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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율법이 무겁고 초등학문인가?

작성자광남|작성시간15.01.03|조회수45 목록 댓글 0

율법이 무겁고 초등학문인가?

많은 사람들이 율법을 천한 초등학문으로 바울이 말한 것처럼 오해합니다.

그것은 한글 성경 번역들이 갈 4 9절에서 율법이 마치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이며 골 2 20절에서 율법이 세상의 초등학문인 것처럼 < 느낌> 을 주도록 번역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의 초등학문, 천한 초등학문을 이스라엘에게 주시면서 그것을 지키라 하고, 안지킨다고 이스라엘 백성을 그땅에서 쫓아냈겠습니까?

사도 바울은 율법이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고 선하고 의롭다고 ( 7:12) 하였습니다. 세상의 초등학문이 거룩하고 선하고 의롭습니까?

4 9절과 골 2 20절에서 말하는 세상의 초등학문은 바로 로마 카톨릭의 교리와 같은 것이며, 로마 카톨릭이 제정할 때의 논리인 존귀하신 태양의 날에 쉰다는 황제의 명령에 부응하여, 그날이 주의 날이라고 바꾸고 자기들의 권위로 바꾸는 방식의 이론 체계가 바로 초등학문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하고 의롭고 선하고 정당한 명령들을 벗어난 잡신교 우상교의 교훈체계가 바로 천한 세상의 초등학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카페에서 아직도 그렇게 율법이 초등학문이라 주장하는 분들이 아래와 같은 말을 하시므로 제가 전에 올린 글을 가져옵니다.

<<모든 무거운 율법과 인본주의들과 철학들 초등학문들을 벗어버리고>>

<< 따라서 이상 초등교사(3:24) 로서의 율법들과 유대종교의 초등학문들(2:8) (2:20) (4:9) 매이지 말라고
사도들은 가르쳐왔습니다. 가르침은 성경 어디에서나 일관성이 있게 제시되고 있습니다 >>

신명기 30:11-14( 개역개정)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것도 아니라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올라가 그의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하랴 것이 아니요
이것이 바다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바다를 건너가서 그의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하랴 것도 아니라
오직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 입에 있으며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있느니라

율법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이 성경이 틀렸습니까?

야고보서 4

11……..  네가 율법을 비판하면, 너는 율법의 준행 자가 아니라 심판자 이니라. 12 율법제정자는 하나이시니 능히 구원하시기도 하며 멸하실 수도 있는 분이시라. 남을 비판하는 너는 누구이냐?

 

율법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바로 율법을 심판하는 심판자들입니다.

율법 제정자는 한분이십니다.

성령의 법과 그리스도의 법과 여호와 하나님의 율법이 다르겠습니까?
하나님 나라에 3법이 충돌하고 있겠습니까?

여호와 하나님이 율법 제정자이셨습니다( 33:22)

그런데 그 법은 초등학문이고, 성령의 법으로 대체되었습니까?( 8:2)
그리스도의 법은 무엇입니까?( 6:2) 그 법은 여호와의 율법과 충돌합니까?

그리스도께서 여호와의 율법을 폐기시키고, 그분이 자신의 법으로 대체하셨습니까?

야고보서가 말하는 율법은 폐기된 것입니까? 그는 초등학문에 대하여 심판해서는 안된다고 말하는 것입니까?

이렇게 엄청난 오해를 하면서, 그리스도의 율법을 초등학문으로 여기면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섬기자, 하면 그분은 어떻게 받아들이시겠습니까?

그것이 바로 가롯 유다식의 키스가 아니겠습니까?

 

2015. 1. 3 하토브

 

율법이 초등학문이라?

 다음은 인터넷에서 제가 조사한 바의 율법을 초등학문으로 해석하고 규정한 사이트들의 글들입니다.

