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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16년 11월 하야 정리본

작성자엘리야권|작성시간16.10.28|조회수57 목록 댓글 0



2016 11월 하야 정리본


 

11월 하야 설교요약을 이번 달에는 파일로 따로 보내드립니다. 토라포션 공부하실 때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1. 베레쉬트


1) 1:1-2:3



(1)


בְּרֵאש(베레쉬트) : 태초에 from בַר 바르 : 아들건설하다, 내 삶은 하나님이 와서 거하시기 위한 집(ב)이라는 것에 동의하며, 아버지가 거할 집(= 마음)을 건설하려는 자들


הַשָּׁמ(하샤마임) : 하늘 = 속사람, 주는 사랑


- 우리 영혼에서 주는 것에서 기쁨을 느끼는 파트, 하늘까지 상승하는 번제의 삶은 주는 것을 기뻐하는 삶으로 상승하는 것이다


הָאָרֶץ (하아레쯔) :  = 겉사람, 받는 사랑


וְ  : 그리고, (십자가의(= 연결, 통일)


- 우리는 겉사람으로, 받으려는 욕구와 자기 사랑 속에서 태어난다. 그래서 하늘과 연결하는 (십자가의못이 필요하다. 주는 사랑과 연결되고 결합되어져야 한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사역의 핵심인 하늘과 땅을 통일시키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갈망이다


cf ) גֻלְגֹלֶת (굴골레트) : 골고다, 면류관주는 사랑을 통해서 기쁨을 느끼는 절대의지, 영혼의 완성의 단계


- 주는 절대의지 : 주는데 갈등이 없는 절대적인 상태(= 예수 그리스도), 이것이 기준점이 되야 우리는 매 순간 갈등하면서 주는 것을 훈련할 수 있다. 선택하는 것은 절대의지를 훈련하는 것이다


- 하늘에 속한 사람, 하나님의 모든 자유의지(ג)를 권위와 권력(ל)으로 실현할 수 있는 단계, 100% 모든 것을 주는 단계


- 골고다 : 인간은 받는 의지를 넘어서 줄 때 기쁨을 느껴야한다.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올라야한다. 골고다 언덕은 예수님이 자기 옷, 피마저 다 주신 굴골레트 자체이다. 십자가를 지는 것은 받으려고 하는 것은 다 포기하는 것이다


 


혼돈하고 공허하다 : 선과 진리가 무엇인지 모른다


흑암이 깊음 위에 있다 : 내 깊은 내면에 탐욕과 자기 사랑만이 있다. 이것이 우리에게 흑암을 주고, 볼 수 없고, 걸을 수 없고, 고통스럽게 한다


- 이것은 지금 우리들의 상태를 이야기한다예수 그리스도를 믿게되면받는 의지가 자기를 부인하며 하늘로 방향을 틀고 올라가는 in the beginning으로 들어가게 하신다그래서 하늘을 향해 올라갈 수 있게한다. 이것을 거듭남의 과정창조의 날들이라고 한다. 내가 원래 죄인이었다는 것을 빛이 임하면 깨닫게된다


 


첫째 날 :


- 어둠은 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알지 못하게 한다. 애굽은 자기 중심과 자기 사랑을 가지고 선악을 결정한다. 빛은 내가 선이라고 하는 것이 악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가르쳐준다. 끊임없이 선과 악을 결정하는 내가 악이라는 것을 깨닫게한다


 


둘째 날 : 십자가


רָקִיעַ (라키아) : 궁창두들겨패다, 자기 부인


- 우리는 받는 것에서 기쁨을 느끼는 것을 부인했을 때 하늘을 맛본다. 그때 궁창, 영이 생긴다. 우리는 주는데서 기쁨을 느낄 수 없으나, 이것을 향해 가야만한다. 그 유일한 길은 자기 부인이다자아를 파쇄하는 것을 통해서 그 안에 있는 영이 흘러나올 수 있다


 


셋째 날 : 부활


- 주님이 부활하신 날


- , 바다가 생기고, 땅이 씨 맺는 채소와 열매맺는 나무를 낸다. 새 생명으로 하나님께 속한 것들이 싹을 내기 시작한다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갈망이 생기는 것을 좋은 땅, 마음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여기에 씨(= 말씀)를 뿌려서 싹이 나게 하신다. 완전히 새 생명으로 살게되는 것이다. 아직 진정한 생명은 아니나, 자기 부인의 단계를 넘어서서 하나님께 속한 것의 싹을 내게되는 단계이다


 


(2) 


넷째 날 : 사랑과 진리


- 하늘에 속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싹을 낼 수 있게되면, 넷째 날에 사랑과 진리라는 광명체 2개를 뜨게한다


- 사랑에서 나오는 진리를 가지게되는 날이다


 


큰 광명체 : 사랑


- 빛의 Source는 사랑(= )에 있다. 진리가 아니라사랑이 가장 근본이라는 것을 깨닫게되는 때이다. 카인이 모든 것은 사랑에 나온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Ex ) 원수를 사랑해야 한다. 원래 하나였기 때문이다. 내가 원수로 만든 것이다. 이것이 악을 깨닫는 것이다. 원래부터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을 사랑으로 만드셨다. 내가 만든 나의 진리로 원수로 만든 것이다


 


다섯째 날 : 이해(= 살아있는 혼)


- 진짜 생명이 나오기 시작하는 날이다(물고기, , 짐승들)


 


네페쉬 하야 : 이해, Understanding


- 하나님의 이해를 가지고,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것이 살아있는 혼이고 진정한 생명이다. 네페쉬 하야가 생기면, 지금까지 내가 이해한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긴다(= 사도바울)


 


(3)


여섯째 날 : 사랑


- 넷째 날은 사랑을 알 뿐이었지만, 여섯째 날이 되면 사랑을 살아낸다. 드디어 영적 인간이 탄생된다. 여기까지 변화를 받아야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다. 그러면 하나님은 이 영적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만드셔서, 일곱째 날로 데리고 들어가신다


- 1은 여섯째 날에서 끝난다. 매일 내가 무엇을 변화해야 하고, 어디로 변화해야 하는지는 창1에서 가르쳐준다.


 


일곱째 날 : 안식


שָׁבָת (샤밭) : 안식하나님의 형상(שׁ)의 집(ב)을 완성(ת)하다


- 주는 사랑이 우리의 시스템이 되어서, 우리가 하나님의 집으로 완성되어, 주님께 함께 사는 삶이다.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이다. 여기까지 우리를 데리고 가겠다는 것이 주님의 맹세(= 7)이다


- 또한 우리의 목적(ת)이 되는 날이다. 우리는 이 샤밭을 목적으로 여섯째 날까지를 훈련해야 한다


- 일곱째 날을 통하여서 우리는 8, 영원의 세계로 들어간다


 


2) 2:4-19


 


(1)(에드) : 안개


אָדוֺן (아돈) : 주님이 있어야 소망이 나를 적신다


- 안개가 올라와 지면을 적셨다 : 주님의 소망이 내 욕구를 적셔야한다. 내가 어떤 형상이 될 것인가, 영원히 무엇을 할지를 알고 이것으로 욕구를 적셔야한다


אַף (아프) : , 신성(א)한 입구(ף)


= 입구(ף) = 괄약근(, 항문, ) : 받아들이고 내보내는 역할, 주님을 얻을 때는 들어오게 하고, 주님이 주시고자 하는 것들을 나를 통해서 주게 한다. 괄약근에 문제가 생기면 온갖 악령들이 들어온다


 


(2)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이 열매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했지만, 아담은 죽지 않았다. 하나님의 죽음의 개념이 다른 것이다. 선악과는 내가 선악을 판단하는 것이다그날에 죽을 것이라는 것은 육신적인 죽음이 아니라, 이제 너는 너밖에 모르고, 죽음, 사망이 임할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를 지옥으로 몰아넣는다


נֵגֶדוֹ (네게도) : 돕는 배필, Against, 대항하고 반대하다


-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다. 원래 나였던 자를 찾아서 데려다주신다. 반대편에서 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네게도이다


 


3) 2:20-3:21


 


(1)

(쩰라) : 갈비뼈(צ)를 훈련(ל)하는 관점(ע)


- 하나님은 내 속에서 의를 훈련하는 관점을 빼내서 여자로 만드신다. 결혼을 하는 이유는 의를 훈련하기 위해서이다. 의를 훈련하려면 내 속에 있는 불의함을 꺼내야한다. 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네게도이다. 내 안에는 의를 훈련하는 관점이 없어 혼자서는 의를 훈련할 수 없다


