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예배의 뿌리, 성경 변개의 뿌리
둘다 그 뿌리는 바빌론 종교의 핵심 군단, 로마 카톨릭에 있습니다!
일요일 예배는 성경안에서는 찾아볼수 없습니다.
로마 카톨릭은 그들이 교도권을 발동하여 예배일을 바꾸었다고
자신들의 권위와 공적을 자랑합니다.
그것은 2세기부터 마르시온 파와 같은 이단자들에 의해서 시도되기 시작하다가 321년 로마 황제 콘스탄틴이 일요일을 공휴일로 정하고, 그에 따라 로마 감독 실베스터가 일요일을 주의날로 선언하고, 363년 라오디게아 공의회가 토요일 안식일 예배자들에게 아나떼마(저주)를 발령함으로서 공식적으로 일요일 예배로 바뀌기 시작한 것이며, 당시까지도 안식일 예배 모임이 로마와 알렉산드리아를 제외한 전 로마제국 지역들에서 압도적 다수 였기 때문에 라오디게아 공의회가 그러한 저주를 내렸던 것입니다.
그 이후로 안식일 예배 모임들은 급격히 줄어들었고 6세기에는 차츰 자취를 감추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왈덴지안등 수많은 성경적 모임들중에는 안식일 예배모임들이 상존하여 왔습니다. 오늘날에도 제7일 침례교와 하나님의 교회
메시야 유대인들의 모임에서 안식일 예배는 지켜지고 있습니다.
성경 변개는 알렉산드리아 계열의 사본들에서 대부분 이루어졌습니다.
그 변개의 방향은 1)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 약화 2) 예수 그리스도의 창조주되심 약화 3) 불신자들을 교회안으로 들여오기 위한 유아침례 방해 구절 제거 4) 피흘리심에 의한 속죄 구원 약화 5) 무지옥 교리, 지옥은 없다 교리에 방해되는 구절 제거 6) 성경의 도덕교과서화 7) 주님의 만찬대신 인간 설교 중시 8) 성경적 명절 폐기 9) 안식일 폐기, 였습니다.
그러한 성경 변개는 로마 카톨릭이 애지중지하는 바티칸 사본과 시내반도에 있던 정교회 수도원에서 발견된 시내산 사본 알레프에 대표적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오늘날 대부분의 현대역본들, NIV, TNIV, ASV, ESV, Living Bible, NLT, RV, RSV, NRSV, CEV 등의 번역들은 바티칸 사본에 바탕을 둔 네슬알란드 판을 번역한 것입니다. 그것들의 바탕은 92%가 바티칸 사본에 있으며 나머지를 시내산 사본이나 알렉산드리누스 등의 알렉산드리아 계열의 사본에 두고 있는 것입니다.
바빌론 종교, 카톨릭이 성경 변개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노력해온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그래야만 자기들의 잡신 교리, 우상교 교리가 교계에 침투할수 있고, 자기들에 대한 비난을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배요일의 변경과 성경변개의 뿌리는 공히 바로 로마 카톨릭에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로마 카톨릭이 변개시켜놓은 예배일에 대하여 아무 날이나 어떠하냐? 하는 것은 하나님의 법으로 정해놓은 예배일이 우상교와 우상제사장들에 의해서 바뀌는 것을 승인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율법 제정권보다 우상제사장인 로마 교황의 변개 권한과 권위를 인정해주는 것이 됩니다. 그리하여 수많은 개신교인들은 우상제사장인 로마 카톨릭 교황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바꿀수 있는 권한을 가진 하나님의 대리자, 대행자로 인정해주고 경의를 표하는 셈입니다.
즉 예배일의 변경문제는 단순히 율법이냐 은혜냐의 문제가 아니라 우상교에 순종하느냐? 우상제사장의 권위를 인정하느냐? 아니면 하나님이 정해주신 고유의 법과 때로 돌아가느냐의 문제입니다.
다음은 안식일과 명절에 관한 성경 변개 목표에 관한 글입니다.
