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3회시 ㅡ6/15. 7/6. 7/26일 ㅡㅡ3주간 간격 주사 치료함..응급실 1회1주일 입원 부작용이 심했슴..약20%감액 주사맞음.
ㅡ음성이 변하고..손이 많이 떨리고..무엇 보다도 **식욕이 감퇴되어 항암이 진행될수록 식사를 못하여 2회차 부터는 죽종류 를
믹서기에 갈아서 마시는 형태로 영양섭취 그러나 한끼도 걸러지 않았슴 ㅡ(고기 물만두 먹기 쉽고 영양 좋음.치즈도)
ㅡ2번째 힘든것은 변비 ㅡ설사는 별로 안했는데 변비는 날로 심해 변비약을 먹어도 효과가 별로 없고 심한경우 1주일 계속 변비후
1일 33회 대변을 보고 탈진함... 머리털이 많이 빠지고(50%) 머리털과 수염이 자라지 않음...
ㅡ얼굴과 몸에 곳곳에서 발진이 나오며 무척 가렵기 시작( 함암제 제약회사에서 특별 프로그램으로 2회에 걸쳐 발진 치료에 필요한
로숀을 보내 주다가ㅡ제약회사와 약국들의 항의로 중단됨 **혜택 보았슴)
ㅡ용변 관계로 야간에평균1:30분 간격 으로 화장실 출입 깊은잠을 잘수가 없음....
ㅡ메스꺼움과 울렁 거림으로 목이 따겁고 속이 계속 불편 한데도 ㅡ진토제 약 처방 해주었는데도 나는 잊어 버리고 당연한 항암
부작용으로만 생각하고 야을 먹지않고 고생함 ㅡ내잘못..
ㅡ 체온이 고열로 시달리고 응급실 입원 까지함 ㅡ36.5~38도 까지 1일중 1~2회 약1개월 정도 지속..38도 가까이 가면 냉짐질 하여
열내리 도록 계속 신경씀..
ㅡ체중이 66.6kg 에서 55.5kg로 빠지며 기운이 없스므ㅡ수술때52.5kg 까지 빠짐...
******그러나 운동은 매일 빠짐 없이05:30~06:30분 1시간 이상씩 걷기운동 하고 ㅡ식사도 한끼도 거르지 않았슴니다.....
***수술후 9회시 는 2주간 간격으로 주사맞음 ㅡㅡㅡ수술전 고통이100% 대비 ㅡ수술후는35%정도 생각 함니다 아주 쉬움^^^
ㅡ우선 무었보다도 식사가 고통없이 마음 대로 먹기 시작함 ㅡ항암 치료 기간에는 제약 없이 잘먹어야 한다고 다시 살이 찌기시작함
그래도 양념이되거나 쉬고. 냄새. 기름끼가 많은것 은 못먹음...곰탕류,,짜게 먹게됨..
ㅡ 식사나 비슷하게 고통스럽던**변비 문제 가 **장루를 차므로 자유로워져 남들이 시간이 지나니 환자가 아니고 도리어 건강해
보인 다고들 인사....장루로 바뀌고 자루가 차고 깨스등 조금은 신경이 쓰이나 비교적 잠은3~4시간 간격 잘잠..
ㅡ발진과 가려움은 항암이 지속될 수록 더 심해지는것 같음 머리 정수리서 부터 ㅡ발끝까지 손발톱 까지 갈라지고 힘이듬 계속.
ㅡ8회 함암 때부터 통원치료 상담사님 들께 메스꺼움 지속 고통 호소하니 진토제 처방..제산제 큐란정과 항암후5~6일 복용 해소..
ㅡ체중 관리는 60kg 이하로 유지하고 싶은데 간병하는 아내가 과일.고구마.감자.바나나등과 ㅡ소 돼지 닭. 새우 전복,참치 가자미
등등 너무 많이 해주어 현재64kg 중 ㅡ비만이 되면 재발율이 높아져 고민을 하는데 **장루 복원을 하고 항암이 끝나면 식단 조절로 체중이 빠진다고 아직은 당분간 계속 잘먹고 있슴니다..미련 한것은 아닌지???
****/전체적으로 수술후 항암치료는 아주 쉽고 편해요 운동도.여행도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입니다..좋아요.
******처음에 많이 걱정 했던것 보다는 수술후 아주 좋고 무었보다도 장루외**요루 까지 찰지 모른다 했는데 요루는 찾지않고
전립선을10~15센치 짤라 내셨다 하심 김희철 교수님께 감사합니다 ㅡ수술후 추석에 오랬만에 두아들 가정 모두 뫃여 고향에는 못가고 손자녀들과
즐겁게 보내려 계획하고 즐기는중 10:00경(추석 당일) 요도가 심하게 아파와 추석연휴로 모든 병원 약국 휴무라 급히 다시금
*삼성병원 응급실에 오니 그기도 명절 연휴라 서열이 낮은 인턴들만 있어 각종검사를 하여도 제대로 판단이 안되 14:00경
1주일 입원 이야기도 나오고 하다 3회 정도 보고드리고 상담 하든히18:00퇴원 하라고함 큰이상 없고 전립선 관계로 결정함..
**검사중 마치 없이 요도로 소변줄 넣는데 말도 못하게2~3분 고통스러웠슴니다...집근처 일반병원 비뇨기과에서 1개월 정도
치료 했슴니다..항암치료 관계인지 치료 해도 잘낮지 않더군요..**또 화나는 것은 항암환자 밝혔는데도 치료비5%적용을 않해
주더군요 ㅡ자기들은 전립선이 암관계인지 모르겠다고 오리발^^^참았지요...
*****현재 항암 치료 연장중 투병 기간이 1년여 되어 가는 군요 세월이 빨리 가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