그 어떤 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쪼개고 사람의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뜻을 알아냅니다.>(히브리서 4:12) 아멘!

 

하나님의 말씀이 세상의 욕심으로 향하려는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도록 돌려줍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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