(1 ) 안식일에 관한 교훈을 최소화
예) 사도행전 16장 13절
안식일 날에 우리가 성밖 강가로 나가니, 그곳에 관습상 기도할 장소가 있으리라 여겨졌고, 우리가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였더니, =>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개역개정)
해설: 개역한글, 개역개정등은 바울이 안식일에 습관적으로 기도하던 사실을 독자들에게 알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 구절에 있어서 흠정역은 오해하고 있어 한킹보다 정확하지 않습니다.
사도바울은 안식일마다 설교하였습니다. ( 행 17:2, 18:4)
(2) 여호와의 7 명절 폐기
예) 행 18:21
21 저희에게 작별하며 이르기를, “반드시 내가 무슨 일이 있어도 오는 명절을 예루살렘에서 실행하여야 하리니, 그러나 하나님이 뜻하시면, 다시 내가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그가 에페소로부터 출항하니라 (티알- 하토브역) =>
작별하여 이르되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나 (개역개정)
해설) 여기서 말하는 명절은 메시야 유대인들에 의하면 초막절을 가리킨다고 합니다. 바울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초막절을 예루살렘에서 실행하기를 원하였습니다. 이 구절에서 바울이 지켜야 한다는 말대신 실행하여야 한다고 말한 것도 주목할 사안입니다.
여기서 빠진 부분들이 삭제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소위 기독교가 유대교로 돌아가서는 안된다는 것이 로마 카톨릭의 집요한 교리였습니다. 이 부분은 안식일논쟁이 나올 때나 그외의 여러 교훈들을 논할 때 그들이 거듭 주장하는 교리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고의적으로 이런 말씀들을 빼버린 것입니다.
이 부분이 삭제된 사본들로는, 시내산 사본 알렢, 바티칸 사본 B, 알렉산드리누스A 외에 불과 몇개 뿐인 것으로 보입니다.사도행전 전체 사본수가 500여개가 넘는다면 그들중 빠진 사본들은 10여개에 불과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나머지 모든 사본들은 이 구절을 그대로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의 모든 현대역들은 이 부분을 빼놓고 있습니다.
더구나 킹제임스 진영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그다지 지적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그만큼 율법에 대한 오해와 배척이 기독교계에 많이 스며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예) 고전 5장
7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그리하여 너희가 누룩없는 자들인 것같이, 신선한 반죽덩이가 되도록 하라. 왜냐하면 그리스도 곧, 우리의 유월절 양이 우리를 위하여 희생되어지셨기 때문이라. 8 그러므로 우리는 명절을 지키도록 하자, 묵은 누룩으로도 아니요, 나쁘고 악한 누룩으로도 아니요, 누룩없는 떡들로 신실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하토브역)
7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8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하고 악의에 찬 누룩으로도 말고 누룩이 없이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하자. (개역개정)
해설) 이 8절에서는 단어가 빠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명절지키기를 그냥 슬쩍 넘어가는 것으로 하여 바울이 유월절 행사를 강조하지 않은 것으로 느끼게 합니다. 그러나 킹제임스 성경은 다음과 같이 번역하였습니다.
Therefore let us keep the feast, not with old leaven, neither with the leaven of malice and wickedness; but with the unleavened bread of sincerity and truth.
그러므로 우리는 그 명절을 지킵시다, 묵은 누룩으로 말고 악하고 나쁜 누룩으로도 말고, 신실함과 진실함의 누룩으로 합시다. (kjv 하토브역)
유월절을 기념하는 행사를 부활절로 대체시켜버렸습니다!
