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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미워하지 않는 자

작성자믿음|작성시간25.04.04|조회수13 목록 댓글 0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슈아 그리스도를 아는 것 이니이다.' (요한복음17장3절 말씀)

 

샬롬. 우리 구주 예슈아 그리스도안으로 있는 진리와 믿음에서 난 새 생명으로 한 지체ㄷ된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우리가 함께하여 한 주()안으로 살아있는 유다형제의 손을 빌어 말세지말을 살고있는 우리에게 경계로 주신 주님의 편지를 대하고 있습니다. 

 

※ 유다서 22절 말씀입니다.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καὶ οὓς μὲν ἐλεεῖτε διακρινομένοι 

 

※※※※※※※※※※※※※※※※※※※※※※※※※※※※※※   

 ※ 오늘 시간은 καὶ [kaí] 카이 로 그 뜻은 ''그리고'' ''또'' '"~에" '더하여''로, 우리가 그간 함께 하였던, 21절의 "그리스도의 긍휼에 있는 우리"에게 무엇을 함께 첨가하여 더 가질 것을 권합니다.  

 ※ 이 시간은 그 일곱번째 단어로 헬라어 διά [dia] 디아 로 그 뜻은 '~을 통하여' '모든 곳을 거쳐가다' 입니다.  

 ※ 오늘 주신 단어도 오래전에 함께 아주 일부분('~통과하여' 성령행전) 한시간을 살핀바이나, 

 오늘 시간은 "모든 곳을 거쳐가다, 마12:43, 눅11:24, 행9:32" 뜻 부분 말씀을 함께 살펴 지나시기로 하겠습니다. 

 ※ 세가지 주제관주 말씀부문을 잘 살피니 베드로전서 5:8~9절의 말씀입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8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벧전 5:8~9) 입니다.  

※ 그런데 말씀과 함께 주신 뜻관주 말씀들의 대략을 살펴보니 말세(주후)우리들을 미혹하는 마귀(타락한 사탄의 영)의 궤계(미혹하는 행태)와 이를 물리치는 우리의 지혜로운 대적에 대하여 입니다.

 이에 대하여 서른한가지 뜻 단어와 관주를 주셔서 지피지기로 필히 살펴가야 하겠습니다.  

 

 ● 오늘 시간은 벧전5:8절 말씀의 이해를 위한 열여덟 단어중 네번째 단어로는 성경 헬라어, ἀντίδικος, ου, ὁ [antidikŏs] 안티디코스 로 그 뜻은 '소송 상대', '마5:25', '눅12:58',입니다. 

※ 이시간도 뜻관주 말씀으로 주신 말씀을 먼저 찾아 살피시면,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마 5:25~26)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에서 일어남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남풍이 붊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또 어찌하여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치 아니하느냐
 네가 너를 고소할 자와 함께 법관에게 갈 때에 길에서 화해하기를 힘쓰라 저가 너를 재판장에게 끌어가고 재판장이 너를 관속에게 넘겨주어 관속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눅 12:54~58) 

 ● 오늘 말씀이 아주 중요한것이 지금 우리나라 국민성(양심)의 큰 위험에 관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 말씀은 '양심에 거리낌으로 행한 일(죄)'을 죄로 여기지 아니하고 적반하장하여 스스로 자기양심에 죄를 더하는 것들에 관하여 입니다. 

 ※ 성경으로 후세에게 경계(경고)의 교훈으로 주신 노아시대 홍수심판과 소돔과 고모라의 교훈이 다만 다른 색(음란)을 좇다가, 

 홍수심판과 하늘에서 내려지는 유황과 불비로 도자기 가마속같은 불구덩이 심판으로 도시전체를 소각당하는 형벌을 받은 것으로 흔히 알고 있습니다. (창 19장) 

 그러나 조금 더 자세한 기록을 주는 야살의 책(활의 노래)을 자세히 살피시면 죄(양심에 반하는 거리낌을 행함)를 짓고도  적반하장하는 사회가치화와, 

  법관들이 군중의 적반하장을 손들어 주는 구부러진 법잣대였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온 사회(민중)와 백 성개인들이 죄를 범하고도 피해가는데 익숙하고 오히려 판결을 뒤집는 법꾸라지(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고 용서를 빌며 죄값을 치르며 회개하기를 거부하고,

 성문적 법리해석 술수 싸움으로 여기고 온갖왜곡을 더하여 우김하고 책임을 벗어나려는 자)가 되어, 

 죄를 죄로 여기지 않고 이기는 방법에만 골몰하고 불법을 행하며, 

 재판관들과 공직들은 멀리 후손들의 미래사회를 보지않고 손이 안으로 굽는다는 눈앞의 정치적 편향으로 죄인을 옳다하고 의인을 벌하는 사회가 된것입니다. (야살의 책 제19장)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선한 양심)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신령해보시는 세상과 각종종교교훈 경신)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 윤석열과 보수기독을 사칭하는 이승만의 들개 영락서북청년단의 후손들 종교친일당(무리) 세이브코리아등 추종자들의 행태가 아닙니까? >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거짓을 옳다 증거)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딤전 4:2)

 ※ 현. 우리나라 정치사회의 가치 흐름과 상황이, 소돔 고모라등 멸망한 네 도시가 하늘의 저주심판을 받기 직전의 상황과 아주 흡사합니다.

 어찌하든 우리 주의 공중재림전까지는 우리나라가 마지막 때가 이르기 전에 더한 심판 저주로 소멸에 이르지않고, 

 < 모든 사람이 올바른 가치와 믿음(그리스도의 가치)의 행함으로 세대사람 모두가 구원과 그 결국(영생)에 이르기까지 지키시고 긍휼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아멘 > 

 

 ※ 오늘 주신단어 ἀντίδικος, ου, ὁ [안티디코스] 의 주 어원은 δίκη, ης, ἡ [디케]로 '형벌하시는' '정의로운 신(하나님)'을 말씀합니다.  

 '의심하고 먹는 (거리낌으로 행하는)자 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그리스도인의 선한 양심)으로 좇아 하지 아니한 연고라 믿음(그리스도인의 양심)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롬 14:23)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살전 1:9) 

 ※ 세상의 사회적 법규범은 죄를 짓고도 법의 저촉(판결)만 피하면(법논리의 해석을 유리하게 변명) 떳떳하나,

 모든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의 법은 양심을 속이는 거리낌으로 행한 모든것(양심에 가책)을 가지고 풀어가야 할것을 말씀하십니다.   

 세상사람이나 법률의 소송(참소)이 없더라도 그리(양심을 무시)하는자들의 양심에 사탄(마귀)의 궤휼이 더하는 시험(진리에서 멀어짐)이 있고 입니다. 

 

《 죄를 죄로 여기지 않으려는 양심에 마귀의 더한 시험과 하나님의 심판ㆍ형벌이 있고 입니다.》 

 

 ※ 오늘 우리 각인이 따로 묵상하실 말씀은 우리 주의 선한 양심모습 베드로전서 1장 말씀을 성령안으로 묵상하시고 나도 주와 동일한 양심을 가지고 주안으로 살아가도록 간구하시겠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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