דָבַק בְּאִשְׁתֹּו (다바크 베이쉬토) : 그의 아내 안에서 다바크하라


- 다바크는 여자가 아니라반드시 이샤랑 하게 되어있다. 이샤는 원래 하나였는데, 나한테서 떨어져나간 반쪽이 어딘가에 있다는 것을 믿는 사람이다. 여자, 네케바는 하나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 살려고 한다


דָבַק (다바크) : 합하다, 붙다, 연합하다하나님의 소망(ק), 에하드를 이루기 위한 (ב)을 짓겠다는 목적에 완전히 종속(ד)되는 것


- 에하드가 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다바크들이 있어야한다. 결혼이란 에하드를 위한 소망으로 다바크되는 것이다다바크는 내가 반쪽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원래 있었던 자와 Re-union. 붙는 것이다다바크가 되면 전에 있던 음란한 삶이 떠나간다


- 음란의 삶은 죽음이다. 육체가 죽고 멸망하는 이유는 Re-union을 바라지 않고 자기가 살려고 하기 때문이다


וְהָיוּ לְבָשָׂר אֶחָד (베하유 레바싸르 에하드) : 이 다바크는 에하드를 위해 존재한다


בָשָׂר אֶחָד (바싸르 에하드) : 한 몸


- 인간이 바싸르, 몸이 에하드인 것을 깨닫고, 원래 하나였던 하나님과 Re-union되는 것을 갈망하기 시작하면 선악과를 극복하고 결혼의 삶을 살 수 있게 된다에하드이신 하나님에게서 모든 자들이 나왔다. 이것이 생명나무이다


- 이 에하드를 아는 바싸르가 되면, 그 육체는 영원히 산다. 신적인 생명을 살아낸다. 이것을 복음(= 바싸르)이라고 하고, 결혼이라고 한다. 에하드를 아는 육체를 복음을 들은 사람이라고하고, 하나님과의 결혼관계에 들어간 사람이라고 한다


 


(2)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 열매 


טוב העץ למאכל (토브 하에쯔 레마아칼) : 나무가 먹는 것에 좋았다


תאוה־הוא לעינים (타아봐-후 라에이나임) : 그것이 안목의 정욕, 눈에 보기에 좋다


ונחמד העץ להשכיל (베네흐마드 하에쯔 레하스키르) : 세상적인 성공을 주는데 있어 매력적이다


להשכיל (레하스키르) : 세상적 명성, 학력, 힘들, 세상적인 것을 얻기 위한 힘들 


선악과는 커다랗고, 잘 보이고 매력적이다. 나를 중심으로 선악을 판단하는 것은 보기에 너무나도 좋고, 매력적이다


 


(3)


머리를 상하게 한다 : 사탄이 주는 의식을 부수어버린다


- 사탄이 주는 분리의 의식을 부숴버리는 것이다.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이 예언을 이루셨다.  


עָקֵב (아케브) = (에케브) : 발꿈치, 야곱


- 그러나 사탄은 에케브를 상하게한다. 에케브의 존재는 분리가 없는 것을 믿는 것이다. 사탄은 이 생명나무, 작은 것을 공격한다.  


שׁוּף (슈프) : 상하게하다형상(שׁ)에 대한 공격이 있는 것


- 내가 되야 할 형상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라는 것을 사탄은 계속해서 공격한다. 그냥 너는 하나의 형상이라고 속인다. 개인주의를 이야기한다


- 그러나 그분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다 구원을 얻는다. 다 결합하게 된다


 


4) 3:22-4:18


 


(1)

(아담) : 신성(א)을 닮아가려고(דָם) 하는 자


- 신성을 닮아가려고 할 때, 생명을 실제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חַוָּה (하봐: 하와생명(ח)을 실제화(ו)시키려고 하는 자


יָדַע (야다) : 알다, 동침하다


- 생명을 실제화시키려고 하면,  דֵע 데아, 지식이 우리에게 온다. 그러면 카인이 태어난다


קַיִן (카인소망(ק), 사람에게 진리를 통해 믿음이 생긴 것


- 우리 안에서 카인이 먼저 태어난다


קָנִיתִי אִישׁ אֶת־יְהוָה 카니티 이쉬 에트-야훼 : 내가 남자, 곧 야훼를 샀다.


אִישׁ (이쉬) : 남자신성을 닮아가려고 할 때, 처음으로 가지는 믿음이 알렢부터 쉰까지 가는 것이다. The Man이 되어야 한다


= 야훼 = The Man


קָנָה (카나) : 사다, The Man에 대한 소망이 생겨, 내 인생은 야훼를 향해 가겠다고 결정하여내게 있는 모든 소유를 The Man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은 소망만 있는 상태이다


= 신성을 닮아가려는 존재가 생명을 실제화시키려고 하여, 지식 속으로 들어가자 The Man에 대한 소망을 샀다이것이 우리 여정의 출발, 베레쉬트이다. 교회 생활의 출발을 이야기한다


תֹּסֶף (토쎄프) : 더하다


- 카인에 아벨을, 믿음에 헤벨을 더해야한다. 카인과 아벨은 두 존재가 아니라 한 존재가 되어야한다


הָבֶל (헤벨) : The(ה) system(ב) of training(ל) = 시스템화(ב)하는, 집을 짓는 훈련(ל)을 하는 것


- & 사랑, 이웃 사랑


- 카인믿음, 소망만인 것은 하나님이 받지 않으신다


רֹעֵה (로에) : 목자이웃(רֵעַ)을 바라본다(ה)


- 양 떼만을 바라보는 것이 목자인 아벨이다. 주님은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을 받으신 것이다. 믿음에 사랑을, 이웃 사랑을, 선행을 더해야하는 것이다


 


가인의 분함 : 오직 믿음을 이야기하는 자들은,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면 몹시 분개하여 안색이 변한다


 


네가 선을 행한다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 네가 선을 행하려는 목적을 가지고있다면, 왜 얼굴을 들지 못하느냐


- 토브 : , 시스템을 만들어 행하려 하는 것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있다 : 네가 선을 행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죄가 된다


וְאֵלֶיךָ תְּשׁוּקָתֹו (베에레카 테슈카토) : 그의(ו) 갈망(תְּשׁוּקָתֹ)이 너(ךָ)를 향해 있다, 선을 행하고자 하는 헤벨의 갈망이 너를 향해 있다. 모든 선은 바로 소망, The Man을 바라보고 있다


- The Man을 이루려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한다. 그런데, 이웃을 사랑하는 이 모든 갈망은 다 이 소망이 이루어지기 위한 것이다


וְאַתָּה תִּמְשָׁל־בֹּו (베아타 팀샤르-) : 네가 그를 지배한다. 너가 선을 지배하고 싶어한다


- 카인이 선을 지배하고 싶어한다. 너는 절대로 선을 지배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2) 


들판 : 교리적인 것


- 카인이 아벨을 쳐죽인다교리적인 것을 통해 선을 믿음에서 분리시켜버린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열심히 믿음을 이야기하고, 열심히 오직 믿음이라고 해도 무익하게 된다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이 믿음의 끝이 어딘지 모르고, The Man에 다다르는 것까지도 다 잃어버려서, 암흑 속에서 방황하게 된다


 


죄벌이 너무 무겁다 : 믿음이 선으로 가지않고, 믿음만 가지고 다니면 너무나 무겁다


 


카인의 표 


하나님은 분리된 믿음이라고 할지라도, 그 믿음을 보호하신다. 믿음과 진리는 우리의 첫 번째 스텝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진멸해버리면 우리는 아무도 살 수 없다. 말씀을 배우는 것도 받는 의지가 하는 것이다하나님의 갈망은 이 카인에게 헤벨을 더하시는 것이다. 요셉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요셉으로 오신다


עִיר (이르) :  from רָעַ (라아) : , 이웃(레아), 머리를 형성한다.


- 카인이 성을 쌓았다이 성의 이름을 카인의 아들의 이름을 따서 하노크라고 한다.


חֲנֹוךְ (하노크) : 교육, 지적 호기심


- 사랑 없는 진리는 지적 호기심을 통한 교육으로 전파된다. (카인-에녹-이랏-므후야엘-므드사엘-라멕)


- 카인의 계보 : 내 받는 의지를 처리하는 방법들. 내가 라멕까지 가는 것을 본 후에, 하나님이 헤벨을 더하시는 것을 보는 것이다


לָמֶךְ (라메크) : 권위와 권력(ל)을 가지고 사는 사람, 황폐함


מֶלֶךְ (멜렉) : 진리를 가지고 훈련하고 적용하는 것이 왕인데, 라멕은 훈련을 하기도 전에 권위, 왕의 홀부터 나온다왕이라고 하는 것은 반드시 진리를 가지고 선으로 가야하나라멕은 이미 권위를 가져버렸다. 그 순서를 바꿔버린 것이다토라공부 할 때와 실제 삶이 너무나 달라, 결국 헤벨을 죽이고 말씀으로 살지 않는다


- 사랑이 없는 진리를 가지고 있으면, 권위를 좋아하고 주변을 황폐화시킨다. 하나님은 라멕이 나타나면 두 아내, 아다와 씰라를 데려오신다.