성경은 유월절을 기념하라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카톨릭은 이것을 없애고, 이스터( 아스타롯 여신) 축제를 행사하게 하였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부활절이라는 명분하의 이스터 축제입니다. 이 이스터는 바빌론 여신의 이름이며, 이스라엘에서는 아세라, 레바논에서는 아스타롯, 그리스에서는 아프로디테, 로마에서는 비너스, 영국에서는 다이애나, 터키에서는 아테미(행 19:24) 로 불리웠습니다. 이러한 여신 숭배를 위한 부활절로의 변개는 이미 2세기경부터, 로마 카톨릭이 생기기 전부터,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폴리캅은 로마의 마르시온파들이 이러한 배도를 주도하여 유월절을 부활절이라는 명분하에 이스터 축제로 섬기는 것을 보고 터키의 서머나로부터 로마로 가서 논쟁한후 마르시온파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정죄한 일이 있었습니다. 폴리캅은 니산월 14일에 유월절을 행사하여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2014년 유월절은 4월 14일이었으며 부활절은 4월 20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이 3일밤 3일 낮을 땅속에 계신다고 마 12장 40절에서 말씀하셨으므로 그분은 2014년 4월 14일에 죽으셨다면 4월 17일 목요일에 부활하셨을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매주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여 일요일에 모인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매주일 행사하는 주님의 만찬은 바로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는데 촛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그분의 피흘림과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선포하는데 있기 때문입니다. 유월절을 기념하는 행사가 바로 매주일 예배입니다.
고전 11장
26 이는 너희가 자주 이 떡을 먹으며 (자주)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분이 오실 때까지 전파하는 것임이라
해설 ) 주의 부활하심을 오실 때까지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주의 죽으심을 그분이 오실때까지 전파하는 행사가 바로 주님의 만찬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유월절에 유월절 어린양이 피흘리고 죽는 날에 죽으셨습니다.
유월절은 바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행사입니다!
행 20장 6절
6 그러나 우리는 무교절 날들 후에 필립포로부터 출항하여 트로아에 있는 저희에게 닷새만에 이르고 거기에 우리가 7 일을 머무니라
바울은 유대인들이 많이 사는 동 그리스도 최대의 도시인 필립포에서 무교절을 보내고 싶어했고 그리 실천하였을 것입니다.
행 20장 16절
16 파울이 에페소를 지나쳐 항해하기로 판단하였으니, 이는 그가 아시아에서 지체하여 있지 아니하려하여, 그에게 할수 있는한, 오순절의 날에 예루살렘에 있으려함이었더라.
행 27장 9절
9 이제 많은 시간이 지났고 금식절(속죄일)이 벌써 지났으므로 항해가 이미 위태로워 있었으므로, 파울이 충고하여 =>
여러 날이 걸려 금식하는 절기가 이미 지났으므로 항해하기가 위태한지라 바울이 그들을 권하여(개역개정)
여러 날이 지났고 금식하는 절기가 이미 지났으므로 항해하기가 위태로워진지라 바울이 그 사람들에게 권고하여(한킹)
이제 많은 시간을 보냈고 금식하는 때도 이제 지나 항해하는 일이 이제 위험하게 되었으므로 바울이 그들에게 권고하여(흠정역)
Now when much time was spent, and when sailing was now dangerous, because the fast was now already past, Paul admonished them
해설) 여기서 말하는 금식절은 속죄일의 별명이었습니다. 그것은 오늘날 욤키푸르로 불리웁니다. 그런데 위의 번역들을 보시면 그것들로 바울이 바로 유대력의 7월 10일 속죄일 곧 일년에 한번만 그것도 피없이는 들어갈 수 없었던 지성소를 대제사장이 들어갔던 속죄일 (욤 키푸르)을 기억하고 있었음을 알수 있게 해줍니까? 바울은 포로로 잡혀가는 중에도 어쩔수 없는 처지이지만 그날을 기억하고 우리를 위해 하늘 지성소로 들어가사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이루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했을 것입니다.
오늘날 번역들은 바로 이러한 바울의 실행에 대해서는 슬쩍 넘어가고 있으며 그것들로는 마치 금식하는 절기가 어떤 계절인듯 오해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오해들은 어디에서 왔겠습니까?