 

율법 = 초등학문 - 자유- 성령 - 사랑은 율법으로 금지하지 못한다

하은규 2012-05-02 18:51:34

http://www.cyworld.com/haeungyu/13492041

초등학문 율법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haak3695&logNo=90111454333

http://blog.daum.net/2012qqkdwkdtk/161

http://blog.daum.net/cho4126903/8542574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nesfamily&logNo=70071594176

 

하나님의 율법이 유치한 초등학문인가?

http://cafe.daum.net/belgic/FyYE/59?docid=4089007692&q=%C0%B2%B9%FD%20%C3%CA%B5%EE%C7%D0%B9%AE&re=1

율법의 초등학문

갈라디아인들은 이러한 진리를 모른 때에는 율법의 초등학문에서 지내다가, 사도

 바울을 통하여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다시 약하고 천박한 율법의

초등학문으로 돌아가려 하고 있습니다(8~10). 그들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지키기에 힘쓰는 전형적인 율법의 행위에 얽매여 있어 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러한

자들에게 수고한 것이 헛될까 안타까와 하며, 그들이 다시 율법의 초등학문으로

돌아가는 것을 걱정하였습니다(10~11). 사도 바울은 그들이 다시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룰 있도록 해산하는 수고를 하고 있다고 고백하였습니다(19)

http://cafe.daum.net/ymfemily/9itz/201?docid=690174480&q=%C0%B2%B9%FD%20%C3%CA%B5%EE%C7%D0%B9%AE&re=1

바울이 말한 <초등학문>은 율법이 맞습니다

( 안티 기독교 카페에 가서 열심히 전도하는 사람의 글)

하였으니, 5절에 예수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였다, 노릇하던 것을 해방하였다는 것은

3절에 초등학문 아래에서 노릇하던 것을 <속량>하였다는 뜻이지요.

그러므로 명백하게 초등학문은 율법과 동일합니다

 

http://cafe.daum.net/clubanti/NFz/94210?docid=3226654244&q=%C0%B2%B9%FD%20%C3%CA%B5%EE%C7%D0%B9%AE&re=1

 

율법은 초등학문

 

4:9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아니라 하나님이 아신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들에게 노릇 하려 하느냐

 

  율법은 믿음의 성장과정에서 필요합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이 되면 율법은 율법주의로 변질되어 믿음의 성장을 방해합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율법을 초등학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초등학문 없이 고등학문을 배울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초등학문에만 얽매여 있으면 성장할 없습니다.

  나의 신앙이 어느정도 성장했는지를 살펴보십시오. 율법의 훈련없이 성장할 없습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가 지나면 율법은 성장을 방해합니다.

http://pdsjdsn.tistory.com/226?srchid=BR1http://pdsjdsn.tistory.com/226

 

초등학문 (율법) 아래 있는 신앙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http://cafe.daum.net/kkk9554/Ddyy/434?docid=3672219361&q=%C0%B2%B9%FD%20%C3%CA%B5%EE%C7%D0%B9%AE&re=1

교회를 다닌다고 해서 과연  예수를 믿는 사람인가? 자신이 참으로 예수믿는 사람인가? 아니면 사실은 예수믿는 사람이 아니라 초등교사(율법)아래 매여있어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자인가? 대하여 냉정하게 판정해주는 말씀이 것입니다.

(이 글에 대한 하토브 답변)

율법아래 매여있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는 말은 옳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율법을 초등학문이라 말한 것은 잘못입니다!

나중에 지적 구분하여 설명하겠지만 율법 조문주의나 율법 행사주의는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그리스도인들된 사람들 중에도 그런 신앙을 갖고있는 사람들이 있으며 그들은 구원은 얻었지만 잘못된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에서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율법을 초등학문으로 규정한 것은 성경에서 근거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초등학문(율법)에서 벗어나라

(말씀이 행복한 교회)

그리스도와 함께 한 죽음은 지금껏 섬겨온 율법의 규례에서부터 사람을 해방시킵니다.

http://cafe.daum.net/kilcha/4eiA/30?docid=3799956909&q=%C0%B2%B9%FD%20%C3%CA%B5%EE%C7%D0%B9%AE&re=1