 


5) 4:19-22


עָדָה (아다) = 에다(= congregation, 회중)


-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진리 가운데서 권위와 권력을 가지고 황폐케 되었을 때 회중을 데려오신다. 회중은 영적인 것에 대한 증거(עֵד 에드) 지식(דֵעַ 데아)이 있는 것이다


진리에 사랑이 더해진 것이 증거이다회중 안에는 사랑이 있다. 회중 가운데서는 진리만을 가지고 살 수 없고, 반드시 선을 행해야 살 수 있다


아다의 자녀 : 야발과 유발


צִלָּה (찔라) : (צ)를 훈련(ל)하는 여자 


- 씰라의 자녀 : 두발가인 & 나아마


יָבָל (야발) : 하나님의 집을 짓는 것, (ב)을 훈련(ל)하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는 법(= )을 훈련하는 것내 마음 속의 말씀을 사는 것


회중 가운데 거하면 벨(בֵל)이 하나님의 손(י)에 의해서 우리 속에 다시 나타난다


- 야발은 장막에 거주하며 가축을 치는 자의 조상이 된다


מִקְנֶה (미크네) : 가축 from  קָנָה 카나 : 사다


- 야발은 카인의 7대손이다. 진리를 사는(Buy) 목적을 시스템을 훈련하는데 두는 사람이 생겨나는 것이다. 자기가 산 것을 가지고 시스템을 훈련하는 길이 열린다. 카인이 이 진리를 가지고 하나님의 선 가운데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


אֹהֶל (오헬) : 장막생명을 주는 호흡(ה)으로 신성(א)을 훈련(ל)한다


- 받으려는 의지인 카인이 자신이 싫어하는 생명을 주는 호흡으로 다시 회개했다. 토라 공부를 하는 것이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생명을 주기 위해서 한다


אָח (아흐) : 같이 신성(א)의 삶(ח) 사는 형제


- 야발의 형제, 유발


יוּבָל (유발)


- 유발은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아버지가 된다.


- 수금과 퉁소 : 이미 진리 안에 있는 사랑 속으로 갈 수 있는 선과 사랑. 유발은 이것을 일깨워준다.


- 내가 가진 진리 속에는 이미 선과 사랑이 있다. 수금과 퉁소는 우리에게 그것을 일깨워준다. 그래서 이제는 네가 사는게 아니라, 그리스도가 사는 삶을 살라고 한다. 진리만을 추구하는 사람도 사실 사랑으로 가고 싶다. 하나되고싶고, 사랑하고 싶다. 이 소리를 우리에게 들려주는 것이 다윗이고, 수금이다. 퉁소는 또한 우리 속의 아주 깊은 사랑의 감정을 일깨운다


תּוּבַל קַיִן (투발-카인) : 두발가인,  בֵל 을 완성(ת)하여 카인하고 연합킨다.


- 구리와 쇠로 여러가지 기구를 만든다 : 여러가지 방법을 통하여 벨과 카인을 연합시킨다. 둘을 연결시키는 훈련방법을 만드는 자이다.


 נַֽעֲמָה (나아마) from נֹעָם (노암) : 매력, 아름다움수동(נ)적인 습관(ע)


- 두발가인, 카인과 벨을 연합시키는 진정한 조력자는 매력이다진짜 매력은 하나님의 성품을 자기의 습관으로 하는 것이다


= 의를 훈련하려고 하는 찔라는 우리에게 두발가인이라는 모든 방법을 주고, 나아마를 줘서 습관을 훈련할 수 있게한다.


 


6) 4:23-5:24


 


(1)

(키 이쉬 하라그티) : 내가 이쉬를 죽였다


- 이쉬가 된다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주는 것을 원하는 것이다이쉬를 죽였다는 것은 이쉬와 이샤를 원하지 않고, 나를 사랑해주는 네케브와 자카르를 원한다는 것이다


상처로 말미암아 이쉬를 죽인다


לְפִצְעִי (레피쯔이목적(לְ) 내가 상처받았기 때문이다


- 상처자기(י) (צ)의 관점(ע)으로 가지고 있는 (פ)


-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것에 상처를 받았기에 이쉬, 믿음을 소멸시켜 버린다


יֶלֶד (옐레드) : 어린아이, 자기 삶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 사랑의 영역)


- 자기의 자유의지로 작은 것, 에케브, 사랑에 속한 영역을 죽여버린다


상함으로 말미암아 어린아이를 죽인다


 חַבֻּרָתִי (하브라티) : 나의 상함(= 나의 칼) from חֶבֶר 헤베르 :


- 선행에서 분리된 믿음은 사랑없는 칼이 되어, 사랑의 영역을 없애버린다.


 (키 쉬브아타임 유캄-카인) :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שִׁבְעָתַיִם (쉬브아타임) :  שְׁבַע (쉐바)에 대한 것, 일곱째 날에 대한 것이 2개가 있다.


- 모든 믿음이 사랑으로 가야한다는 목적을 분리시켜버리면, 믿음 자체는 허상을 보게 되면서 2개를 보게된다이 세상에서도 잘 살고 싶고, 저 세상에서도 잘 살고 싶은 것이 분리된 믿음에서 오는 카인이다


יֻקַּם (유캄) :  from נָקַם (나캄) : 복수하다, 앙갚음하다, 벌하다 


- 유캄-카인카인에게 있는 황폐함이다카인을 위해서 벌이 칠 배인 것은, 이 믿음을 보존하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이며 또한 카인으로 인한 벌이기도 하다. 분리된 믿음으로 인한 쉬브아타임은 인간에게 심각한 고통을 준다.


 (쉐트) : 형상(שׁ)을 완성(ת)하는 자삶의 목적(ת)을 형상을 완성하는데 두는 것


- 모든 진리를 형상을 완성하는 것, 진리를 살아내는 것에 두는 것이다. 모든 진리를 나를 위해 쓰지 않고, 형상을 위해 전진하는 것, 우리가 이것을 살기로 결정했을 때 주님은 에노스를 허락하신다.


 (에노쉬) : 에노스인류, 사람 from 병들었다 : 나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제자도)


אֶיִן (에인)(없다) +  שׁ (형상) = 형상이 없다


- 인간은 자기가 완성되었다고하면 자기를 누리려고 하고모든 죄는 거기서 시작된다. 그러나 아직 형상이 없다고 고백 하게되면, 형상을 추구하게 된다이 에노쉬인 사람은 선을 추구하게 되어있다


- 인간이 예수만 믿기만하면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완성되었다고 하면, 인간은 자신을 누리려고 한다카인은 그냥 믿기만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아벨을 들이대면 죽여버린다그러나 제자도는 믿었다고 다 되었다고 하지 않는다사람은 에노스가 되어야지, 형상이 없다고 해야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를 수 있게 된다


שֵׁם (: (여호와의이름형상(שׁ)의 사역(ם)


- 그때 사람들이 여호와는 선과 사랑이시라는 것을 깨닫고, 그 관점에서 예배함이 시작된다


 


7) 5:25-6:8


 


(1)

(므투셸라흐)


מוּת (무트) : 죽음, 진리(מ)가 완성(ת)되는 것שָׁלַח 샬라흐보내다


- 죽음은 끝이 아니라, 진짜 진리가 완성되는 것이다. 죽을까봐 조마조마했던 모든 삶을 보내버리고, 진리를 완성하기 위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죽음을 보내버리면, 비로소 하나님 side 라멕이 등장한다


לֶמֶךְ (레메크) : 진리(מ)를 훈련(ל)하고 적용(ך)한다


- 라멕은 182세에 노아를 낳는다, 182/7 = 26(= 야훼). 여기서부터 야훼가 다시 출발을 시작하신다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하나된 노아로부터 새롭게 펼쳐진다


 


(2)


하나님의 아들들진리를 받은 자들


사람의 딸들 : 정욕


- 진리를 받고 선으로 행하지 않고, 자기 속의 정욕과 결혼하여 정욕이 진리를 파괴하는 것이다. 진리와의 삶의 모순에서 자기 합리화를 통해 신학적 교리등으로 진리를 파괴하는 것이다


 


네피림 : 자기 자신에 대한 설득


- 내 삶, 나에 대한 설득력이 하늘을 찌르는 상태이다. 주님의 형상에 관한 설득력이 다 파괴된다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하다 : 의지가 정욕으로 덮여있고, 생각이 완전히 타락한 상태


