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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닉이야기

[스크랩] 이스라엘 전 총리 샤론과 한 랍비의 예언에 관한 14.1.2일자 뉴스기사 - 김베드로목사님카스글

작성자광남|작성시간14.01.03|조회수23 목록 댓글 0

이스라엘 전 총리 샤론과 한 랍비의 예언!

 

 

이스라엘 전 총리 Ariel Sharon

  

2006년 두번째 뇌졸중 지금까지 7년 째 코마 상태에 있는 이스라엘 전 총리 Ariel Sharon이 최근 뇌 검사(MRI) 결과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2006년 당시 첫 번째 뇌졸중이 있은 뒤 한 달 만에 두 번째 뇌졸중이 발생하자, 의사들은 아들인 Gilad Sharon에게 아버지를 놔드리자는 제안을 했었다.  

 

아들인 Gilad Sharon은 이 제안을 거절하고 아버지의 회복에 대한 기대를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병상을 지키고 있다. 샤론 전 총리는 현재 84세이다.

 

기사 원문 >> 'Former PM Sharon shows positive signs in MRI'

 

 

* 이스라엘 샤론 총리가 뇌졸중으로 코마 상태에 들어간 2006년에 이스라엘에서 가장 존경 받던 랍비 이츠하크 카두리가 108세의 나이로 운명하였다. 그는 세상을 떠나면서 자신이 메시야를 만나는 체험을 했다는 사실을 아들에게 알린 뒤 자신이 직접 들은 메시야의 이름을 아들에게 적어놓게 하였다.

 

 

랍비 이츠하크 카두리 샤론 전 총리가 코마에 빠진 2006년 108세의 나이로 운명하였다.

 

그리고 그의 유언에 따라 그가 죽은 지 정확히 1년 뒤인 2007년에 그 이름을 공식적으로 공포하였는데, 히브리어 음역으로 YEHOSHUA, 또는 YESHUA 라는 이름이 적혀있었다. 여호수아, 예수아라는 이 이름을 영어로 번역하면 정확히 Jesus라는 단어가 된다.

 

 

랍비 이츠하크 카두리가 아들에게 기록해서 남기라고 한 메시지

 

민족적으로 존경받던 인물이 예수님을 메시야라고 공개적으로 인정한 이 사건은 주요 방송 소재로 다루어지기 충분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언론에서 흐지부지 되어 버리고 말았다. 

 

예수아를 메시야로 소개한 랍비 이츠하크 카두리는 이스라엘의 전 총리인 아리엘 샤론 총리가 죽은 후에 메시야가 오실 것이라는 말씀도 들었다고 전하고 있다.   

 

샤론 전 총리는 지난 2006년 1월에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뒤, 자녀들의 요청으로 의학적인 도움을 받으며 아직까지 식물인간 상태로 살아있다.

 

 

메시야의 오심을 기다리는가?   2006년 뇌졸증으로 코마에 빠진 샤론 전총리가   7년 째 병상에서 생명을 이어가고 있다.

 

랍비 이츠하크 카두리의 예언 자체에 대한 신빙성을 의심하는 사람들도 많으나, 2006년 뇌졸중으로 코마에 빠진 샤론 전 총리가 지금까지 생존하고 있는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믿는 사람들도 많다. 

 

위의 기사에서 소개한 것처럼, 며칠 전 예루살렘 포스트는 7년 째 병상을 지키고 있는 샤론 전 총리의 근황을 소개하는 기사를 내보냈다. MRI 결과 상태가 호전되었다는 내용인데, 이런 언론의 발표와는 달리 상태가 악화되었다는 소문도 들려오고 있다. 

 

성경은 종말의 때(7년 대환난)가 되면 이스라엘이 민족적으로 회개하고 2,000년 전 저들이 찌른 바 예수를 위하여 애통하며 그를 메시야로 영접하게 될 것임을 추측할 수 있는 말씀들이 등장한다(슥 12:10-11, 계 7장). 

 

그 때가 되면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선지자로 인정하고 있는 랍비 이츠하크 카두리가 2006년 세상을 떠나면서 남긴 유언, 예수아가 메시야라는 고백이 다시금 주목을 받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역사가 이미 시작된 것인지도 모르겠다.

 

관련글 >> Intereting information on Israeli Prime Minister Ariel Sharon

 

 

 

참고로 성경말씀이 아닌 다른 정보들은

어디까지나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기 위한  

참고 사항일 뿐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이 세대가 가기 전에 http://blog.naver.com/esedae/90173975998

 


 

엄청난 큰 변수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2006년 샤론 혼수 상태에 존경하는 이스라엘 랍비이츠하크 카두리가 샤론 총리가 죽으면 메시야가 오신다고 보도해 이슈가 되었습니다.

 

혼수상태의 샤론 전 이스라엘 총리, 건강상태 급격히 악화…병원측 발표

【예루살렘=AP/뉴시스】양문평 기자 = 2006년부터 혼수상태에 있는 아리엘 샤론 전 이스라엘 총리(85)의 건강상태가 급격히 악화됐다고 그를 치료하는 병원측이 1일 발표했다.

샤론은 자신의 정치활동이 절정이던 시기에 졸도로 혼수상태에 빠졌으며 그의 가족들은 그가 가끔 눈을 뜨거나 손가락을 움직인다고 말했다.

지난 8년 동안 그를 치료해온 텔하쇼머 병원 대변인 아미르 마롬은 1일 샤론의 건강이 지난 며칠 사이에 급격히 악화됐다고 말했다.

그의 아들 옴리는 이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yang_pyung@newsis.com

 

출처 : http://news.nate.com/view/20140102n01908?mid=n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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