( 제사법과 도덕법의 구분을 모르는 사람)

구약에 이스라엘백성들이 육체의 예법을 따라 율법으로 드리는 제사는 어린아이와

같은 초등학문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는 죄인이 율법에 의해 갇혀진 상태이며 더 나아가 죄인을 사형 선고하여 율법의 저주아래 갇히게 한 것입니다.

http://cafe.daum.net/hhp9697/5swv/163?docid=4161421649&q=%C0%B2%B9%FD%20%C3%CA%B5%EE%C7%D0%B9%AE&re=1

 

모세의 율법을 지키는 것은 죄악?

그러므로 새언약 안에 있으면서 모세의 율법을 지켜도 문제되지 않는다는 것은

비성경적이다!!

http://cafe.daum.net/1440love/7J1J/465?docid=4185227402&q=%C0%B2%B9%FD%20%C3%CA%B5%EE%C7%D0%B9%AE&re=1

 

하나님의 양자가 된 성도는 율법의 속박에서 벗어난 자유의 기쁨을 만끽할 줄 알아야 합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7650

(하토브)

이런 교훈에 자꾸만 세뇌되어 있으면 도덕감각이 크게 무디어질 밖에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한국 기독교인들이 율법은 초등학문이라고 인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위의 전체에 대한  ( 하토브 답변)

사도 바울은 한번도 율법을 초등학문이라 말한 적이 없습니다!

  이렇게 한국의 성경들과 기독교인들은 거짓증거를 합니까?

사도 바울이 율법을 초등학문이라 부른 적이 없는데 거짓으로 사도바울이 그런 말을 했다고 증언하는 것이 바로 거짓증거입니다!

제발 성경을 가져와 보십시오!

갈라디아서 4 ( 개역개정)

3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 있어서 노릇 하였더

 사도 바울은 율법을 세상의 초등학문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 풍속등을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적 요소들을 세상의 초등학문이라고 말하고 있지 율법을 지칭하고 있지 않습니다!

 

율법이 이 세상의 초등학문입니까? 세상에서 모세의 율법을 가르칩니까? 세상 초등학교에 가면 모쉐의 십계명과 쉐마 이스라엘을 가르쳐서 온 마음과 온 영혼과 온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며 사랑하라고 가르칩니까?

 

이러한 사람들은 다시 초등학문으로 왜 돌아가려 하느냐? 하는 바울의 책망을 놓고 율법으로 돌아가려하는 것을 지적한 것이라고 착각하여 해석합니다.

갈라디아서 4 ( 개역개정)

8 그러나 너희가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노릇 하였더

9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아니라 하나님이 아신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들에게 노릇 하려 하느?

하나님의 율법이 세상의 천박한 초등학문입니까?

바울이 말하는 초등학문은 세상적 요소들을 말합니다. 8절을 보시면 바로 갈라디아 교인들은 유대교 신자들도 아니었으며 하나님을 알지못하던 이방인들이었습니다.

예루살렘에 살던 유대인들마저도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습니다, 터키 중부의 갈라디아 교인들은 그들이 율법을 지키다가 그리스도인들이 된 것이 아니라 세상적 요소들에 찌들어 있다가 거기서 해방되었는데 그리로 다시 돌아가려는 것을 책망하는 구절이 바로 9절입니다.

즉 세상적 관행과 습관들을 의미하며 오늘날에는 크리스마스 행사 부활절 행사등이 해당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것들은 성경적으로나 영적으로 전혀 근거를 찾아볼수 없기 때문이며 오히려 세상에서 나온 풍습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수많은 세상 명절들이 그렇습니다. 예컨대 발렌타인 데이나 할로윈 축제를 지낸다면 바로 그것들이 세상적 요소들입니다.