- 노아의 때 : 하나님의 진리가 자신의 정욕과 결혼해서 온 땅(= 마음)을 악으로 덮는 상태이다. 이것은 홍수로 쓸어버려야한다


2. 노아흐


1) 6:9-22


תֹּולְדֹת (톨도트) : 족보, 세대 from 아이를 낳다


= 노아의 때노아의 시대에 노아의 어떠함인 완전함을 낳아야한다. 노아의 때는 사랑이 식어지는 때이다(마태복음). 완전하고자 노력한 사람이 실패했을 때, 패배의식에 사로잡혀 의지를 잃어버리게 된다. 사랑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면서 진리를 훼손하게되는 일이 벌어진다노아의 때는 그런 세상의 때를 말하고 있다


נֹחַ (노아흐) : 안식하다신실한/수동적인(נ) (ח)


- 능동적으로 자신이 행하려는 것은 결국 홍수, 황폐함을 불러온다. 그러나 토라에 따라 수동적으로 훈련의 삶을 살 때, 주님이 주시는 안식에 들어갈 수 있다


תָּם () : 완전하다, 순진무구한 자, 흠 없는 자십자가(ת)의 진리(מ) 길을 걸어가는 자, 자기를 부인하는 삶


- 완전한 자는 Perfect, 완벽한 자를 말하지 않는다자기에게 선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자이고, 내가 행했던 선이 악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자기 고집이 없고, 자기 고집에서 떠난 자이다. 이것을 모르면 패배의식에 사로잡혀 마법을 바라게된다.


- 야곱(= 종용한 자) : 순전한 자 <-> 에서 : 내가 하겠으니 주님은 도와만 달라고 하는 자


חָלַךְ (할라크) : 동행하다하나님과 함께 계속해서 삶(ח)을 훈련(ל)하고 적용(ךְ)한 것


שָּׁחֵת (샤헤트) : 부패하다설득력, 형상의 관한 설득력이 다 파괴되어 진 것.


- 주님의 형상에 대한 설득력이 다 파괴되어져서, 이 땅에서 내가 잘 사는 것에 대해서만 설득력이 있는 것을 네피림이라고 한다. 나에 대한 이야기가 거인, 네피림이다


חָמָס (하마스) : 포악함 from חָם () : , 하나님의 평가(ס)에 대해서 화(חָם)가 난 것


בָּשָׂר (바싸르) : 혈육, 육체인간의 물질적 관점, 본성이 삶을 지배하기 시작하는 것


- 내 마음(= )이 부패했는데, 이것을 부패시키는 사역을 하는 것이 육체이다


אֶת־דַּרְכֹּו עַל־הָאָרֶץ (에트-다르코 알-하아레쯔) : 땅 위에 있는 그분의 길을 (부패시킨다)


- 십자가(= ו)의 길(דֶרֶך)을 부패시키는 사역을 하는 것이 인간의 육체이다. 인간의 물질적 본성은 진리에 대한 이해(= 진리는 다 이웃 사랑으로 가야한다)를 부패시킨다. 나는 십자가에 못 박고 예수로 살아야 하는데, 이 길을 부패시켜버린다


גֹפֶר (고페르) : 코페르 나무인간의 강한 욕망으로 생겨난 습관


- 코페르 나무, 노아가 되면이것을 꺽고, 자르고 대패질 할 수 있다. 이것으로 테바를 만들어, 모든 진리를 선으로 가져가는데 쓴다. 사람들이 뭐라고 하더라도, 120년 동안 우리에게 있는 욕망, 육욕, 색욕, 이런 것들을 다 꺽어버리고 잘라 방주를 만들기 시작한다.


 


2) 7:1-16


תֵּבָה (테바: 방주, 토후 + 보후


תֹהוּ (토후혼돈완성을 아는 (완성을 알아야 내가 혼돈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 사랑 


בֹהוּ (보후공허진리가 없는 것 -> 진리


- 테바선과 진리가 하나되야 한다, 진리는 반드시 행해야 한다는 생각의 작은 Box (= 실제 삶이 아니다


사람이 이기적 자아를 다스리려고 하면 홍수가 일어나 굉장히 황폐하게 된다. 이때 단 하나의 방법이 방주이다이 작은 생각의 Box안으로 나를 집어넣는 것이다. 이것은 실제로 선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자아에 집중하지 않고 믿음을 사랑으로 가져가겠다고 생각하는 것이다이 테바를 예비한 자들은 홍수 가운데서 떠오른다


- 내가 어떻게 될까봐하는 홍수의 두려움 가운데서 십자가(ת), 주님이 너를 위하여 죽으셨고, 다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계속해서 이야기 해주는 것이다. 구원의 방주 안에서 이것만 생각하는 것이다사람이 이 테바 안에 있는 동안에는 모든 탐욕과 자기 중심적인 파도로부터, 자아의 홍수로부터 보호되어진다.


노아는 방주 안에서 진리를 거스르지 않고 흐르는 대로 갔다. 방주 안에서 흐르는대로 수동적인 삶을 살았다. 그러면 이 방주가 결국 우리를 하마콤(= 아라랏 산)으로 인도한다


 


3) 7:17-8:14


 


(1)


מַּבּוּל (마불) : 홍수בֵל 의 사역(מ)이 있게 되는 것


- 베이트 : , Give to give, 하나님은 카인에게 아벨을 더하시고자 하신다. 하나님의 집이란 성품이 주기 위해서 주는 것이다홍수는 주기 위해서 주는 파워와 힘이 Give to receive(= 탐욕, 네피림, 선악의 지식나무) 다 덮어버리는 것이다


- 하나님의 집을 짓는 훈련의 사역을 하나님이 직접 행하신다. 하나님이 벨의 사역을 하시는 것이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홍수와 재앙으로 보인다. 내 생각과 관점, 이기심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엄청난 시험이 있는 것이다


בֵל () : 제하다, 없애버리다 / 주님이 나의 진리를 없애버리는 것이다. 우리의 포악함과 부패함을 다 쓸어버리신다


- (이스라엘 백성의침례 : 먹고 마시고 시집가기 좋아했던 사람들이 침례를 받고 다 죽게되고, 진짜 남아야 할 사람들이 새로운 출발로 남게된다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이 다 죽다 : 내가 나를 사랑해서 실제화 되었던(= 6째 날) 모든 것들을 주님이 다 죽이신다


- 노아는 테바에서 자기 사랑에서 나온 소산물들이 죽게되는 것을 보게된다.


וַיַּעֲבֵר אֱלֹהִים רוּחַ (바야아베르 엘로힘 루앜흐) : 하나님이 바람을 불게 하시매


עָבַר (아바르) : 건너가다


רוּחַ (루아흐) : 성령


- 방주 안에 있는 노아의 가족들을 기억하셔서, 하나님의 영이 우리를 건너가게(= 이브리하신다


 


(2)


אֲרָרָט (아라라트: 아라랏 (), (אֹר)의 본질(ט)


- 아라랏 산, 첫째 날의 빛의 본질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진리와 사랑이 에하드되는데 다다르게 되는 것이다.


וַתָּנַח (바타낰흐) : 머무르다נֹחַ 노아흐노아, 휴식하다, 안식하다


- 노아가 하마콤(= 아라랏 산)에서 안식하게 된다


 


물이 줄어들다나를 사랑함, 네피림으로 말미암은 엄청난 홍수가 줄어드는 것을 체험한다.


산봉우리가 보인다네가 행복해야 한다는 거짓 설득들이 다 사라지고, 믿음의 진리가 보이기 시작한다.


עֹרֵב (오레브: 까마귀(에레브: 저녁, 쾌락을 추구하는 시간


- 비가 그치면 선을 행해보고 싶어진다. 비둘기인줄 알고 날렸는데 까마귀이다. 아직도 거짓이 있는 상태이다. 또 내가 즐기려고 하는 것이다. 이것은 아직 혼란스러운 상태이다. 이때는 아직 방주에서 나가면 안 된다이 까마귀는 다시 받아들이지 않는다


יֹּונָה (요나: 비둘기, 선과 진리가 합쳐진 것


- 비둘기는 거듭난 이후에 진리가 선을 내놓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제서야 내 안의 믿음의 진리가 진짜 선행을 날릴 수 있게된다


7일을 기다린다다시 7의 거룩한 것을 추구한다


 


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 


- 601 : 6이 충만(= 100)해져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 되었다.


- 첫해 첫달 1 : 거듭난 삶의 시작이다


- 땅 위의 물이 걷혔다이제 거짓이 나타나지 않는다


 


둘째 달 스무이렛날주님이 승천하신 날


- 주님이 승천하심으로 우리의 거듭남이 시작된다


חָרְב (하레브) : 걷히다 = 헤레브 :  


- 에덴동산의 불칼, 노아는 하마콤 깊숙한 곳으로 갈 수 있는 입구를 발견하게 된다. 홍수는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는 완전한 자에게는 하마콤으로 인도하시는 기회이다.


