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4일 월요일,
제자공동체교회에서 제2차 토라학술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세미나 현장이 궁금하시죠??
두둥!!
세미나는 제자공동체교회 본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제자공동체교회 본당 가는 길 = 아래로~ 아래로~~~ Go Go~~![]()

세미나가 열리는 본당 입구에는 참석하시는 분들의 집중력을 돕기위해!!
유기농 믹스커피와 원두커피, 그리고 제자공동체교회의 코셔레스토랑에서
엄선한 재료로 정성껏 만든 건강 수정과를 준비했어요~~

저기~ 이쁜 바구니 안에는 무농약 “귤”이 숨어있었답니다!! 후후후~~
본당에 들어서면 왼편에는 방명록과 강의안, 그리고 기타 안내문들이 있구요~~
알록달록~ 게시판에는 세미나의 일정이 안내되어 있어요!!
총 세 번의 강의가 있고~ 와!! 저녁시간도 있네요!!
마지막 질의응답시간도 기대되는 순서입니다~~~~~!!
본당 입구 오른쪽엔 메시아닉출판사의 책들과 소품들이
주인을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어요~~
토라출판사에서 발간한 토라포션알리야 큐티집도 함께 소개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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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토라연합교단의 김길중목사님의 개회인사로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김주성목사님께서 세미나 진행에 관한 안내를 해주셨구요~
이어 권혁황목사님께서 세미나를 위해서 기도해주셨답니다~~
그리고 첫 번째 발제시간!!
김주성목사님께서 [토라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발표해주셨어요!
토라에 대한 전체적인 개관들~
토라의 의미와 하나님께서 토라를 주신 목적을 다각도로 설명해주셨고,
기독교가 토라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부분들도 쫘악~ 훑어주셨어요!
모두들 진지하게 듣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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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 번째 시간!!
김길중 목사님께서 [토라에 대한 오해 바로잡기 1]이란 주제로 발표해주셨어요~
이시간부터는 본격적으로 기독교에서
토라에 대해 오해하고 있던 부분들을 파헤치기 시작했는데요~~
‘신약성경’이라고 부르는 복음서와 서신서들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면서,
현 기독교의 지배적인 오해 - “율법은 폐해졌다” 를 바로잡는 시간을 가졌어요!!
우리가 그동안 성경이 쓰여졌을 당시의 히브리적 문화와 언약의 속성들을
너무 몰랐기 때문에 토라에 대해 오해할 수밖에 없었구나를 깊이 깨닫게 되었답니다~~
강의안을 보며 열심히 듣고 계신 참석자님들~~
점점 맘 속에서 토라가 부활하고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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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시간이 끝난 후엔 저녁식사시간!
코셔레스토랑에서 정성껏 준비한 코셔음식들을 함께 나누었답니다!

언약공동체에서 중요한 것이 음식을 함께 먹으며 교제하는 것이라고 해요~~
다함께 맛있는 토라말씀도 먹고, 코셔음식도 먹고~~
우리의 영과 육이 풍성히 살찌는 시간이었답니다^-^
먹느라고 사진이 한 장밖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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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그리고 이제 세 번째 시간이에요~
[토라에 대한 오해 바로잡기 2] !!
이번시간에는 히브리서를 중심으로
토라에 대한 우리의 사고를 바꾸는 시간을 가졌어요~
히브리서는 기독교 신학자들이 가장~~ 잘못 이해하고 있는 서신서들 중의 하나죠!!
히브리서의 수신자가 누구였는지, 어떤 배경으로 쓰여졌는지를 짚어보았고,
히브리서의 오역으로 인한 오해들도 하나하나 살펴보다보니
히브리서 기자가 하고 있는 의도가 파악되기 시작했어요~~
히브리서는 어려우니 더욱 집중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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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 목사님의 마지막 발표가 끝나고
바로 질의응답시간으로 들어갔습니다~~

질문은 한분에 한 개씩만.........을 요청하셨으나,
토라에 대한 넘치는 사랑으로 폭풍 질문이 쏟아집니다!ㅋㅋㅋㅋㅋ
마지막 타임이라 직장을 마치고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네요~
폭풍질문 두둥~~!!![]()
샤밧에 대한 질문에서부터~
성전제사와 구원의 문제들, 선교적 문제들, 히브리서 성전기물에 대한 질문들,
십자가에 대한 질문, 성경 원어에 대한 질문에 이르기까지!!
와~~~!! 질문만 들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지키기 원하는 우리의 열정과 사랑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다양한 질문들에 발제를 맡으셨던 김길중 목사님과
김주성 목사님 두 분께서 하나하나 차분차분 대답해주셨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의 진솔한 대담의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질의응답시간의 마무리와 함께 세미나를 마치며,
토라연합교단의 총회장님이신 김길중 목사님의
마지막 짧은 메시지가 우리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우리가 천국을 가기 위해서 토라를 지킨다면, 토라 역시도 우상이 될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토라를 지키는 것입니다.”
제2차 토라학술세미나 [토라의 부활]!!
불법이 성행하는 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내기 원하는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한 자리에 모여 연합하게 하시고,
토라의 말씀을 서로 나눌 수 있게 하신 주님을 송축합니다!
그리고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마음과 삶에, 나아가 한국교회 안에,
주님이 토라를 부활시키고 계심을 믿습니다!!