성경상의 모든 명절들은 실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들이며 그것들은 실체이며 본체인 그리스도께서 오신 이후로는 지킬수도 있고 안지킬수도 있습니다( 14:5) 다만 예배요일이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바뀐것은 우상숭배자들의 강요에 의한 것이었음을 제가 지적한 바 있습니다. 사도 바울 스스로는 욤키푸르 속죄일을 기억하였으며( 27:9) 유월절에 대하여 그 명절을 지키되 누룩없는 떡으로 하자고 말합니다(고전 5:7-8) 또한 오순절( 20:16) 무교절 ( 20:6) 초막절 ( 18:21) 안식일 ( 16:13, 17:2, 18:4 13:42, 44) 등을 지켰습니다.

율법주의는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진다고 믿어집니다. 율법조문주의와 율법 행사주의인데 그 둘다 성경적으로 매우 잘못된 것이며 사도 바울은 그것을 책망하고 있습니다.

율법조문주의(律法條文主義)

율법 조문주의는 율법을 하나 하나 지킬수 있다고 믿으며 그 율법에 매여 있는 것입니다. 성령님을 좇는 것이 아니라 율법 조문들을 늘 지키는데 주목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오직 성령님만을 좇아야 합니다! 그리하면 그분이 율법을 충족시켜주십니다. 때로는 율법의 계명들에 어긋나거나 순종하여야 하는 상황에 부딪혔을 때 그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도록 분별력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때에 성령께서 율법에 어긋나는 길로 인도하신다면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가신다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조문주의는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

율법행사주의(律法行事主義)

율법행사주의는 갈라디아 교회의 경우 할례가 있었으며, 그외에도 결례가 예루살렘에서는 중시되었을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율법행사주의는 만연되어 있는데 카톨릭의 경우, 유아세례, 유아침례, 견진, 고해성사 성체 성배, 침례중생주의, 임종도유, 묵주기도 등등에 의해 마치 구원을 얻거나 무엇을 얻는 것으로 착각하게 하는 행사들입니다. 개신교안에도 십일조( 십일조는 희생제사법의 일부로 성취 종료되었음), 성수주일, 세례구원론, 새벽기도, 성전건축 , 목사제도, 크리스마스, 부활절 등의 행사나 제도들이 바로 율법 행사주의 혹은 율법 행위주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온 마음과 온 영혼과 온 힘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신명기 6 5-) 것을 책망하거나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하고 탄식한 것이 아닙니다! 그가 갈라디아 교인들이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우상을 섬기지 말라, 부모를 공경하라, 하는 계명들을 지키다니! 너희가 그런 초등학문으로 돌아가려느냐? 하고 비판한 글이 갈라디아서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율법의 대의는 믿음과 정의와 긍휼이며 그것은 세상끝날까지 지속될 진리입니다! 율법중 희생제사법은 성취되었으므로 폐해진 것과 같지만 도덕법은 폐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성령께서 그것들을 들어서 성취하시므로 더 강화되었습니다(3:31)!

 

 

이제 다시 돌아가서 어떤 구절이 율법= 초등학문이라 합니까?

골로새서 2 ( 개역 개정)

20너희가 세상의 초등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규례에 순종하느

율법이 세상의 초등학문입니까 세상에서 율법 가르쳐줍니까?  개역 한글에서는 규례 대신 의문이라 번역하여 14절에서 암시된 율법처럼 들리게 합니다. 그리하여 율법에 순종하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토브역)

이제 제가 번역한 성경구절들을 가져옵니다.

 갈라디아서 4

3  그와같이 우리도 어린 아이들이었을 때에는 세상의 요소들 아래 종되어 있었느니라. 8 그러나 그때에 너희가 하나님을 알지못하고, 본질상 신들이 아닌 것()들에게 종노릇하였었느니라. 9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을 알고서, 더욱 하나님에 의해 아시게된 바 되었거늘, 어떻게 너희가 다시 연약하고 빈천한(빈궁한) 요소들로 돌아가 그것들에게 다시 새로이(거듭하여) 종노릇하기를 원하느냐?