- 물이 걷히고 마른 땅이 나타난다(= 셋째 날), 이제 부활, 생명으로 걸어가는 때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4) 8:15-9:7


דָבַר (다바르) : 말씀하다아들(בַר)에게 종속(ד)되어라


- 노아의 가족 8명에게 새로운 시작을 위해 말씀하신다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 1에서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했는데, 다시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이 나온다. 아담과 하와가 The Man이 되라는 언약을 깨버리고, 자기 스스로가 사람이라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언약을 다시 노아로부터 새롭게 시작하시는 것이다


 


5) 9:8-17


בְּרִית (브리트) : 언약


- 그분이 우리 (ב)의 머리(ר)가 되시고, 그분이 손(י)으로 오시게되면, 완성(ת)까지 갈 수 있다


- 아들이 와서 완성에까지 갈 것이다. 이제 하나님이 내일을 보장해주신다. 내가 선악을 판단하지 않고, 노아흐수동적인 삶을 살 때 내 속에 있는 모든 것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완성시켜주시겠다는 언약을 하시는 것이다


עֹוף (오프) : , 이해, 관점


חָיָּה (하야) : 생물, , 생명


בְּהֵמָה (베헤마) : 짐승, 의지


- 멸망을 방지하는 방지책이 이 모든 것과 주님이 언약을 맺으시는 것이다. 내 언약이 너에게 있다는 것은, 이해와 의지를 가지고 완성까지 간다는 것이다. 너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완성에까지 다다를 것이다


קָשֶׁת 카쉐트 : 무지개, 다리(Arch), 형상(שׁ)을 소망(ק)하는데완성(ת)까지 간다. fromקָשָׁה 카샤 : Difficult


- 소망하는데 완성이 보이지 않으면 괴롭다. 그러나 하나님은 무지개를 주셔서 모든 어려움과 힘듦 속에서 완성, 정상을 보게 하신다.


 과녁을 맞출 수 있게 된다


- 다리(Arch) : 무지개는 하나님의 진리와 실제 삶을 연결하는 다리와 같다


עָנָן (아난) : 구름, 하나님의 말씀, 진리진리를 사랑으로 살아내야하긴 하는데, 구름같이 알듯 모를듯하다. 무지개는 구름과 구름 사이에서 땅으로 연결된다. 진리를 살아낼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선을 행하는 인간이 될 수 있다


- 구름 속 무지개 인간선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인간의 상태, 하나님이 말씀하신 진리를 선으로 가져갈 수 있다는 것. 주님은 이들과 언약을 맺으신다.


 


6) 9:18-10:32


 


(1)


שֵׁם () : , 형상, 속사람, 내면


יָפֶת (야페트) : 야벳, 겉사람, 외면


- 겉사람, 야벳은 셈의 강막에 거해야한다. 겉사람은 속사람의 통치를 받아야하는 것이 가장 기본 원리이다. 그래야 거듭남의 여정을 걸어갈 수 있다


חָם () : 뜨겁다(-> 부패하다), 선행에서 분리된 믿음


- 함은 우리 안에 있는 여전히 부패된 교회를 말한다모든 인간은 여기서 시작할 수 밖에 없다. 하마스(포악함)와 다르게 함은 뜨겁기만하지 평가나 측정을 내리지 않는 상태이다


= 이것들이 인류를 구성하는 기본 원리이다. 여기서 모든 예배가 나온다 (내적 예배, 외적 예배, 선행에서 분리된 믿음만을 가지고 하는 예배)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 함은 없어지면 안 되고 반드시 종이 되어야한다(우리 몸에서 열은 없어지면 안 된다). 시작은 반드시 함으로 해야한다


 


(2)


כּוּשׁ (쿠쉬) : 구스. 내적인 속사람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된 채, 지식만 가지고, 기억만 가지고 영적인 것에 몰두하는 사람


- 이 구스에서 니므롯이 나온다


 


니므롯엄청난 사냥꾼 


- 성경에 기록된 최초의 용사이다. 니므롯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왕국을 세운다


 


7) 11:1-32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다 : 온 인류가 하나된 상태이다


- 받기 위해서 하나된 상태이다


 


시날 평지산에 살지 않으려고 한다


הַר (하르) : , The(ה) Spirit(ר), 주는 사랑


- 바벨탑을 평지에 쌓은 것은, , 주는 사랑으로 살지 않으려는 것이다


לָבָן (라반) : 벽돌, 딱딱하게 굳은 마음, In order to receive


- 받으려는 마음, 목적이 자기 자신인 것이다


אֶבֶן (에벤) : , 아버지(אָב)와 아들(בֶן)의 에하드


- 에하드였던 주는 마음 대신에 딱딱하게 굳은 마음인 벽돌로 대신하고 있다그리스도는 주는 사랑인데, 그것을 대신하려고 하는 것이다


בָבֶל (바벨) : Give to receive, Banking system


- 바벨론은 받기 위해서 주는 것으로 하나되는 것이다. 온 세계가 Receive하기 위해 하나되었다. 그러나 주님은 이것을 무너뜨리신다


 


3. 레크레카


1) 12:1-13


 


(1)


לֶךְ־לְךָ (레크-레카) : Walk to you, 훈련(ל)하고 적용(ך)하라, 삶을 사는 이유는 훈련받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성장하기 위함이다


= 인간의 영아기, 유아기 시절, 넘어시고 실패하더라도 계속해서 훈련하는 것이다


- 하나님이 미리 행해놓으신 사람인 The Man(= 그리스도)까지 걸어가라. 인생은 사람이 되는 과정이다. 우리는 인간으로 태어났지만, 인간이 되야한다. 여기서모든 문제의 원인을 밖에 두는 것을 증오라고 하는데, 여기서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내 안에 있다고 고백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를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되게 하는 모든 것을 공급한다는 것을 어린아이처럼 믿는 삶이다


מֵאַרְצְךָ (메아르쩨카) : 너의 땅으로부터너의 욕망


מֹּולַדְתְּךָ (몰라드테카) : 친척, 자기가 종속(ד)되어있는 형식, Style, 기질, 습관생각하는 방식을 떠나는 것이다


מִבֵּית אָבִיךָ (미베이트 아비카) : 아비 집, 근본적인 시스템


- 이것들로부터 레크-레카하라. 이것이 바로 출발선이다. 그동안 내가 가졌던 스타일을 버리겠다고 하면 출발선에 서게 되는 것이다


אֶל־הָאָרֶץ (-하아레쯔) : 신성(א)을 훈련(ל)하는 The Land, 하나님의 갈망을 향하여


- 너의 욕망으로부터 나와서 하나님의 갈망을 향해 걸어가는 것이다.


גֹוי גָּדֹול (고이 가돌) : 큰 민족, 성장하는 자유의지(ג)


- 자유의지가 성장하여, 절대의지인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것이다큰 나라는 율법, 토라가 있으며, 하나님이 가까이 하시는 나라, 이스라엘이다. 아브라함에게 너는 이스라엘이 된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2)


רָעָב (라아브) : 기근, 배고프다(רָע)의 시스템(ב)이 발견되는 것


- 내가 하고 싶지 않은데, 그것을 하는 것이 발견된다. 악이 자동적으로 나오는 시스템이 발견된다. 그러면 애굽으로 내려가야한다.


מִצְרַיְמָה (미쯔라이마) : 애굽을 향해


- 애굽욕구천연적 감각 속에 있는 기억 


지금까지 살았던 세상에서의 기억을 먼저 다루는 것이다. 과거의 시간으로 돌아가서, 나를 규정하고 있는 과거의 사건, 욕구, 기억들을 다루어야 한다


לָגוּר (라구르) : 거류하려고, 살기 위해, 자유의지(ג)를 훈련하기 위해


אֲחֹת (아호트) : 누이신성(א)한 삶(ח)


- 기억을 다룰 때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방법이다먼저 우리의 옛날 기억 속에 있는 것을 이해시켜줘야 하고, 그것을 일단 진리로 바꿔준다애굽에게 어떤 신성한 삶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해 줘야 한다그러면 우리의 경험적인 진리 속에 속한 것이 이 누이를 데려간다.  기억, 애굽은 갑자기 하늘에 속한 것(이쉬토)를 이야기하면 받아들이지 못하고, 오히려 아브라함을 죽이려고 한다. 그래서 먼저 이쉬토라고 하지 말고 아호트, 누이라고 하라고 한다


אִשְׁתֹּו (이쉬토: 그의 아내 알렢(א)부터 쉰(שׁ)까지 가서 완성(ת)을 한다


- 그때 하나님은 거기서 아호트가 아니라 이쉬토라고 하신다주는 사랑의 완성십자가를 이야기한다. 내가 하늘에 속한 사람으로 산다는 것을 깨닫게되면, 애굽이 처리가 되어진다그러면 애굽의 왕이 아브라함과 이쉬토를 보낸다이전의 기억과 경험으로부터 자유해진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억들 자체가 우리를 보낼 수 있어야한다. 외적인 겉사람이 이것을 허락해야 한다


 


2) 12:15-13:4


עַל (: 올라가다, 영적 상승하다


- 애굽, 옛날/과거의 기억으로부터 여섯째 날까지 올라가는 것


- 내 기억과 경험, 감각으로부터 상승해야 한다


נֶגֶב 네게브 : 수동적(נ)으로 높아진다(גָב)


- 애굽에서 네게브로 올라간 것은, 내 높아짐을 철저히 맡기는 수동적인 상태가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מִּקְנֶה (미크네: 가축소망(ק)을 이루기 위해서 소유하고 있는 것 from 카나 : 사다


- 애굽에서 일어나면소망을 이룰 수 있는 수단이 많아지게 된다.


