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짐작 했습니다만...이정도 일줄은 -_-;;;
맨손으로 싸우대여 -_-;
리플리가 무기든건 딱! 한번; 아니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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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가 파워풀해진게...에일리언3편에서 용광로로 몸을던질때 순간 퀸의 새끼가 리플리의 가슴을 뚫고 나오져?그때 튀긴 혈액으로 DNA를 복제하여 만들었는데여...그때 리플리와 에일리언의 DNA가 조금씩 석여 리플리복제인간이 에일리언의 습성을 조금 가지고 태어나서그래여.그러니 힘이 세지는게 당연하져.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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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재 에일리언 2 3 4를 죄다 빌려 봤습니다
그중에서 4에 대해 한말씀
에일리언4에서는 리플리와 콜이 비중을 너무 차지 하더군요
여러 개성 넘치는 사람이 많이 나왔건만...
초반 대장님이 너무 어이 없고 쉽게 죽은게 아쉽다는..
목소리도 허스키하고 참하게 생긴개(-_-; 후반까지 한가닥 할것
갔었건만...)
확실히 프랑스 출신 감독이 촬영해서 인지
종전의 시리즈와는 틀리개 상당히 밝고 칼라풀 해졌다는 느낌이..
퀸의 역활도 별로 였고
뉴본에일리언을 위한 희생양인가 -_-?
확실히 리플리가 파워풀 해졌더군요
역기로 맞아도 코피만 주-_-륵 흘리다 말고
패이스 허거를 기냥 갈기갈기 뜯어 버리질 않나-0-;
진정한 여전사가 된 느낌 -_-)b
뉴본 에일리언은 리플리를 향한 애정이 쪼깨 느껴졌음
그 괴-_-물의 내면연기와 표정연기에 조금 서글퍼 졌다는;;
불쌍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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