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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7. 예수그리스도의 사명자로 부름을 받다.

작성자자원하여|작성시간16.06.29|조회수19 목록 댓글 0

17. 예수그리스도의 사명자로 부름을 받다.

 

살아계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 이름은 주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나의 하나님 이시며 나의 모든것이 되시는 분입니다.

 

지금 까지 저를 살피시고 저의 가정에 역사를 하시고 늘 동행하시는 귀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저로 인하여 즐거워 하시고 그 성호를 의지한 연고로 저와 함께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가 주님께 바라는대로 주 예수그리스도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실것입니다.

 

이 글은 이 카페를 사랑하시고 저에 대하여 궁금하신 분들을 위하여 씁니다.

어떤분들이 저를 목사님이라고 부르시기 때문에 제가 이 글을 통하여 아시겠지만 저는 목사안수를 받지 않았습니다.

 

목사안수는 교단에서 주는것인데,

여러 목사님들이 모여서 목사안수를 받는 당사자의 머리위에 손을 얹고 기도를 드리지요.

한분의 목사님이 아니라 여러 목사님들의 손을 얹고 기도를 합니다.

사실 어떤 목사님은 개인 생활에서, 또한 하시는 일과 행동면에서 덕이 안되는분들도 있습니다.

 

그동안 저는 이 안수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서  응답주시기를 1992년 부터 해왔습니다.

신학대를 다니면서 1986년부터 전도사로 시무하고 후에 강도사 인허를 받아서 강도사로 시무하다가 1992년에 목사 고시를 패스 했고, 2년간 신학대학대학원을 수료를 했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목사안수를 받아야 하는데 저는 받지를 않고 계속 기도만 해왔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응답 주실때 까지 말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저에게 안수를 하셨습니다.

 

2008년 6월에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저의 마음을 아시고,

저의 기도를 들으시고

저에게 임재를 하시고

저에게 직접 친히 안수를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친히 예수님의 오른손이 제게 임하셨습니다.

저도 놀랄정도의 거룩함이 임하였습니다.

 

저는 목사가 아니라 '예수그리스도의 사명자' 로 보냄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목사가 아니라 예수님의 사명자 입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보낸 사명자 입니다.

이런 말을 하면 어떤이들은 저보고 "이단이네, 삼단이네" 하고 말들을 합니다.

저보고 이단, 삼단을 논하는 분들께서 저의 신앙사상에 대하여 알고자 하시는분은 이곳 카페에 있는 글이 전부입니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시고 판단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러한 말들에 관하여는 개의치를 않습니다.

사람에게 옳다고 보이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오직 저를 구원하시고 저의 모든것을 책임지시는 나의 생명되신

주 예수그리스도와의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여 저는 오직 한길 저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고자

푯대가 되는 예수그리스도를 사모하고 사랑하며 바라보며

주님을 쫓는 마음밖에는 없습니다.

 

그리하여 저를 밝히는 바로서 

저를 부르실때는 여기에 나오는 닉  "예수님의 사명자" 라고 하십시요.

이 이름도 제가 짖고 싶어서 지은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시고 또한 두 증인을 세웠습니다.

그 분들의 이름은 여기서 밝히지 않을려고 합니다.

 

 

 

모쪼록 우리의 구원자가 되시는 주 예수그리스도 만을 바라보고

우리의 힘이 되시고 우리의 찬송이 되시고 우리의 산업 즉 기업이 되시며

우리의 기쁨과 소망이 되시는 주 예수그리스도께 충성하시고

모쪼록 이 카페를 통하여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여서

주 예수그리스도를 더욱더 알아가시고

주 예수그리스도를  기쁨으로 만나는 귀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나의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오직 주 예수그리스도께 영광과 존귀와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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