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 마음에 이루어진 용서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로마서 13:8)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 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로마서 13:10)
로마서 13장에는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룬자 이며 14장에는
네 이웃에게 사랑의 반대격인 미움의
악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율법의
완성 이라고 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피조물로서 스스로 내 안에 율법(두사랑)을 이루고 율법 (두사랑)을 완성 시킬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율법을 다 이룬 완성의 주역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왕으로 마음에 강림 하여야 만이 우리 안에 율법(두사랑)의 완성이 이루어져 구원의 영생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창세기 37장으로 부터 라헬의 소생이며 야곱의 열한번째 아들인 요셉에 대해 나옵니다
야곱의 노년에 제일 사랑하는 아내로 얻은 아들 이기에 그는 다른 열 아들 보다 요셉을 더욱 사랑하여 채색옷을 입히며 극진한 사랑을 하였습니다
요셉이 어느날 자신의 곡식을 묶은 단을 향해 형들의 곡식을 묶은 단이 절을 하는 꿈을 이야기 하여 형들로 부터 더욱 미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창37:5~7)
그 후에 또 다른 꿈을 꾸고 자신을 향해 해(아버지), 달(어머니),열한개의 별들 (형제들)이 절하는 꿈을 꾸고 이를 이야기 하였습이다 (창37:9)
이를 들은 형제들은 요셉을 시기하고
야곱은 이를 마음에 담아 두었습니다
(창37:11)
이기적인 생각중심으로 부터 올라 오는 미움이 부풀어 살인을 범하는 열매를 맺습니다
창세기 4장에 가인의 이기적인 생각 으로 부터 올라온 미움의 악은 하나님이 열납한 아벨의 제사를 몹시 시기하여 그를 때려 죽였습니다
또한 사울왕도 이기적인 생각에서 올라온 미움 악이 다윗을 시기하여 계속하여 그를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이와같이 형들의 이기적인 생각에서
올라온 미움과 시기는 요셉을 죽이 고자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였습니다
요셉을 향한 아버지 야곱의 생각과 달리 형들의 생각에는 미움(=죄) 밖에 없었습니다
그 미움과 시기는 형들의 생각을 요셉을 죽이 려는 행동(살인)으로 끌어 갔습니다
요셉의 죽음 앞에 미디안 노예 상인이 나타나고 형들은 은20개를 받고
그를 팔아 버렸습니다
그 미움은 아버지 야곱 앞에 거짓으로 나갈수 밖에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요셉은 아버지의 사랑으로 입혀진 "채색 옷"이 형들의 손에 벗겨지고 "노예 옷"이 입혀졌습니다
이렇게 노예옷이 입혀진 요셉은 애굽왕 바로의 시위대장 보디발의 눈에 들어 노예의 옷이 벗겨지고 "가정 총무의 옷"을 입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의 계속되는 동침 요구에 거절하자 그녀의 이기적인 마음은 요셉을 미워하여 그를 모함으로 가정 총무의 옷이 벗겨지고 바로 왕의 감옥에 갇히는"억울한 죄인의 옷"이 입혀 졌습니다
몇날이 지나 왕의 감옥에 바로 왕의 술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이 동시에 들어 왔습니다
그들은 꿈을 한 날에 꾸고 이를 해석한
요셉은 술맡은 관원장이 사망을 당하지 아니하고 다시 왕의 신하로
복직 되어 지기에 그에게 자신의
억울한 사정을 왕께 아뢰 감옥에서 구해 달라고 간곡히 부탁을 하였습니다
요셉은 형들 때문에 감옥에 갇혀 있는
자신의 형편을 보면 볼수록 형들을 죽도록 미워하는 마음이 가실 날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자기 육신 정으로 약속을 이루려는 이기적 생각이 끝날 때까지14년 동안 기다리다가 다타나듯이 요셉에게도 술맡은 관원장을 향한 육신의 이기적 생각의 기대가 다 끝날 때까지 감옥에 2년 동안 가두었습니다
지난날 출 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몸은 있었지만 마음은 항상 애굽에 있었기에 불평과 불만으로 완악하여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얻지 못하고 광야에서 다 죽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 갈렙은 마음에서
애굽이 끝나고 광야에 있는 죄인의
마음(좋은 밭)에 있으니 약속의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여 구원 하려는 하나님 큰 사랑의 계획이 비추어 온것과 같이 이기적 생각의 기대가 다 끝난 요셉의 마음에 하나님의 계획이 비추어 왔습니다
출애굽한 백성들의 몸은 광야(죄인)에 있어도 마음은 늘 애굽(세상)에 있듯이 요셉도 몸은 옥에 있었지만 그는 밖에 육신의 사람들을 기대하는 마음에 있었습니다
그 기대가 2년 만에 끝나니 그의 마음도 감옥에 갇혀 버렸습니다
