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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질 않네요...

작성자주여진|작성시간17.03.23|조회수274 목록 댓글 2

오늘 엄마 모시고 교수님 첫 외래갑니다
간호사딸을 두고도 엄마 아픈줄도 모르고...
그러면안되는데 암진단받은순간 엄마앞에서
눈물을보였네요..
이제 엄마앞에서 절대 눈물 보이지 않으려구요
오늘 교수님 뵙고 이 불안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가라앉길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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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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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스무디지 | 작성시간 17.03.23 힘내세요.
  • 작성자최미영1232 | 작성시간 17.03.31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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