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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산아지매 작성시간11.01.07 안습 3차항암치료후 오늘퇴원.이러저런 후유증으로 얼굴은 띵띵 손저림등..
형식을 갖춘 모임이 아니고 다들 환자라서 민낯으로 트레닝옷으로 편안히 가도
서로도움되는 좋은자리일듯해서 저도 선뜻 참석한다 저요 !저요 !했는데.... 허걱
오시겠다는분들도... 올려고 하는분들도
다들 어려워하시고 참석을 힘들어 하시니깐..
웬지 저도 참석을 망설이게 되네예..ㅎㄷㄷ
처음으로 만나는기회이고 어렵사리 일정을 잡은듯한테
이렇게 인원이 적으면 다음은 기약하기 힘들겠지예...
8일토요일 인척결혼식이 있어 신랑만 서울가기로하고 대략난감
장갑끼고 트레닝차림에 중무장해서라도 참석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