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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기를 손에 잡고는 뒤를 돌아보지 말고 ㅡ 마가

작성자믿음|작성시간25.01.01|조회수16 목록 댓글 0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슈아 그리스도를 아는 것 이니이다.'(요한복음17장3절 말씀)

 

샬롬. 우리 구주 예슈아 그리스도안으로 있는 진리와 믿음에서 난 새 생명으로 한 지체된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우리가 함께하여 한 주안으로살아있는 유다형제의 손을 빌어 말세지말을 살고있는 우리에게 경계로 주신 주님의 편지를 대하고 있습니다. 

 

※ 유다서 21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슈아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ἑαυτοὺς ἐν ἀγάπῃ θεο τηρήσατε προσδεχόμενοι τὸ ἔλεοςτοῦκυρίου ἡμῶν Ἰησοῦ Χριστοῦ εἰς ζωὴν αἰώνιον

 

※※※※※※※※※※※※※※※※※※※※※※※※※※※※※※

※ 오늘은 τοῦ [tŏu] 토우 '그 의' 가 주시는 예순세가지 뜻풀이 단어중에서 거꾸로 뒤에서부터 마흔세번째 단어 δῶμα, ατος, τό [dōma] 도마 로 그 뜻은 '지붕' '집 꼭대기' '마10:27' 입니다. 

 

 ※ 오늘도 먼저 뜻관주로 주신 말씀을 함께 살피시면,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으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마 10:27~28) 

 ※ 우리 주께서 12제자(사도)들을 따로 세우시고 각종 권능을 주시며 천국복음을 전파하는 길에 성령께서 권능과 입술에 주시는 말씀으로 함께하시니 하나님을 전의지하고 나아가 행할것을 당부명령 하시면서 입니다. 

※ 전체의 뜻과 관주말씀을 보시면,

 < 지붕, 집 꼭대기, 마10:27, 눅12:3, 5:19, 행10:9. [주] ὁ ἐπὶ τοῦ δώματος: 지붕 위에 있는 사람, 마24:17, 막13:15, 눅17:31.> 입니다. 

 그중에 첫관주 말씀은 먼저 살폈고 마지막 관주말씀으로는,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그 날에 만일 사람이 지붕 위에 있고 그 세간이 집 안에 있으면 그것을 가지러 내려 오지 말 것이요 밭에 있는 자도 이와 같이 뒤로 돌이키지 말것이니라
 롯의 처를 생각하라
 무릇 자기 목숨을 보존하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살리리라' (눅 17:28~33) 입니다. 

 ※ 지난시간(10.31일)에도 함께살폈었던 아브라함의 조카 소돔성 롯의 때(심판직전의 사건 말세) 말씀입니다. 

 그런데 지난시간에는 세상풍속(종교인들의 제사,예배축제들)을 따라 연민하여 함께하는 것에 대한 경계였으나,

 ※ 오늘 말씀은 첫번째 뜻관주 말씀의 배경(집위)에서 함께 보셨듯이 주(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길을 이미 행하고 있는 제자(종,사자)들을 향한 교훈입니다.

 첫관주(마10:27)의 배경(주 하나님의 명령)도 그렇거니와 마10:27의 주단어는 ἐπί [에피] 로 "위(하늘, 하나님 아버지)로 세우시고, 위로부터 오는(근거) 권위'를 말씀합니다. (마 3:16) 

 ※ 이어서 말씀주시는 두남자, 두여자(마 10:34~35)의 비유는 말세지말에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짝을 이루어 다니는 자들을 말씀합니다.(°증인/신19:15, 마 18:16등, °파송/눅 10:1, 막 6:7등, 성령행전 제자들의 사역, °둘이상 그 자리에 주께서 친히 함께하심/마 18:20 등) 

 ※ 그렇다면 오늘 말씀의 주시고자 하는 뜻은 무었인가요?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일꾼)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다 (눅9:62)"   네! 그렇네요. 뒤로가는 기능이 없고 오로지 앞으로만 가며, 돌려서 다시 앞으로만 가며 밭을 갈아야 하는 쟁기질을 비유하시는 말씀입니다. 

 ※ 말세지말이 가까이올수록 하나님의 일을 맡은 자는 가족,친지,친구등 세상으로된 연고일 보다 하나님의 집 쟁기(일)잡은 손을 더욱 놓지말고 굳게잡아 일하고 입니다.

 

ㅡ 쟁기를 잡고는 뒤를 돌아보지 않은 마가(Mᾶρκος, ου, ὁ) 

 ※ 그런데 말씀의 쟁기비유 눅9:62절의 말씀 이전(59~60절)에 '부친의 장사를 지내고 올것을 부탁하는 제자'와, 

 마가복음 14:51~52절의 기록에, '주께서 잡히시던 밤에 베홑이불을 두르고 따르다가 무리에게 잡히매 베옷을 버리고 알몸으로 도망한 청년'의 기록이,

 성령의 권고를 따라 후에 '베드로와 함께한 믿음의 아들' 마가복음의 대필자 마가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 스스로를 증언'하여 기록한 것으로 심증합니다.

마가 요한(John Mark) - ‘마가’는 로마 식 이름(Marcus)이며 ‘요한’은 유대 식 이름이다.

 그는 주를 따르던 몇몇 마리아(Μαρία, ας, ἡ) 중에 한명 마리아(당시 과부로 추정)의 아들로서(행 12:12), 바나바의 생질이었다(골 4:10).

 마가의 집 다락은 예슈아 주님의 최후(공생애 세번째 오순절)의 만찬이 베풀어졌던 곳이자 오순절 성령강림으로 그리스도의 신부인 예루살렘교회(에클레시아)가 처음 탄생한 장소라는 점에서 상당히 재력이 있었던 가정(여종 Ῥόδη 로데)으로 여겨진다(행 1:15, 12:12~13),

 그는 사도 바울형제의 제1차 선교여행 때 바나바와 동행하였으나 도중에 돌아감으로써 제2차 선교여행 때 바울과 바나바 사이에 충돌 원인이 되었다(행 15:36-39).

 그러나 후로 사도 바울형제의 로마 감옥시절에는 전보다 더욱 가까워져서 열렬히 사랑하게 되는 형제우애를 바울형제의 친필서신으로도 알 수 있다.(몬1:24, 딤후 4:11, 골4:10~11등)

 훗날 로마에서 베드로의 동역자(마가서 동역집필 추정)로 활동했다(벧전 5:13). 전승에 따르면, 그는 70인 전도사역의 제자(눅 10:1) 중 한 사람이었고, 베드로와의 동역을 통해 마가복음을 기록했으며, 애굽으로 가서 알렉산드리아 교회(에클레시아)를 사역하여 그곳의 감독(장로)이 되었다가 순교당했다고 한다.> ㅡ네이버 사전등 참조ㅡ 

 

 ※ 오늘 우리가 성령안으로 찾고 묵상하실 말씀관주는 마태복음 10:27절의 주단어 중에 δυνατός, ἡ, όν [듀나토스] '나는 할수있다'의 뜻관주 말씀들이 되겠습니다.

< 능한(막9:23, 눅24:19, 행18:24), 강한(롬15:1, 고후12:10), 유력한(행25:5). [명] 능력 (롬9:22, 11:23, 고후10:4), 권능(롬14:4). [부] 능히(행11:17, 롬4:21) >

                   할렐루야! 아멘.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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