 


벧엘과 아이 사이 장막쳤던 곳 : 기억을 처리한 이후에는 악의 시스템을 발견했던 곳에 다시 와야 한다


- 다시 과거의 기억, 사건 속으로 와서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를 수 있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른다 :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였다고 고백한다.


 


3) 13:5-18


 


(1)


לֹוט 로트 : 겉사람, 외면적 인간 


가리개, 덮개 : 내 속을 가리고 있는 우리의 겉사람, 외면적 인간이 롯이다


- 반드시 외면은 내면적인 인간, 아브라함의 지배를 받아야한다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다 : 외면적인 겉사람도 풍성한 소유를 가지고 있고, 예배드리는 곳인 장막도 가지고 있다. 예배도 드린다


יַחְדָּו (야흐다브: 동거하다완전히 하나되는 것


-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다 : 외적인 것과 내면, 하늘에 속한 것은 섞일 수 없다


 


롯와 아브라함의 목자가 다투다 : 외면적인 것, 외모를 취하는 것, 겉사람은 내면적인 것에 복종해야 하는데, 다투고 있다. 이것들은 반드시 질서 가운데 있어야한다


 


롯을 떠나보내다 : 내면적인 것에 불복종하는 것, 불협화음을 일으키는 것은 떠나보내야 한다. 롯이 분리되어진다. 그리고 소돔에 이르게되고, 탐욕이 점점 커져가게 된다


 


(2)


 


롯이 아브라함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이르신다 : 내면적인 것과 불협화음을 일으키는 것을 떠나보내면, 하나님이 이르신다


פָּרֶד־לֹוט מֵעִמֹּו (파레드-로트 메이모) : 그와 함께 있는 것으로부터 롯을 떠나보내다


רְאֵה מִן־הַמָּקֹום אֲשֶׁר־אַתָּה שָׁם (르에 민-하마콤 아쉐르-아타 샴) : 네가 거기에 있는 하마콤으로부터 보라


= 하마콤, The Place, 우리의 영 안에서 모든 것을 보게된다


צָפֹנָה (짜포나) : 북쪽, 숨겨진 것


- 이제 숨겨진 것들이 다 보이게 된다


נֶגְבָּה (네게바: 남쪽수동적(נ)으로 높아지는 것(גָב)


- 어떻게 하나님의 뜻만을 수행하는 자유의지의 집는지 보이게된다


קֵדְמָה (케드마) : 동쪽, 창세 전


- 하나님의 계획, 창세 전에 왜 나를 만들었고 창조했는지에 대한 이유가 보이게 된다


יָמָּה (야마) : 서쪽 from יָם () : , 창세기 1, 하나님의 손이 일하시는 사역이 보인다


 


내면적인 것에 대항하는 겉사람을 떠나보내면, 이것들이 보여지게 된다. 이것에 의해서 생겨난 마음 자체가 하나님 나라이다. 겉으로 보고 이뻐서 괜찮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진짜 마음이 아니다. 조금만 시련이 와도 무너진다. 겉은 다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짜폰, 숨겨진 것을 봤다. 그것이 진짜 마음이고, 이것을 하나님 나라라고 한다


 


4) 14:1-20


 


(1)


 


네 왕이 다섯 왕을 다스리고 있는 상태


선과 진리를 의미하는 네 왕이, 감각과 쾌락, 탐욕을 의미하는 다섯 왕을 다스리는 상태이다


 


네 왕 : 선악의 지식나무, 겉사람도 자신이 좋아하는 선이 있다


- 자신이 생각하기에 선하다고 하는 것이다


שִׁנְעָר (신아르: 시날형상(שׁ)에 대한 것을 안목(ע)의 정욕이 결정한다


-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 겉사람에 속한 것들을 좋아한다


אֶלָּסָר (엘라쌀: 엘라살, 눈에 보이는 신성(א)을 훈련(ל)하기 위해 측정(ס)하고 교육한다.


- 세상적인 교육자기들의 성품 위해 눈에 보이는 것들을 만들어내고 교육하는 것이다


עֵילָם (엘람) : 세상(עֹלָם), 보이지 않는 주관자, 본질적인 것


- 자신 안에 자기들만의 세상을 만든다. 이것이 다 주관하게 된다이 왕이 그돌라오멜이다


גֹּויִם (고임) : Kingdom


- 자신의 Kingdom을 만들어서 다스리게 된다


 


다섯 왕 : 감각, 쾌락, 탐욕(= 인간의 오감)


- 세상도 쾌락을 다스린다. 내가 좋아하는 선과 진리로 나의 감각을 다스리고 억누른다. 내 의를 이루기 위해서 오감을 다스린다


소돔 왕, 고모라 왕, 아드마 왕, 스보임 왕, 벨라(= 소알


 


그런데 이 다섯 왕이 네 왕을 13년에 배반한다


- 13 = 아하브 = 자기 사랑자기 사랑, 감각이 다시 반란을 일으킨다


겉사람으로 잘 해왔는데, 반란을 일으키는 때가 있다. 먹고 살자는 경제적 욕구들(= 소돔과 고모라)과 감각적인 욕구(= 헐리우드)들이 반란을 일으킨다


 


감각이 반란을 일으키면, 네 왕들이 등장해서, 감각, 쾌락등을 다 밟아버린다


= 율법주의, 종교심의 강화이데올로기 


 


(2)


 


10


소돔과 고모라 왕이 역청 구덩에 빠진다모든 감각과 쾌락들이 다 빠져버리고 망해버린다


 


11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양식을 빼앗아감굉장히 Dry해지고감각을 행할 능력이 없어진다, 오직 자기의 의로움을 이루는 Power만이 남는다. 나는 오직 주를 위해 산다고 하는 사람이 등장한다


 


이 네 왕이 우리의 외적인 겉사람인 롯을 잡아가면, 반드시 찾아와야 한다. 내면적인 것과 불협화음을 일으키는 것은 떠나가야 하지만, 겉사람이 완전히 없어지면 안 된다. 주님은 겉사람의 질서를 아브라함, 내면의 사람에게 놓게 하는 것이다


עִבְרִי (이브리) = עָבַר (아바르) : 히브리 (사람), 아들(בַר)을 보는 관점(ע)


- 아들, The Man을 향한 합리적인 생각을 가진 내면의 인간, 다른 차원의 눈을 가진 인간이 롯을 구해낸다. 이 사람이 외적인 선과 진리, 나에게 좋은 것인 선이라는 선악과의 관점(= 네 왕)을 완전히 쳐부순다. 겉사람의 눈에 보이기에 좋은 것은 선이 아니라고 하며 완전히 박살낸다


 


318 : The Man이 되기 위해서 훈련하면, 318명으로도 이 왕들을 부술 수 있다


- , 겉사람을 구할 수 있다겉사람이 있어야지 속사람을 담아둘 수 있다. 겉사람이 죽어버리면 이 세상에 있는 이유 조차도 설명할 수가 없다


 


멜기세덱 : 의의 왕 


- 우리의 겉사람 속에 있는 탐욕과 쾌락과 감각이 다스려지는 단계에 올라가는 것


 


 


5) 14:21-15:6


מַּחֲזֶה (마하제) : 환상, 다른 차원의 빛(ז)을 얻어서 새로운 생명(ח)을 얻게 된 것


- 아브라함이 다른 차원에 있다. 아브라함의 눈이 달라진 것이다. 다른 차원, 영의 세계를 보기 시작하는 것이다


זֶרַע (제라: 자식다른 차원의 빛(ז)을 머리(ר)를 통해서 습관(ע)까지 가는 것


- 자식이 없다 : 보이지 않는 내면의 차원을 살아낼 사람이 없다. 속사람이 완성되지 않고 생겨나지 않고 있다


יֵצֵא מִמֵּעֶיךָ הוּא (예쩨 미메이카 후) : 네 몸에서 날 자(가 상속자가 되리라)


