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3/28~29 .암판정(한솔병원 ㅡ대장 수면 내시경 검사중) ㅡ3/30 .직장암3기 (경희대 부속병원 진료중)ㅡ 4/6 타병원 이동신청
ㅡ4/8~4/21 건대병원 CT및MRI 촬영 검사 (항암치료 진행 하면서 관찰 간수술및 직장암 수술 결정 ㅡ항암치료 2박3일 입원 예정.
ㅡ2016.4.12 삼성병원 첫진료(한솔병원 모든 검사 자료제출 cd포함)..4/21 ㅡ건대병원에서 ㅡ삼성병원 으로 이동(ct및mri 자료이동)
ㅡ5/11~5/22 삼성병원 입원(10박11일) 간60% 전이암 절제수술 ㅡ2인실3일 입원외 모든것 순조롭게 잘진행됨...
ㅡ6/1~6/13 방사선과 진료및 치료(방사선5회) ㅡ대변 보는되 변화 외에는 모든것 순조롭게 진행됨.....
**ㅡ5/31 혈액공양내과 박준오 교수님 첫진료 (치료는 방사선치료 끝나고 부터)..인터넷 검색 ㅡ항암분야 뜨오르는 공부하는 명의
ㅡ 6/14일 부터 항암치료 시작 4회 항암 하고 수술예정 ㅡ건대병원과 달리 1일차 진료.2일차7시간 주간입원 항암주사 치료(1일입원)
....빈혈 증상(정상은 수치13ㅡ나는9.3정도) 으로 수혈을 하고서 항암치료 받음...###ㅡ1차 항암 주사중 부작용발생 몹시 아프기 시작
간호사님께 고통 호소함 ..표적치료 주사는 괸찮았는데 2차 항암제에서 발생 주사제 천천히 주입 타환자보다 시간이 걸려서
늦게 끝났는데 ㅡㅡ치료중 부작용으로 치료가 늦어지자 주간호사님 외 타간호사님 오시기에 임신중 이기에 임신축하 인사드리며
반갑게 접했는데 조금 있다가 부작용 발생해서 나는 고통 스러워 죽겠는데 나때문에 다음환자 받는데 차질이 생겼다고 나에게
몇번방에서 상담 했는냐 짜증을 내면서 물어보기에 2번방 (임선생님 아주 친절하심) 이라 하니 전화 걸어서 불괘하게 통화 하는데 내가 화가 많이 나는데 여러분 입원실 이고 임신중 이라 참으며 ㅡ최고 병원 삼서병원에 머 저따위 직원이 있는가ㅡ참았슴.
***음성이 변하고 바로 식욕이떵어지며 기운도 없고 무섭게 항암 부작용이 시작됨 ㅡ5만여원 주고 구입한 온도계 수시로 체온 체크중
**ㅡ6/25일경 온도가38도 오르 내리니 아내가 생질녀 에게 문의해보고 안되겠다며 택시 타고 삼성병원 **응급실 입원**함
ㅡㅡ면역력이 3000정도 되야 하는데 300되라며 위험 하다고 1인병실로 격리함 ㅡ(1년전 메르스 사퇴때 격리병실 ㅡ음압병실) 입원중
39.5도 까지 올라가니 냉수로 체온 떨어트리기 위하여 응급조치및 고생을 함 응급실2일차 지나니 일반병실2인실로 올라갈아
하는데 병실료 걱정이 앞서 응급실에 계속 입원 요청 하였으나 잘안들어 주며 병실료 걱정 하지 말라고 하여 본관에 있는 응급실용 병실로 옮김 .응급실2일간 있는 중에 어느날 밤10시경 덜어온 환자가 너무나 심하게 고함을 지르고 소동을 벌려 관찰해보니
고통 스러워 죽겠는데 검사하고 결과가 나오기 까지는 진통제도 어떠한 치료 행위를 하지 않으니 너무 아프고 힘들어 소동을
벌리나 강호사들이 몰려와 진정 시키며 24:00경 검사 결과가 나온뒤 니통제 주사후 조용해짐....치료과정 소동 목격하며..
**ㅡ2인실 올라오니 옆 환자분 은49세 인데3년째 암으로 투병 중인데 전라도 전주 부근에서 여러병원 거쳐서 삼성병원 왔서나
완치 치료 불가능으로 입퇴원 여러차 반복중임 ㅡ삼성 병원에서는 치료 포기 퇴원해서 호스피스 병원으로 가도록 안내하니 부인은 받아드리는데 환자 본인 은 삶을 포기 하시디 않은 안타까운 환자분가3일간 함께지냄 전라도 토종 음식을 형제 자매 분들이
교대로 문병 오면서 해오는데 형제 자매간 우애는 참으로 깊어보여 좋았슴 ㅡ나는 가뜩이나 항암부작용으로 식사를 못하는데
갈아서 마셔서 처리 하니 망정이지 약간 곤란 스러워 식사1시간은 병실 비움^^^^^
ㅡㅡ박준오 교수님 응급실 회진 오셔서 다음회차부터 항암 약물을 20% 줄여서 투약하고 2주차 예정인2회차 항암을 1주일 연기함
ㅡㅡ응급실5박6일간 입원하고 퇴원 하면서 생각해보니 수많은 환자분 들이 항암주사 맏는데 나만 유독 부작용이 심하구나 하고
생각이듬 ㅡ다행히 입원실 비용은 보험료 적용이되어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 않았슴..,,
**ㅡ2회차항앙치료 받고나니 완전히 식사를 할수가 없서 믹서기에 갈아서 3~5회에 걸쳐서 마시는 방식으로 식사를대처함.
각종죽.미숫가루.영양음료,두유...고기 물만두.치즈.전복 새우 ,등....체중이 많이 빠지기 시작함..
ㅡㅡ나는 2회.3회 모두 힘들고 하여 3주간 간격으로 항암주사맡음(보통은2주간격) 체중이66.6kg에서~53키로 까지 빠짐...
체온도 항암 낸내37~38도 사이 오르내림 ....의료 기술이 좋아서 암병 치료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가 못먹어 체력이
떨어져 항암 못하여 죽는 다는데 싶어 ...나도 항암부작용이 심하여 예정되4차 까지 함암 하다가는 수술후 회복도 못할것
같은 불안감 들어서ㅡㅡ김희철 교수님 진료시 질문(항암치료3회받고 수술 하는것과ㅡ4회 받고 하는 차이에 대하여 질문을
하니 교수님 아직 까지 그기에 맞는 실험을 한 통계가 없서 정하확한 대답은 못하나 임상 의사 대부분 통계에 의거4회가 가장 효과가 좋은 것으로 판명 되어서 4회차 주사후 수술을 하니 일단은 항암주치의 박교수님 지시를 잘따르라 하신다...
너무 힘들어 박준오 교수님 에게도 똑같은 하소연 ㅡ부작용이 너무 힘들고 체중이 급격히 떨어져3회차만 항암하고 수술을 받고 싶다고 요청하니..다음 진료에 가니 다학제 상의결고 나만 3회후 수술을 하기로 결정을 하쎴다고 하심)....
******방사선 치료 때도 그렇고 이번 수술전 항암치료 때도 환자의 고통에 귀 기우려 주시는 김희철.박준오 교수님께 감사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