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남님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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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그렇게 기록되고 말씀하셨으니 그렇게 되리라고 굳게 믿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 2600전에 에스겔에게 말씀하신 남북이스라엘의 통일을
말씀하실때는 그렇게 하실수있는 분이시니깐 하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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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참으로 답답한분이군요
그것은 님의 눈으로 본 성경이고, 님의 지식개념으로 착각하는 성경이겠지요
에스겔은 bc590~570년경 바벨론포로중의 선지자이였습니다
전에도 말했다싶히
이런것들은 490(bc457~ad34)년 은혜기간안의 내용이라고 했습니다
또 그들이 계속불순종으로 말미암아 그 좋은 회복예언과 소망은 결국
그들의 혈통나라가 아닌 영적 이스라엘에서 성취된다고했고요
에스겔이 예언한 겔43장의 그 성전이 과연 지으졌을까요?
왜 예언한것인데 왜 안지어지나요?
그 원인이 뭘까요?
***
그리고
님이 주장하는 그런 혈통적 이스라엘이 아니라
진리를 따르는 영적 이스라엘을 통하여 이루는것입니다
단지 에스겔서의 예언을 통하여 미래의 새로운목자- 예수님을 통한 이스라엘회복이
포함된것임을 아셔야 합니다(겔34:23-24)
그런데도 님은 지금도 자꾸 혈통적 이스라엘의 회복으로 착각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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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획인 남북 이스라엘의 통일은
그때 말씀하신이후로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진행되고있는 중입니다.
그 진행하시는 과정이 너무나 긴 역사이면서 큰 그림으로 이루어지기때문에
인간들의 눈에는 한꺼번에 안들어오지만요.......
우리 주님께서 예고하신대로 다윗의 후손으로 오셨지요?
그리고 나는 양의 목자라는 비유를 통하여
에스겔을 통하여 예언하신 오실분이 자신이심을 여러차례 드러내십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기적과 이적을 베푸시면서 이스라엘을 통일하시고 한 왕이 되시어서
다스리실분으로 묘사됩니다.(복음서의 주 내용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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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혈통적 육적 이스라엘이 회복 진행되고 있다는 흔적이 어디에
있나요? 님은 유대인교회에 다니시더니 물든것입니다
그럼 예수님이 약600년후에, 오셔서 님이 말한대로
왜 혈통적 이스라엘의 후손인 그 택한 유대교회를 패망시키고 12제자 교회를
따로 불러 세우시나요? 왜 그러시나요
회복시키고-- 멸망시키고- 또 회복시키고 ,,,그런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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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0: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이는 유다지파로 오신 예수님께서 유다지파가 자리잡은 예루살렘을
하나의 울타리로 비유를 하시고 이방에 포로로 잡혀간 북이스라엘의 10지파를
우리안에 들지아니한 다른양으로 비유를 하신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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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그럼 요한복음은 신약의 영적의인과 이방인들에게는 해당되지않고
고대 이스라엘인들에게만 주어진 복음책이겠군요
저와 광남님은 혈통적 이스라엘이 아니니 요한복음은 읽을 필요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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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전1:1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 2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
여기에서 베드로는 흩어진 나그네란 표현을 쓰지요?
바로 자신의 때부터 약750년전에 앗수르에 의하여 흩어진 북이스라엘의 10지파를
염두에 두고 이 말을 사용한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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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착각하지 마세요
이 다섯 지방은 오늘날 소아시아라고 불리는 지역의 거의 전부를 포함하는것입니다
주로 베드로가 전도하여 세운곳입니다
이 지역에 있는 교회들의 신자들 중 대다수는 이방인들이었고요
님이 말하는 혈통적 이스라엘인들에게 보낸 편지가 아닙니다
그지방에서는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은 소수에 불과했지요
“흩어진나그네”? 란?-
예나 지금이나 팔레스타인 밖의 나라들에 흩어져 살았던 유대인을 지칭한다지만
그러나 이것이 그런 특정한 의미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닙니다.