מִמֵּעֶיךָ (미메이카) : 뱃속 깊은 곳으로부터 (= 내면


הוּא (: 다른 차원을 사는 한 존재, 내 깊은 곳에서 나올 그가 모든 것을 상속할 것이다


= 그는 내 내면에서 나온 자이다완전히 다른 차원에 있는, 내면에서 나온 영의 사람이 있어야한다. 그가 모든 차원을 상속할 자, 헤트, 생명을 가진 자이다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 내적인데서 나오지 않는 어떤 것도 하나님 나라를 상속할 수 없다. 아브라함은 믿은 것은 이것이다. 의로운 자가 된다는 것은 바로 내적으로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


-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온다 : 내면의 삶을 살 때 성령이 흘러나온다


 


6) 15:7-17:6


 


(2)


הָגָר (하가르: 하갈


- 여종 & 애굽 여인외적인 것, 겉사람의 합리성 


- 아브라함은 먼저 하갈과 동침한다. 첫째로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고, 두 번째로 영의 세계, 다음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내면의 세계는 외면의 세계에 담겨있기에, 먼저 외면의 세계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이 있어야한다


율법적이고 종교적인 합리성외적 영역을 하나님으로 설명하고, 영적으로 다 설명하는 것


שָׂרַי (사라하나님의 형상(שׂ)과 모양에 대한 머리(ר)


= 내적인 것, 정해진 것이 아무것도 없고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모든 것이 여호와의 눈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관점


믿음이 선으로 간다. 하나님의 형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Ex ) 왕 같은 제사장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 될 것이다


 


여주인을 멸시한다외적인 합리성이 종교적이 되어서 내면의 세계, 내적인 신비를 멸시한다


 


חֲמָס (하마쓰) : 모욕, 폭력


- 모든 것은 외적인 것이 실제이고, 나의 가능성은 외적인 것에 의해 결정된다는 관점외적인 근거들로 불가능하다고 한다


Ex ) 어떻게 하나님처럼 완전해지는가?


 


(3)


 


하갈의 배반 : 질서를 뒤집어 엎는 것


- 폭력 : 외면적 세계가 내면적 세계를 뒤집어 엎는 것이다. 이것이 처음 합리성을 가질 때의 상태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하갈을 쫓아내신다. 종교적 합리성을 가지고, 분명히 이게 맞다고 생각했는데목마르고, 광야에서 죽을 것만 같다. 성령님이 역사하시지 않는다


 


그런데 네 여주인에게로 복종하라외적인 합리성이 사라 밑으로 들어가면, 씨가 크게 번성하며 셀 수 없게 된다


- 외적인 합리성은 내적인 세계에 복종할 때진리가 엄청나게 번성한다


יִשְׁמָעֵאל (이쉬마에르) : 이스마엘 from שְׁמַע (쉐마) + אֵל () = 신성(א)의 훈련(ל)에 대해서 듣는다(שְׁמַע).


- 외면적인 세계가 신성을 훈련한다는 소리를 듣게된다.


 


(4)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 하나님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려면 무한한 가능성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과 같이 완전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똑같은 크기의 가능성이 있어야한다


בֶן־תִשְׁעִים -티슈임 : 99, 99아들 from תֶשָׂע 테샤יְשׁוּעַ 예슈아형상(שׂ)을 바라보는 눈(ע)


- 무한한 가능성이 어떤 것을 산출하고 열매를 만들어내는 것은 눈, 관점이 결정한다우리 안의 무한한 가능성에 여호와의 눈이 보여지기 시작하면, 그 눈이 보는대로 무한한 가능성은 열매가 된다. 단지 내가 그 무한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아무도 갈 수가 없다


בֵין 베인 : (나와 너) 사이에 = 관계


-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둔다고 하신다이 세계에 있는 유일한 법칙은 관계의 법칙을 설명하신다. 내면의 세계는 서로의 관계 속에서만 존재한다. 이것을 언약적 관계라고 한다


בְרִית 브리트 : 언약, 아들(בַר)이 완성(ת)한다


- 관계의 핵심은 아들이다. 나의 내면적 세계, 속사람의 한 가운데 하나님이 아들을 보내신 것이다. 나의 내면에 세계에 아들이 와서 완성한다


- 아들이 온다 : 나의 내면이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אַבְרָם 아브람 -> אַבְרָהָם 아브라함 : 내적 인간의 탄생


- 레크레카 : 외적 세계에서 걸어나오는 것, 하나님과 같은 무한한 존재가 되기 위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내적 인간으로의 삶을 시작하는 것(= 아브라함의 믿음 = 내적 존재를 향한 믿음 =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 그래서 무한한 가능성의 믿음으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실제화시키는 것


- 속사람 : 내적 세계의 법칙으로 살아가는 사람 


 


7) 17:7-27


מוּל 할례잘라버리는


- 나의 소유와 내가 집착하는 것을 잘라버리는 것 : 사람이 내면의 사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가 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전부이기 때문에 소유에 집착하지 않게된다


자기 사랑과 세상 사랑을 베어내는 것, 자기에 대한 감각을 무디게 하는 것, 이렇게 이기적인 것들을 잘라낸 이타적 욕구에 주님이 바예라, 나타나시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상속할 자, 이삭, 내적 인간이 태어난다


4. 바예라


1) 18:1-14


וַיֵּרָא 바예라 : 그리고 그가 나타나셨다하나님을 인식하는 방법(= 인식론)


רָאָה 라아 : 보다(see), 육신의 눈이 아니라 머리(ר), 영으로 보는 것


- 하나님을 보다 : 눈으로 하나님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인식하는 것 


אֵלָיו 엘라브 : אֵל (~을 목적, Toward), יו ()


여호와께선 신성(א)을 훈련(ל)하는 자(= 할례를 받고 내면의 세계를 훈련하는 자)에게 나타나신다


장막 אֹהֶל 오헬 : 내면 세계, 신성(א)을 훈련(ל)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신성을 주는 숨(ה)이다.


앉아있다 יֹשֵׁב 요쉐브 from שׁוּב 슈브 : 회개하다, 돌이키다


= 장막 문에 앉아있었다 : 내면 세계의 입구에서 늘 돌이킨다


- 아브라함이 돌이킨 것은, 오감으로 인식했던 것을 내면세계, , 새로운 차원에서 인식하는 것이다.


 


(아브라함이눈을 들다보는 시각이 다른 차원으로 옮겨간 것


- 눈을 들어 보니 사람 셋이 있다


שְׁלֹשָׁה אֲנָשִׁים 슐로샤 아나씸 : 사람 셋셋 사람


- 사람이란 셋으로 이루어져있다


אֲנָשִׁים 아나씸 : 사람형상(שׁ)이 없다(אֵין), 연약한, 아무것도 아닌


- 내 형상이 없어야지만, 주님의 형상이 될 수 있다.


שְׁלֹשָׁה 슐로샤 :


주님은 셋 사람으로만 인식되어지신다여호와가 사람이고, 나도 사람이기에,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인 나를 인식하면 여호와를 인식하게 된다. 이것이 여호와를 인식할 수 있는 방법이다사람이란 바로 셋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면(아브라함), 외면(이삭), 내면과 외면의 통일(야곱)


- 하나님은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다


내면의 세계 : 속사람규정되어있는 것이 없고, 무엇이든지 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있다. (e.g. 미시적 세계, 양자역학, 원자 - 불규칙성)


외적 세계 겉사람규정되어있고 구조를 가지고 있다. 중력은 빨아들이는 것, 받는 의지를 이야기한다. 인간은 받으려는 의지로 다 끌어당기게 되어있다. (e.g. 거시적 세계 : 중력, 전자기력 - 규칙성)


-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는다외부의 규정으로 된 자아가 못 박힌 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내면적 인식, 다른 차원의 인식에서 외면의 세계가 나오기 시작하는 것을 신적 합리성, 이삭이라고 한다우리를 이렇게 인식할 때야만, 하나님을 인식할 수 있게된다


 


2) 18:15-33


 


(1)


 


여호와의 도 : 아브라함은 나의 길이 아니라, 그의 길, 여호와의 도에만 관심이 있었다.


- 우리의 모든 지각을 몸과 육에 속한 것에서 하늘에 속한 것, 여호와의 길로 이동시켜야 한다.


 


그러나 우리가 내적 세계에 대해 깨닫는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나를 한 존재다, Self를 한 존재라고 여기는 소돔과 고모라가 존재한다. 주님이 이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셔야지만 이삭이 태어날 수 있다. 19장은 자기 부인과 자기 생명을 버리는 이야기이다.