제가 원어문을 보았을 때 어디에서도 율법은 세상 초등학문이라는 암시를 주는 대목을 발견하지 못하였는데도 다른 번역들은 왜 그렇게 번역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골로새서 2

20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세상의 요소들로부터 죽었거든, 어찌하여, 너희가 세상에 사는 것처럼, 계율들에 순종하느냐

어디에  율법이 세상의 초등학문이라는 말이 있습니까?

 

세상의 초등학문은 세상적 요소들을 말합니다. 율법이 아닙니다!

나치스의 지도자인 히틀러에게 당신과 당신 당이 제정한 유대인 학대 법령들, 예컨대 유대인들은 다비드의 별이 달고 노란 완장을 차고 다녀야 하고, 유대인들은 수용소에 갇혀야 한다는 법이 민주주의에 합당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것은 초등학문에 불과하오, 그것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하고 히틀러에게 말하고 국민들에게 그런 취지로 말한다면 당신은 어떤 처우를 히틀러로부터 기대하실 수 있겠습니까? 아마 그 자리에서 총살되든지, 그 자리에서 네 주둥이를 햄머질 해주마 하는 소리를 들었을 것입니다.

그들의 법은 전혀 타당하지도 않은 몹쓸 법들이었습니다. 안지키는 것이 옳았습니다. 그런 법에도 존중하여야 하였는데, 하물며 흠없는 하나님의 율법을 놓고 그것은 초등학문이며 죄와 사망의 법이라고 악평한다면, 그러면서도 기도하기를 자기를 축복해달라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어떻게 행하시겠습니까? 당신이라면 어떻게 그런 기도에 응답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의 법령을 그토록 악평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무어라 하시며 무엇을 들어주시겠습니까?

여기에 당신의 기도들에 하나님이 응답하시지 않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율법은 세상의 초등학문이 아닙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율법을 주실 때에 이집트에 있던 세상의 초등학문을 배워서 전해준 것이 아닙니다! 카나안 땅의 백성들이 음행하며 잔인하게 살육하며 무법으로 지내는 것을 보고 그들의 초등학문을 배워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해준 것도 아닙니다!

율법은 세상의 초등학문이 아닙니다!

율법은 하나님이 정해주신 것으로서 인생들이 죄를 짓지 않고 살도록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셔서 그들이 세상 만국이 모본이 되도록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신실하지 못하였으며 그들에게 있었던 구제수단인 동물 희생제사와 대제사장제도 마저도 그들의 범죄들에 대한 속죄를 실행하기에는 역부족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존귀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류 구원의 사명을 띄고 이 땅에 피흘리고 죽기 위해 오셨으며, 그분께서는 인류의 죄짐을 담당하시고 피흘리시고 죽으심으로 인류의 죄값을 지불하였습니다. 그러신 후에 부활하셨으며 승천하시고 성령님을 이땅에 보내주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인생들 안에 내주하셔서 인도하시되 무법으로 인도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법을 따라 운행하시고 인도하십니다. 그분의 법은 여호와 하나님의 율법과 다른 또다른 법이 아니라 그 법을 생명의 영으로 들어서 쓰시며 인생들의 영혼을 장악하셔서 인도하시기 때문에 훨씬 더 기속력과 분명한 인도로 인도하신다는 뜻입니다. 또한 그들의 구제수단은 과거 동물제사를 근거로 하실 때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이라는 강력하고도 영원한 효력을 가진 희생제사로 대체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본질은 구약의 동물제사와 같은 것이 그 동물제사들 역시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요 그림자였기 때문입니다.

이제 아직도 당신안에 계시는 성령께서 율법을 위반하지 않고 그 요구를 충족시킨다는 사실과 율법에 모순되게 행하시지 않는다는 사실을 포착하지 못하셨습니까? 아직도 당신 안에 계시는

성령께서는 율법을 무시하고 율법을 범하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당신안에 계신다고 믿는 그 영은 무언가 잘못되었습니다

2013. 8. 5. 하토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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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 3 하토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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