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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정남 작성시간26.06.10 자봉... 2016년, 내 기억으로는 12~13명의 회원들이 제주도에서 열린 아이언맨대회에 참가를 하게 되어 선수들은 비행기로 이동하고 나는 트럭에 자전거와 솥단지를 싣고 자봉을 하러 제주도에 갔었습니다. 사이클 주로가 1랩이어서 90km 지점에서 전복삼계탕을 죽으로 끓여서 선수들에게 제공을 하는데 客이 더 많이 와서 먹고 갔었죠. 이후 런주로로 옮겨서 첫출전 안용석 회원이 17시간 꽉 채워서 골인할 때까지 보초를 섰던 기억이 나네요.
킹코스 자봉은 여러가지로 쉽지 않습니다.
2박 3일 고생해준 두 분 자봉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