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기가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50점 만점 모고를 보면 보통 40중반 잘보면 50 중반이 나오고 60점 이상으로 점수가 잘 안나오더라구요..
소논탈이 있었던 경우랑 그렇지 않은 경우가 점수 차이가 별로 없고 좀 부끄럽지만 이정도면 잘 썼네 라고 만족한
답안도 막상 고득점은 아니더라구요 ㅠㅠ
쌤 직접 채점이기에 채점의 타당성은 당연히 높다고 생각해서 이런 경우 향후에 어떻게 개선을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나름 최고답안 분들 답안이랑 채점평을 보고 자가 첨삭도 하고 판례도 풍부하게 가져가보려고 하는데 점수가 잘 오르지를 않네요 ㅠㅠ
선생님께서 생각하셨을 때 중간 점수대 (40 중반에서 50분반) 학생들이 앞으로 발전하려면 어떤 식으로 개선해야 할까요?
개인적으로 생각나는건 아래 방법들이 있을 것 같은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1. 포섭을 풍부하게 (판례 법리 및 주어진 사실 관계 활용)
2. 목차의 가시화
3. FLOW가 드러나게 답안 작성: 문제점 목차를 활용하면 될지
4. 관련 판례의 풍부한 설시 (당해 판례 / 관련 판례 나누어서)
5. 보론의 공격적 활용
CF)항상 빨리 채점 올려주시고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