우선은 인간들의 세상풍습에 굴복하는 습관이 바탕이었습니다. 두번째로 그러한 세상욕구는 성경안에서 성경적 교훈을 배격할 구실을 찾아냅니다. 그러한 구실들을 그럴법하게 다음의 성경구절들에서 발견한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10 너희가 날들과 달들과 시기들과 연도들을 꼼꼼히 지키도다. 11 내가 너희를 위하여 헛되이 수고했지 않았을까 너희를 두려워하노라.
사도 바울은 갈라티아인들이 당시의 현지 관습이나 유대인들의 유전을 지키는 것을 책망하였음이 분명합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바로 여기에 사용된 단어들은 명절에 쓰는 에오르테(εορτη)라는 단어가 없다는 사실에서 드러납니다. 여기에서 사용된 단어들은 때와 날들, 무슨 시, 토정비결등 한국의 주역에도 흔히 사용되는 관습들이 중동지역에도 있었습니다. 오늘날 북미에도 여러가지 미신들이 있어서 날과 시와 달을 따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바로 그런 관습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러한 날과 달과 절기를 지키는 것은
크리스마스, 이스터, 추수 감사절, 사순절, 마리아 성모 승천기념일, 마리아 수태고지일, 동방박사 방문일, 혹은 심지어 일부 교회가 행사하는 어머니의 날, 발렌타인데이, 할로윈 등의 날들을 말한 것이지, 바울이 성경을 무시한 것이 아닙니다.
로마 종교가 이런 성경적 여호와의 7명절을 열심히 배척하고 없이하는 이유는 바로 크리스마스와 이스터 (부활절)와 추수감사절, 성모승천일, 수태고지일, 동방박사 방문일, 수많은 성인숭배일자들 등을 가져오기 위한 고등전술이었을 뿐입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미 그들은 예배일자가 성경안에서는 바뀐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안식일 예배에서 일요일 예배로 바꾸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그리고 호러스와 새턴의 축제일이던 크리스마스를 행사하게 함으로서 기독교를 잡신교화 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경상의 명절들을 없애는데 열중한 사탄의 영의 노력의 결과라고 믿어집니다.
성경상의 명절들은 바로 여호와의 7절기들로 불리우며 이들 7절기들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안식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표상이요, 예수님은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며 주재이십니다. 십계명중 유일하게 < 기억하라> 로 시작되는 계명이 바로 이것이었으나 오늘날 사람들은 모두 잊어버리고 지냅니다.
유월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월절의 어린양이 되셔서 피흘리고 죽으실 것을 예고하는 행사였습니다.
무교절은 흠없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무덤 안치를 기념하는 것이었습니다.
초실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가리켰습니다.
오순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내시는 성령님을 예고하는 행사였습니다.
나팔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때 불려질 나팔소리를 예고하였습니다.
속죄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으로 영원한 속죄를 드릴 것을 예고하였습니다.
초막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사 원수들을 갚으시고 천년왕국을 다스릴 것을 예고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사도들이 이러한 명절들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 가르치고 있고 교훈하고 있으므로 그것들을 없이하도록 혹은 그것들을 행사하는 모임들을 보고 책망하였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것들을 행사함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고 증거하며 배우고 선포하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만일 바울이 갈라티아 교인들이 유월절을 행사함을 보고 4장 10-11절에서 책망하였다면, 그는 고전 5장8절을 쓸때 위선을 행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는 결코 위선을 행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3) 어느 정도까지 그리스도인들이 여러 명절들을 행사할 것인가?
이점에 대해서 성경적 표현은 다음과 같다고 믿어집니다.
로마서 14장
6 그 날을 마음에 두는 자는 주를 위해 마음에 두며, 그 날을 마음에 두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해 마음에 두지 아니하도다. 또한 먹는 자는 주를 위해 먹나니, 이는 그가 하나님께 감사함이며, 또한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해 먹지 아니하며, 그가 하나님께 감사함이라.