베드로는 지중해 지역 전역에 흩어져 있는 유대인 그리스도인과 이방인 그리스도인
둘 다를 “디아스포라”의 구성원으로 간주합니다
나그네? 이 단어가 유일하게 사용된 다른 곳인 <히 11:13>과 <벧전 2:11절>을 보세요
님이 말한 과거 혈통적 이스라엘의 나그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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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1: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야고보사도의 시각도 동일하게 흩어진 12지파에 대하여 언급을 합니다.
이런 말씀들이 당시 이들의 시각에서 볼때 누구를 지칭하는것일까요?
바로 자신들의 동족인 흩어진 12지파를 언급하는것이지요.
이렇게 성경은 이스라엘백성들의 시각으로 보면서 해석을 해야 정확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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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그럼 야고보서는 고대 혈통적 이스라엘의 나그네들에게 보낸 편지이니
우리는 읽을 필요도 없겠군요
야고보서는 우리와 관련없는 그들에게 보낸 편지이니 우리는 삭제해 버립시다
여기서 12지파는 님이 주장하는 혈통적 12지파가 아니라
영적 12지파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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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다시 이스라엘의 12지파를 연합하는 과정은
육신적인 몸의 구원이 아니라 영의 구원이라는 것이 출애굽백성들과 다른점이지요.
기독교 2000년동안 이스라엘백성들을 다시 중동의 이스라엘땅으로 불러들여서
구원하신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각 시대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죽도록 순종하면서
하나님나라의 법(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증거-계12:17)을 순종한 백성들을
남은자로 여기시고 인치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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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여기서 님의 논리에 헛점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여태껏 혈통적 12지파 이스라엘의 회복을 주장하다가
갑자기 이제는 혈육(몸)이 아니라 ,, 영의 구원?이라 하시는군요
영의 구원(성령임재한 자의 구원)은 구약이나 신약이나 기본원칙아닌가요?
횡설수설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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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1900년대에 태어난 화잇여사에게 예수의 증거인 예언의 영이 임하였다면
계시록을 기록한 주후 약100년 이후로 화잇여사가 태어나고 교리를 세운
1900년의 사이에 태어난 성도들은 어떻게 구원을 받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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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시대마다 당시의 주어진 빛으로 심판하시고 그빛에 따른 순종으로
결국 구원을 받는것입니다
무엇이 이상합니까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고요
다만 1844년이후에는 모든빛이 밝아지고 더욱 온전함을 누리는 것뿐입니다
빛이 많을수록 그 빛에 대한 태도결과에 따라 죄도 크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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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그 땅을 중심으로 지금 세계 방방곡곡에서 모여들고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그렇게 멸시하였던 예수를 그리스도(메시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이들중에 신학을 공부하고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는 목사들이
수없이 많이 나오고있습니다. 이들이 바울사도의 롬11장의 비밀을 깨닫고 기도합니다.
마지막 이방인들의 숫자가 하루빨리 채워질수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래야 자신들의 민족인 이스라엘12지파의 통일이 올수있다는것을 알게된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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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쓸떼없이 이스라엘이 모여 성전지어도 하나님은 그민족을 떠나간지가 오래이며
더 이상 인간의 손으로 짓는 성전에 거하지 않는다고했습니다
롬11:26절은 님들이 주장하는 혈통적 이스라엘이 아니라
(유대인들은 옛부터 이구절을 주장하고 합리화하려 했지요)
예수님을 영접하고 진리를 순종하는 모든사람이 오늘날 신약에서 말하는
영적 이스라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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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말씀드리면
고대 모세선지자시대처럼 율법을 받은 택한 민족이 육적 이스라엘이였다면
신약에는 말세에 선지자를 통하여 계시록의 모든 비밀과 지성소 지식을 받은
참 sda교회가 말세의 영적 이스라엘입니다
그러나 이 무리만 구원을 받는다는것이 아니라 이교회를 통하여 흩어진 영적 12지파를
모을것이 예언되어 있고 역사는 반복하는 것입니다
육적 혈통적 이스라엘회복은 벌써 끝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