 


소돔 סְדֹם 쓰돔 : 의논, 결정, 협의, 모사를 꾀하는 것


- 소돔의 법 : 내 것은 내 것이 되게 하고, 네 것은 네 것이 되게하라, 개인에 대한 자유, 개인을 한 존재로 만드는 것이다. 하나되지 않으려는 것


고모라 עָמֹלָה 아모라 from עָמַר 아마르 관점(ע)을 죽이는 것(מַר)


= 주님을 부인하는 것


- 자기 부인을 하지 않고, 개인주의로 살겠다고 하는 것이 고모라이다. 이것은 주님을, The Man을 부인하는 것이다.


 


3) 19:1-20


 


(1)


 


소돔 : Freedom of individual, 개인을 위한 자유


- 임자가 없는 것(= 천사)이 나타나자, 소돔 사람들은 내 것으로 하려고 몰려든다. 개인을 중요시 하는 개인주의의 끝은 이와 같다.


 


악을 행하지 말라 : 롯은 지금 개인주의를 악이라고 하고있다.


 


네가 우리의 법관이 되려고 하는도다 : 소돔인들은 자기들은 법을 잘 지킨다고 생각한다. 내 것을 내가 챙기는 것이 무슨 문제냐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개인주의는 죄악이다.


 


4) 19:21-21:4


 


(1)


유황 גָּפְרִית 고페리트 자기 사랑(גֹפֶר)의 완성(ת)


- 고페르는 방주를 만들 때 잘라내야 하는 자기 사랑이었다. 그런데 자기 사랑을 완성해버렸기에, 불이 되어서 다 타 죽게 되는 것이다.


- 불법적인 성관계, 부부관계를 개인주의로, 나 자신을 위해서 하면 자신도 타 죽고, 주위도 타 죽게 된다. 하나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의 행복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롯의 아내가 소금기둥이 되다 : 롯에게 있었던 받으려는 의지가 처리된다.


- 여자 :받는 의지


- 자기 부인을 하지 않고, 자기 합리화를 하면 소금기둥이 된다. 이것은 생명이 없는 황폐해진 상태를 이야기한다.


 


 


(4)


יִצְחָק 이쯔핰크 : 이삭, 웃다, (צ)의 삶(ח)을 소망(ק)하는 것


- 의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살 수 있다는 소망이 있을 때 웃을 수 있게 된다. 내면 세계에서 나온 합리성이 생기면 웃게된다. 영적 세계에 대한 이성적으로 설명이 되면 웃게 되는 것이다.


 


5) 21:5-21:21


כָּל־הַשֹּׁמֵעַ יִצְחַק־לִי -하쇼메아 이쯔핰크- : 모든 이것을 듣는 자들은 역시 웃을 것이다, 의의 삶을 소망하게 될 것이다.


- 이 복음을 듣는 자들은 웃을 것이다.


젖을 떼다 גָּמַל 가말(= ) : 자유의지(ג)의 진리(מ)를 훈련(ל)하는 것


- 이삭이 젖을 떼고 자유의지를 가지고 자라기 시작한다.


잔치 מִשְׁתֶּה גָדֹול 미쉬테 가돌 from שָׁתָה 샤타 : 마시다, 형상(שׁ)의 완성(ת)을 바라본다(ה).


- 형상의 완성을 바라보고 부활로 가기 전에 반드시 이스마엘, 나의 인간적 합리성이 처리되어야 한다.


 


신적 합리성 : 이삭 <-> 인간적 합리성 : 이스마엘


하갈의 아들(이스마엘, 인간적 합리성)이 이삭(신적 합리성)을 조롱한다. 그러면 반드시 이 인간적 합리성을 쫓아내야 한다. 아브라함은 이 인간적 합리성에 대한 애착이 있어 매우 근심이 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라의 말을 들으라고 하면서, 인간적 합리성을 분리해 내신다.


 


6) 21:22-34


7) 22:1-24


 


(2)


 עֹלָה 올라 : 번제, 영적 상승을 위한 것이다


 - 자연적이고 육적인 세계에서 영적인 세계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이삭이 필요하다.


יַעֲקֹד 야아코드아케이다 : 묶다


- 내면에서 나온 신적 합리성, 신적 이성인 이삭을 묶는다.


 


이삭은 내면 세계에서 나온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이삭을 묶고, 번제로 드리라고 한다. 내면 세계에서 나온 것이지만, 나의 구조가 된 것(e.g. 주님을 위해 선교사가 된 것)을 주님은 팔아 없애라고 한다. 이것을 통해서 인간은 가장 큰 깨달음을 얻는다. 구조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고 늘 변하는 것을 안다. 그래서 구조에 얽매이지 않게된다. 이것을 부활생명이라 하고, 세상을 이긴다고 한다.


 


 


5. 하예이 사라


 


1) 23:1-16


 


하예이 사라는 사라의 생명들이라는 뜻인데, 왜 토라포션은 사라의 죽음으로 시작할까? 죽고나야 비로소 생명이 시작하기 때문이다. 죽음은 무트, 진리를 완성하는 것이다. 사라가 죽음을 통해서 진리를 완성해야 진정한 이삭이 태어날 수 있게 된다. 신적인 사랑에서부터 나온 이해가 완성되고, 이삭이 그 사라를 계승하게 되는 사건이다.


 


(1) 모리아 산에 가기 전의 이삭 : 이해 -> 사랑


- 사랑 First가 아니라, 내가 이해한 진리를 사랑하며, 내가 살려고 하나님을 섬기던 존재


- 하나님에 대한 신적 합리성이 있었으나, 사랑에서 나온 것이 아닌 합리성이었다.


יְחִידָה 예히다 : 독자, 내가 이해한 것을 사랑하는 것


- 내가 이해한 것을 사랑하는 것이 내 삶의 원천이다. 우리는 내가 이해해서 사랑하는 것을 독자보다 더 아낀다. 그래서 주님은 사랑할만한 사람이라고 이해해서 사랑하면 사랑이 아니라고 하신다.


 


우상숭배, 종교란 하나님이 사랑할만 해서, 나에게 도움이 되니까 사랑하는 것이다. 아브라함은 이 이해를 모리아 산에서 묶는다


 


(2) (이삭을) 아케이다 : 묶다


- 우리는 이삭을 죽일 수 없다. 단지 묶을 뿐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죽이신다. 이삭이 사라진다. 24장의 브에르 라하이 로이에서 등장하기까지 실제로 이삭은 성경에서 사라진다. 이것은 내가 이해로 사랑했던 것이 실제로 사라지는 경험이다. 독자 이삭을 묶는 것이다.


 


(3) 이삭의 사라짐


-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의 상태.


- 내가 이해한 것은 다 아무것도 아니라는 깨달음의 상태이다.


 


(4) 이삭의 부활 : 사랑 First로 부활한다 (사랑 -> 이해)


- 이제는 누구를 만나던지 사랑 First가 될 수가 있다. 사랑에서 나온 이해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 그래서 이삭은 리브가를 만난 순간 이해를 하려고 하지 않고, 바로 사랑하였다.


שָׂרָה 사라 : 아브라함의 신성을 나의 모양(שׂ)으로 품는 것이다. 이것이 여자의 특징이다.


아브라함의 형상을 사라가 품으면, 사라의 모양 안에 집어넣으면 이삭이 나온다. 이 사랑에서 나오는 이삭을 진리, 이해라고 한다. 인간에게 이 삶을 주는 것을 하예이 사라라고 한다.


 


2) 23:17-24:9


3) 24:10-26


 


엘리에젤이 이삭의 아내를 찾고 있는데, 리브가를 만나게 된다. 리브가는 영, 사랑으로 사는 여자이다.


 


4) 24:27-52


5) 24:53-67


 


모리아 산에서 사라졌던 이삭이 다시 등장한다. 이삭이 등장하기 위해서는 리브가가 구해져야만 한다. 왜냐면 사랑에서 나오는 이해를 가지기 위해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원리가 부부관계이기 때문이다. 부부관계는 이해해서 사랑함으로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부부는 반쪽이라고 한다. 원래 하나임을 전제로 이해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삭은 리브가를 대할 때 이해를 하지 않는다. 사랑을 전제로 이해하기 시작한다. 이것을 헤세드(인애, Loving kindness)”라고 한다.


 


그러면 그동안 이삭은 어디에 가 있었는가? 브에르 라하이 로이에 있었다.


브에르 라하이 로이 : 이레, 모리아 산에서 본 여호와를 훈련하는 곳으로 가 있었던 것이다.


- 모리아 산에서 여호와를 보았다. 그분은 인애의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그는 지금까지 그 삶을 훈련하겠다는 빛 안에 있던 것이다.


 


6) 25:1-11


7) 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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