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슈아 그리스도를 아는 것 이니이다.' (요한복음17장3절 말씀)
샬롬. 우리 구주 예슈아 그리스도안으로 있는 진리와 믿음에서 난 새 생명으로 한 지체된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우리가 함께하여 한 주(主)안으로 살아있는 유다형제의 손을 빌어 말세지말을 살고있는 우리에게 경계로 주신 주님의 편지를 대하고 있습니다.
※ 유다서 22절 말씀입니다.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 καὶ 》οὓς μὲν ἐλεεῖτε διακρινομένοι
※※※※※※※※※※※※※※※※※※※※※※※※※※※※※※
※ 오늘 시간은 καὶ [kaí] 카이 로 그 뜻은 ''그리고'' ''또'' '"~에" '더하여''로, 우리가 그간 함께 하였던, 21절의 "그리스도의 긍휼에 있는 우리"에게 무엇을 함께 첨가하여 더 가질 것을 권합니다.
※ 이시간은 그 네번째 단어로 헬라어 δίς [dis] 로 그 뜻은 '두번' '여러번' '눅18:12' 입니다.
※ 오늘 시간도 더 알기 위하여 뜻관주로 주신 눅18:12절 부문을 함께 살피시자면,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 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눅 18:14)
※ 우리가 익히 잘 아는 성경절입니다.
그대로 문자적 얼굴인 이곳 말씀 부문만 살피시면 조금은 의아합니다.
세리(세금징수관)는 항상 죄인이라는 선입견을 두고 바리새인은 외식(남 보여주기식 종교생활)하는 자로 본다면 요샛말로 '반전'이랄까요?
그러나 이 말씀은 직전 말씀 17절 부터 이어지는 교훈(말씀)가운데서 입니다.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슈아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경건)에 있느니라' (눅 17:20~21)
전에도 함께 살폈었지만, 물론 당시 유대지경 근동은 로마의 속국이고 세리는 유대지경에서 세금을 걷어 로마에 성실하게 바치기를 약조하고 얻은 '에돔사람(에서 후손) 헤롯왕가의 하급관리'<토색(討索)/돈이나 물건을 억지로 달라하는 자>이니,
당시 유대인에게는 죄인과 원수자식들 처럼 여겨 바라보며 손가락질 받으며 후욕을 듣고 지내는 사람들이었었음을 성경 스스로도 몇몇곳으로 증거합니다.
그런데 더 이전으로 '하나님 나라가 어디로부터 임하는가?' 우리 주의 답말씀 이전에,
먼저《 하나님(만유와 그 가운데 사람 그중에 나를 허락하신 창조자 主)과 나(다만 피조물로서 근본 내것이라고는 하나도 없이 모든것이 은혜로 된 從)의 상호간 관계성 》을 먼저 말씀하십니다.
'너희 중에 뉘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 오면 저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할 자가 있느냐
도리어 저더러 내 먹을 것을 예비하고 띠를 띠고 나의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명한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사례하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할 일을 한것뿐이라 할지니라' (눅 17:7~10) 입니다.
※ 곧 하나님 주(창조자) 사람 종(만가지 피조 중 안개 한방울, 한점 먼지같은 피조물 한 인생)간에 있는,
"하나님과 사람인 나의 관계, 애초 근원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네 앞날의 어이함의,
'기본'《 너 자신 근본부터를 찾아살펴 알고 》"입니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께 유익하게 하겠느냐 지혜로운 자도 스스로(자신에게) 유익할 따름이니라
네가 의로운들 전능자에게 무슨 기쁨이 있겠으며 네 행위가 온전한들 그(창조주)에게 무슨 이익이 있겠느냐' (욥 22:2~3) 입니다.
※ 먼저《 너 자신을 알라 》입니다 ※ (주앞에 무익한 종으로서의 고백을 잊지말라 입니다)
《 어느새 사람으로 나서 살아있는 존재를 느끼는 "너 자신의 태초 근원부터를 살펴 깨닫고,
네 삶의 길을 분별하여 바르게 정하고 길 행하라" 입니다.》
산상수훈의 첫째ㆍ둘째 복이고 (마 5:3~4) 십계명의 일ㆍ이ㆍ삼 계명입니다.
☆ 갑자기 소크라테스의 명언을 성경말씀에 대입하냐구요? ㅎㅎ
나훈아의 노래 '테스형' 중간광고 시간이냐? ^^
※ 성경에서 형제 사도바울의 아테네(아덴) 연설때 언급한 스도이고 학파가 소크라테스의 유지(가르침)를 들어 연구하는 학파랍니다.(행 18:17)
그러나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은 소크라테스가 처음 지어내서 한 말이 아니고 '그리스'에 예로부터 전해오는 속담이고,
그 이전 '그이즈'(암하라어족=>노아의 장자 셈의 여생과 함께한 직계후손, 아브라함 가나안이주 후 축복하고 에디오피아로 이주=>헤브론, 현.예루살렘지경 살렘 왕 제사장 멜기세덱)어족의 속담이랍니다.
< 속담(俗談)/ 예로부터 전해오는 잠언이나 격언 >
※ 오늘 주신단어 δίς [dis] '여러번' 은《 의를 행하되 만유의 창시자 되신 주 앞에 무익한 종됨을 고백한 후 아버지(주)의 기뻐하신 뜻을 더하여 구하고 》입니다. 아멘.
※ 더하여 우리 각인이 성령안으로 따로 묵상하실 말씀은 오늘 단어중 단"한번"의 뜻을 가진 관주장절들이 되겠습니다.
< 단번(히9:26~8, 히6:4, 벧전3:18, 유1:3).>
할렐루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