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렙님께 다시 한 번 드립니다
별과같이 님이 댓글에서 말씀하신 것만 이라면 저도 쌍수를 들고 환영합니다.
그런데 원글에서도 밝혔듯이 <토라>라는 것은 모세의 율법, 곧 육적인 이스라엘과 맺으신 율법을 의미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잘 아는 사실입니다. 히브리어로 <토라>인 것 부터가 그런 뉴앙스를 풍깁니다.
솔직히 전 여기서 부터 반감이 생깁니다.
왜 하필 모세의 율법입니까? 바울이 그렇게도 교회에 경계하고 경계한 모세의 율법이 아닙니까?
우리에겐 모세가 아니라 예수요, 율법이 아니라 성령인데,...
초대교회를 그렇게 박해하였던 유대인들과 그 율법인데,...왜 교회가 그런 이름으로...?
이런 이유들로 인해선지 친밀감은 생기지 않습니다...^^
위의 댓글에 대하여 ~
쌍수를 들고 환영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저는 결코 유대주의가 아니기에 환영받은 만 합니다 ~ㅎㅎ)
예수는 그리스도 이십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을 그리스도인이라 합니다
히브리식 표기로 예슈아는 메시아라고 합니다
그래서 예슈아를 믿는 사람을 메시아닉이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나 메시아닉이나 다른 것이 없습니다
예슈아는 메시아 자체 이십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메시아닉입니다
12제자도, 사도바울도 메시아닉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나, 12제자, 사도바울을 유대주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행 15:1에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행하지 않으면 능히 구원을 얻지 못한다고 하는 자들을 유대주의라 합니다
“한국메시아닉교회 토라공동체 교단”에서는 추후도 유대주의를 따르려는 의도가 없음을 분명히 밝히는 바입니다
토라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말씀입니다
토라를 모세오경이라 정한 것은 기독교의 관점이라 여겨집니다
오랫동안 모세오경이라 부르다 보니 원래 정한 토라라는 말이 생소하게 들려지는 것입니다
토라를 육적인 이스라엘에게 주었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잘 아는 것이 아니라, 님께서도 잘못 알고 계십니다 성경은 육적 이스라엘, 영적 이스라엘 나누지 않습니다
토라는 이스라엘에게 주신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누구인가요?
예수를 믿어 구원받은 백성이 메시아이신 예수를 따르기로 작정한 자는 이스라엘입니다
이 말을 온 이스라엘이라 합니다
롬 11: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야곱이 이스라엘입니다
열방의 교회는 이스라엘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아 예수를 따르는 자가 이스라엘입니다
창 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열방의 교회)
창 28:1,3 이삭이 야곱을 불러..너로 생육하고 번성케 하사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열방의 교회)
창 32:28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이스라엘=교회)
창 35:11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가 네게서 나오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열방의 교회)(총회=카할=교회)(왕들=왕 같은 제사장)
계 7:9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능히 셀수 없는 큰 무리(열방의 교회)
믿는 자는 이스라엘입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요, 이스라엘의 조상입니다
그래서 믿는 자는 이스라엘이요, 믿는 자를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합니다
이사야 41:8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내가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마태복음 3: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누가복음 19:9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갈라디아서 3:7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갈라디아서 3: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히브리서 2:16 이는 확실히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모세오경이라 하는 토라는 믿는 자에게 주신 것입니다
토라는 예수를 믿어 구원 받은 자에게 주신 가르침, 지침서요, 언약서입니다
딤후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딤후 3: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사도 바울이 경계한 것은 모세의 율법이라기보다, 유법을 지켜야 구원받는 다고 강조하는 어떤 유대인들, 소위 유대주의에 대한 지적입니다
또한 많은 경우에 모세의 율법인 토라가 문제가 아니라, 유대교에서 정해놓은 교리, 장로들의 유전, 사람의 계명.. 이러한 것들입니다
예수께서 지적하신 내용을 자세히 보시면 명확 합니다
바리새인들이 율법을 지켰기에 예수님께 책망을 받았나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율법을 벗어나서 다른 교훈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율법을 벗어났기에,
회칠한 무덤이 되고, 독사의 자식이라 한 것입니다
믿음은 당연히 성령으로 된 것입니다
이 성령의 역할이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토라를 회복하게 하십니다
토라는 이스라엘에게 주어졌습니다
믿는 자는 이스라엘입니다
예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오셨습니다
마 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아버지께 받은 계명이 토라요, 모세오경이요, 구약이요, 성경 전체를 말씀 합니다
요이 1:4. 너의 자녀 중에 우리가 아버지께 받은 계명대로 진리에 행하는 자를 내가 보니 심히 기쁘도다
요이 1:5. 부녀여 내가 이제 네게 구하노니 서로 사랑하자 이는 새 계명같이 네게 쓰는 것이 아니요 오직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 것이라
요이 1:6. 또 사랑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 계명을 좇아 행하는 것이요 계명은 이것이니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바와 같이 그 가운데서 행하라 하심이라
감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