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에서의 안식일 예배와 주의 날
레 24장
8 안식일마다 이 떡을 여호와 앞에 항상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민수기 28장
9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 두 마리와 고운 가루 십분의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10이는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 매 안식일의 번제니라
대상 9장
32 또 그의 형제 그핫 자손 중에 어떤 자는 진설하는 떡을 맡아 안식일마다 준비하였더라
대상 23장
31 또 안식일과 초하루와 절기에 모든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가 명령하신 규례의 정한 수효대로 항상 여호와 앞에 드리며
대하 8장
13모세의 명령을 따라 매일의 일과대로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한 절기 곧 일년의 세 절기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드렸더라
이사야 66장
23여호와가 말하노라 매월 초하루와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내 앞에 나아와 예배하리라
에스겔 46장
3 이 땅 백성도 안식일과 초하루에 이 문 입구에서 나 여호와 앞에 예배할 것이며
4안식일에 군주가 여호와께 드릴 번제는 흠 없는 어린 양 여섯 마리와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라
(성경인용 : 개역개정)
구약 성경 어디에서도 매주의 희생제사를 안식후 첫날에 혹은 주의 첫째날에 드리라는 말을 찾아볼수 없습니다. 또 아무날이나 예배드리거나 희생제사 드리라는 말씀도 찾아볼수 없습니다.
이 많은 희생제사들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피로 영원한 속죄를 드리신
희생제사가 바로 십자가의 희생제사였습니다.
그런 까닭에 안식일에 당연히 드려야 할 희생제사 대신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성취하신 십자가의 희생제사를 기억하고, 믿고, 순종하며 감사함으로 우리는 안식일의 희생제사를 성취하는 것이며, 오늘날에도 안식일에 예배하는 것은 지극히 타당하다고 믿어집니다.
예배일이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바뀐 것은 성경안에서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주후 130년대에 마르시온파가 일시 시도하였다가
콘스탄틴이 321AD 3월7일, 공무원들의 공휴일을 일요일로 정하면서
움직임이 재발하였고, 로마 교황 실베스터가 325AD 경에 일요일 예배를 공인하였으며, 363-364년에 있었던 라오디게아 공의회에서
안식일 예배자들을 아나떼마 ( 저주를!) 하였기에 핍박이 시작되었습니다.
즉 다시 말하면, 당시까지 안식일에 예배하는 자들이 많았기 때문에 로마 카톨릭은 그들에게 아나떼마를 발령할 필요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5세기 들어서 안식일 예배자들이 자취를 감추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렇게 우상숭배자들에 의해서 제조된 교리가 강요되어 예배일이 바뀐 사실을 감안할 때 본래의 예배일이 안식일이었음과 그것을 회복하려는 시도는 결코 잘못이 아닙니다.
계 1장
10 주의 날에 성령안에 있었다가 나의 뒤에서 나팔소리 같이 큰 소리를 들었더니 ( 하토브역)
사도 요한은 분명히 주의 날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그날이 어느요일인지는 나중에 분별하기로 하고, 일주일 내내 모든 날들이 주의 날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었음에 틀림없습니다. 이 말은 일주일중 하루는 주의 날이고 나머지는 세상의 날이고, 사탄의 날이라는 말입니까? 모든 날들이 하나님의 날들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특정하여 주의 날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날은 바로 안식일임이 확실합니다.
우선 주 예수 그리스도는 안식일의 주 이십니다(마가 2:27)
신약에서의 주는 대부분이 구약에서의 여호와를 번역하여 쓴 표현입니다.
안식일은 여호와의 안식일로 불리웠습니다.
사도 요한의 제자 폴리캅은 안식일에 예배하고 오후에 체포되었습니다. 그는 큰 안식일에 처형당했습니다. 폴리캅에게 안식일이 의미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큰 안식일(유월절 안식일 또는 대속죄일)이 유효했음을 알려줍니다.
그러므로 폴리캅이 사도 요한에게서 배웠을 때 안식일에 예배하도록 배웠음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사도 요한은 안식일을 주의 날, 주일이라고 불렀다고 결론내릴 수 있습니다.
모든 날이 귀합니다. 그러나 모든 날들에 모여서 예배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주의 날
곧 안식일에 예배하였음을 우리로 믿게 해줍니다.
주 하나님의 은혜가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풍성히 임하기를 바랍니다.
2015. 1.2 하토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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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1.02 위의 글에 100% 동의합니다
더불어서 안식일과 함께 절기의 시간대에 맞추어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안에서도 동일한 그 날짜와 시간대임을 알수있습니다
결론은 사도들이 지켰던 예배시간은
구약의 성전에서 드렸던 그 날과 시간의 변화없이 그대로 이어진다는것입니다
1, 안식일---매주 일곱째날의 안식일
2, 3대절기---매년 3대절기대로
3, 월삭---매년 월삭대로
이같은 과정을 지켜볼때...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백성들을 통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을 제시하셨고 그 방법대로 이방인들도 따라서 하나님을 섬기시기를 원하셨던것입니다
그러므로 신구약 동일하게 하나님을 섬기는시간(정한시간-모에드)은 변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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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1.02 성경은 하나님께서 예배를 받으시기위하여 정하신 그 시간(민28:2--정한시간--모에드)과 법을 고치려는 시도가 있을것을 미리 아시고 경고합니다
단7:25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니엘시대(주전550년)에 경고한대로 역사속에서 안식일의 변경시도가 일어났습니다(주후325년 로마 교황 실베스터가 325AD 경에 일요일 예배를 공인하였으며) 이후로 공식적으로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들의 핍박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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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1.02 마지막시대에도 로마교황과 종교연합세력이 전지구촌에 공식적인 일요일휴무령과 성수령을 내릴것입니다(로마시대의 일은 마지막때에 일어날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이미 전유럽지역은 일요일휴무령의 법이 선포되고 시행에 들어간나라도 많습니다
미국에서는 2015년 4월부터 시행할것으로 예고되어졌습니다...로마시대의 일들이 마지막때에 전지구촌에서 시행되면 안식일과 절기를 성경대로 지키자는 성도들은 근본주의자(테러리스트)로 분류되어서 많은 핍박을 받게되고 끝내는 죽임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날것입니다....적그리스도의 법을 지키지않는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하는데 이것이 바로 짐승의 표사건이지요...깨어서 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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