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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훈쌤께 조심스러운 말씀

작성자치원| 작성시간26.06.18|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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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기훈 작성시간26.06.18 new 그런 사정이 있으셨군요. 수면장애를 겪는다는 점에 대하여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괜한 말씀을 드렸군요. 가뜩이나 예민한 시기에 괜한 저의 표현으로 신경이 더 쓰이신거 같네요.
    치원님의 숙면과 행쟁 캐리합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
    cf. 저는 네이처벨리의 멜라토닌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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