여기서 주를 위해 마음에 둔다는 표현은 가장 적절한 교훈을 가르친다고 믿어집니다. 특별히 무슨 행사를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날들이 기억될 때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기억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명절들에 희생제사를 드려야 했던 계명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희생제사를 대신 드리심으로 모두 완수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그 희생제사를 믿고 기억하고 하나님께 나아가며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하는 일만 남았기 때문입니다.
그점은 골로새서 2장 16절에서 말하는 바,< 안식일로 정죄받지 않게 하라>는 말씀에 일치한다고 믿어집니다.
골로새서 2장
16 그러므로 누가 먹는 것으로나 마시는 것으로나 명절이나 월삭이나 안식일들에 관하여 너희를 정죄하지 않게하라
이 구절은 명절이나 월삭이나 안식일들을 지키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4)그러나 예배일자가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바뀌는 과정은
분명히 잘못되었습니다. 성경적으로 초대교회는 모두 안식일에 예배하고 기도하고 설교하였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1세기를 넘어서면서부터 여러 이단들이 일어났으며 그들은 구약성경을 모르거나 읽지 않고서 안식일 예배를 일요일 예배로 바꾸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들은 요한 계시록 1장 10절에서 말하는 바 주의 날이 안식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일요일을 의미한다고 가르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사도 요한의 제자 폴리캅은 안식일에 잡히고 안식일에 처형되었으며 그들의 모임이 안식일의 예비일에 준비하였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안식일을 준수하는 모임이 아니었다면 안식일을 그렇게 언급할 이유가 없었을 것입니다. 또한 그는 부활절이라는 이유로 이스터를 섬기는 마르시온파를 정죄하고 니산월 14일의 유월절 행사를 강조하기 위해 로마로 가서 강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따라서 사도 요한이 말하는 주의 날은 안식일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고 확신되어 집니다
.
예배일이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바뀐 과정에는 마르시온 이단들, 로마 황제 콘스탄틴, 로마교황 실베스터, 라오디게아 공의회(363-364AD) 등의 이단자 혹은 비기독교인들이 가져온 존귀하신 태양의 날을 거룩히 섬긴다는 태양신 숭배의 우상숭배 정신이 크게 작용한 결과라고 믿어지기 때문에 사도행전 15장에서 말한 우상숭배 금지에도 거슬리는 변경이라 믿어집니다.
뿐만 아니라, 안식일 대신 일요일에 예배함은 하나님이 정해주신 예배요일을 우상교 제사장들이 바꾼 것을 인정하고 승인하는 것이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율법보다도 바빌론 종교, 우상교의 권위를 우위에 두며, 우상교가 하나님의 말씀과 법을 변경시킬 수 있다는 권한과 권위를 인정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명절 폐기는 바로 명절들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배우고 기억하며 감사할 수 있는 기회들을 없애주었으며 대신 세상풍속으로 마음을 들뜨게 하는 행사들로 채워지게 되었습니다.
그것들이 바로 오늘날의 크리스마스, 이스터(부활절), 추수감사절, 사순절, 성모승천일, 발렌타인데이 등입니다.
당신은 우상제사장인 로마 교황이 하나님의 대행자이며, 하나님의 율법을 변경시킬 수 있는 권위와 권한을 가졌다고 인정하십니까?
당신은 우상숭배를 하면서, 크리스마스 트리로 아세라 목상과 푸른 나무 아래에서 아세라에게 제사하던 풍습을 재현시키면서, 여전히 예수 그리스도를 잘 섬길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당신은 우상제사장에게 하나님의 법을 바꿀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 승인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은 우상제사장이 변개시켜놓은 성경을 읽으며, 우상교가 바꾸어
놓은 예배일에 예배하면서 하나님께 순종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열심히 살고 있다고 하나님앞에 고백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마귀의 궤계를 모르는 바가 아닐 것입니다.(고후 2:11, 엡 6:11)
우리는 이제 성경 자체가 무엇을 가리키고 있는가? 로 돌아가야 합니다.
2015. 1. 4. 하토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