몸도 죄인. 마음도 죄인이 되어 갇히니
마음이 되니 지난날 이기적인 자신의
모습이 비추어 오고 요셉의 마음에 "하나님의 계획한 사랑"이 찾아 왔습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은 형들을 미워하는 요셉의 마음(여리고성)을 무너 트리고 용서하는 마음(새 예루살렘성) 을 세웠습니다
그때야 하나님은 요셉에게 저주가
끝나고 술 맡은 관원장으로 인하여
바로 왕의 꿈을 해석하기 위하여
옥문을 열어"죄수의 옷"을 벗겼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바로를 통해 죄수의 옷을 벗긴후 왕과 버금가는 권한으로
애굽 온 땅을 치리하는"총리의 옷"을 입혀 주었습니다
모세가 광야(죄인된 마음)에서 놋뱀 (예수)을 달아 올렸을때 이를 바라
보는 자마다 저주의 불뱀의 독(죄) 에서 해방 되였습니다
요셉의 낮아진 마음에도 하나님의 사랑의 계획이 보여질 때 지난날 모든 미움 악에서 용서의 선으로 바뀌어 졌습니다
이와같이 세상 중심인 예루살렘 땅에 십자가 장대 위에 달아 놓으신 예수를 바라 보면 하나님의 나를 사랑하는 계획이 보여져 내 안에 미워하는 생각이 용서의 생각으로 바뀌어 집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억울한 죄인의 옷을 입혀 마음을 낮추고 낮춘 마음에
십자가에 독생자를 아낌없이 버리며 우리를 향한 그의 용서하는 사랑을 나타내신 것입니다
그 아버지의 큰 사랑을 믿음으로 바라
보는 자마다 그들의 마음에 사랑의
생명의 옷(가죽옷)이 입혀져 모든
두려움이 사라져 버립니다
이는 사랑의 주체인 하나님을 믿음의 친구로 마음 안에서 사귐을 가져야 만이 우리 중심에 죄들로 인한 모든 두려움이 사라 지기 때문 입니다 (온전한 사랑)
요셉은 그 장자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로 나의 모든 고난과 나의 아비의 온 집 일로 인한
("미움 악")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
(창41:51)=미움 악에서 벗어나 용서함
차자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로 나의 수고한 땅에서 창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
(창41:52)=하나님이 계획한 사랑
이와 같은 뜻으로 아들의 이름을 짓고
형들을 용서한다고 말을 아무리 하여도 형들은 아버지 야곱이 죽고난 후 야곱이 해를 입힐까봐 두려워 하였습니다
형들의 생각속에 그들이 행한 죄로
인하여 정죄 받기에 요셉의 마음과
하나 되지 못함으로 그의 용서하는
마음에서 나온 말들을 믿지 못하여
두려워한 것입니다
이러한 자신의 마음을 알지 못하여
믿지 못하고 두려워 하는 형들을 보고 요셉은 울었습니다(창50:17)
오늘날도 이와같이 하나님은 우리의
"죄와 불법을 다시는 기억하지 아니
하신는 다"는 용서의 뜻으로 이땅에 예수 십자가로 보여 주었지만 이를
믿지 아니하고 두려워하는 자들을
향해 그분도 요셉과 같이 울고 계십니다(히10:17)
하나님은 간절히 우리 마음에 찾아와 동거 하고 싶어도 죄로 인하여 스스로 정죄하여 두려워하니 찾아와 함께 할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마음 안에 반드시 구주로 강림 하여야 만이 율법(사랑)이 다 이루어진 완성자로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죄에서 벗어날수 있는 유일한 길은
독생자를 죽여 버리신 십자가 속에
담겨있는 아버지의 용서하는 사랑을
바라보는 길 밖에 없습니다
그 용서하는 아버지의 사랑을 바라 보아 내 마음과 연결 되어 지면 내 안에
철옹성과 같은 욕심,미움,시기(악)과 이기적인(죄)가 다 사라져 버립니다
마태 복음 18장에 엄청난 돈. 일만 달란트의 빚을 탕감하는 용서의 사랑을 베푼 임금님의 마음과 하나로 연결되지 못하니 이기적인 마음으로
부터나온 욕심에 이끌려 백 데나리온 빚진 연약한 자를 미워하여 빨리 갚으라고 때리며 옥에 가두는 것입니다
마귀가 넣은 이기적인 생각으로 각인된 중심에서 피조물인 우리 스스로가 완전한 용서의 사랑을 이루어 낼수 없습니다
오직 사랑의 실체가 내 안에 찾아와야 만이 이기적인 세계를 무너트려 정복
하고 내 마음 중심에서 서로 용서하는 완전한 사랑이 이루어 집니다
이것이 내 안에 기록으로 새겨지는 새 계명 새 법 입니다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예수 십자가) 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인침)하리라 (히10:16)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예수 십자가)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새 계명)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마음에 기록(인침)"◀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것이라(예레미야 31:33)
그러므로 예수 십자가를 바라 보아
아버지의 용서하는 사랑의 뜻을 믿고
죄악의 길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 아버지의 법인 새 계명이 마음에 인침 받아 이기적인 마음이 힘을 잃어 끝나고 용서하는 새로운 사랑의 세계(심령 천국)가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